연락 안한지 3일 됐군요 휴~ 사귄지 반년되었구 나이차 8살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아프다구 해서 죽이나 사다주려구 전화하다가 짜증내는 그녀에게 오히려 제가 큰소리를 냈습니다. 그렇타구 욕이나 아님 소리지른건 절대 아니구요. 평소와 달리 좀 냉소적인 말투로 말했거든요.. 평소에는 그녀가 짜증을 내도 제가 다 받아주었었는데 . 그날따라 꼬일려는지 회사에서 안좋은 일이 있어서 그만.. 소원해진지 며칠 뒤 그녀는 미안하다구 사과하는 저에게 그 날 실망했다며 편한 사이루 지내자구 합니다. 순간 당황이 되더군요. 그게 헤어지자는 이유가 되었을까.. 생각두 들고.. 전화를 어영부영 끊고 나서 그녀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런 사이는 싫타구 헤어지자구... 행복하라구. 그러자 그녀두 제게 더 이상 가까워지면 돌이킬수 없을꺼 같다구 미안하다구 답장을 보냈더군요. 절 정말 사랑하구 제 아이를 유산까지 한 그녀였는데 .. 제 일에 치어 잠시 무관심한 사이에 이런일이 벌어지네요.. 그런데 제가 어제 친구녀석에게 문자를 보내다 무의식적으로 그녀의 전화번호를 잘못 누른겁니다. 채 몇초 지나지않아 무슨소리냐구? 답장이 왔구 전 잘못보낸 거라구.. 습관이 무섭네 그런일 없을거라구 주의하겠다구 답장을 보냈습니다. 그녀가 다시 문자를 보냅니다. 자꾸 오빠한테 몹쓸짓 한 것 같다구 미안하다구. 그러면 저는 괜찮타구 잘 지내라구 다시 답장을 보냅니다. 후~ 그게 우리의 마지막인데. 마지막이어야 했는데......... 이제까지 30년을 살아오면서 몇 번의 사랑이 왔지만 상대가 헤어지자면 제가 아파서 죽는 한이 있더라두 단 한번두 전화 한번 문자 한번 보내지 않던 저입니다. 연락하면 받아주지 않을까봐 겁이난 거죠..그러면서 항상 후회하구.. 그러면서 스스로를 헤어지면 정말 차갑다구 착각해 버린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시 돌아온다구 해도 싫어했으니까요. 그런데 어제 잘못보낸 문자가 그걸 깨버렸네요.. 어제 이후 너무 힘이 듭니다.. 그전보다 몇 배루. 잘못 보낸 문자.. 손가락이 원망스럽습니다. 손가락때문에 속마음을 들킨것 같아서.. 지금도 그녀를 많이 사랑합니다. 휴~ 혼자 조용히 아픔을 삭히려구 했었는데... 이랬던 못난 제가 더 시간이 흐르기 전에 처음으로 용기를 내서 그녀의 마음을 움직여 보려합니다. 이제까지 했던 후회 또 하지 않으려구요.... 그녀가 다시 돌아 올까요? 전화를 해야 될까요? 하면 어떤식으로 해야할까요? 아니면 끝이 아니라구 부정하며 다시 돌아오길 기다릴까요? 여자분들 그리 젊진 않지만 젊은 남자 하나 살린다 생각하시고 여자의 입장에서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습관이 참 무섭네요.여자분들 조언 좀 부탁할께요.
연락 안한지 3일 됐군요 휴~
사귄지 반년되었구 나이차 8살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아프다구 해서 죽이나 사다주려구 전화하다가
짜증내는 그녀에게 오히려 제가 큰소리를 냈습니다.
그렇타구 욕이나 아님 소리지른건 절대 아니구요.
평소와 달리 좀 냉소적인 말투로 말했거든요..
평소에는 그녀가 짜증을 내도 제가 다 받아주었었는데 .
그날따라 꼬일려는지 회사에서 안좋은 일이 있어서 그만..
소원해진지 며칠 뒤 그녀는 미안하다구 사과하는 저에게
그 날 실망했다며 편한 사이루 지내자구 합니다.
순간 당황이 되더군요.
그게 헤어지자는 이유가 되었을까.. 생각두 들고..
전화를 어영부영 끊고 나서 그녀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런 사이는 싫타구 헤어지자구... 행복하라구.
그러자 그녀두 제게 더 이상 가까워지면 돌이킬수 없을꺼 같다구 미안하다구
답장을 보냈더군요.
절 정말 사랑하구 제 아이를 유산까지 한 그녀였는데 ..
제 일에 치어 잠시 무관심한 사이에 이런일이 벌어지네요..
그런데 제가 어제 친구녀석에게 문자를 보내다
무의식적으로 그녀의 전화번호를 잘못 누른겁니다.
채 몇초 지나지않아 무슨소리냐구? 답장이 왔구
전 잘못보낸 거라구..
습관이 무섭네 그런일 없을거라구 주의하겠다구 답장을 보냈습니다.
그녀가 다시 문자를 보냅니다.
자꾸 오빠한테 몹쓸짓 한 것 같다구 미안하다구.
그러면 저는 괜찮타구 잘 지내라구 다시 답장을 보냅니다.
후~ 그게 우리의 마지막인데.
마지막이어야 했는데.........
이제까지 30년을 살아오면서 몇 번의 사랑이 왔지만
상대가 헤어지자면 제가 아파서 죽는 한이 있더라두
단 한번두 전화 한번 문자 한번 보내지 않던 저입니다.
연락하면 받아주지 않을까봐 겁이난 거죠..그러면서 항상 후회하구..
그러면서 스스로를 헤어지면 정말 차갑다구 착각해 버린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시 돌아온다구 해도 싫어했으니까요.
그런데 어제 잘못보낸 문자가 그걸 깨버렸네요..
어제 이후 너무 힘이 듭니다..
그전보다 몇 배루.
잘못 보낸 문자.. 손가락이 원망스럽습니다.
손가락때문에 속마음을 들킨것 같아서..
지금도 그녀를 많이 사랑합니다.
휴~ 혼자 조용히 아픔을 삭히려구 했었는데...
이랬던 못난 제가 더 시간이 흐르기 전에 처음으로 용기를 내서
그녀의 마음을 움직여 보려합니다.
이제까지 했던 후회 또 하지 않으려구요....
그녀가 다시 돌아 올까요?
전화를 해야 될까요? 하면 어떤식으로 해야할까요?
아니면 끝이 아니라구 부정하며 다시 돌아오길 기다릴까요?
여자분들 그리 젊진 않지만 젊은 남자 하나 살린다 생각하시고
여자의 입장에서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