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술을 안하고 있다는 목사의 아내와 아들넘들도 인간말종의 공범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ps
법원에서 또머 한3년때려놓고 중형이다 이러는 것 아닐지..
아님 기존 여러 판례들처럼 피해자가 수년동안 당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주위에 알리지않았으며 알것 다아는 나이로 미루어 화간이기 때문에 무죄다..(작년 13살짜리 어린애에게 나온 판결이죠. 9살부터 4년동안 당했는데... 이거 울산지역여성단체들이 항의해서 2심인가 3심으로 넘어간걸로 아는데 그후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군요...)
이러는것은 아닐지 걱정됩니다. 중국처럼 총살까진 안가더라도 제대로 된 중형을 때리면 좋겠는데...
인천 계양구에 진짜 개XX가 살고 있었군요..
이런 인간말종 같은 개XX가 같은 하늘아래 살면서 숨을 쉬고 있다는 것이 챙피할뿐입니다.
더욱이 목사라는데...헐...
진술을 안하고 있다는 목사의 아내와 아들넘들도 인간말종의 공범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ps
법원에서 또머 한3년때려놓고 중형이다 이러는 것 아닐지..
아님 기존 여러 판례들처럼 피해자가 수년동안 당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주위에 알리지않았으며 알것 다아는 나이로 미루어 화간이기 때문에 무죄다..(작년 13살짜리 어린애에게 나온 판결이죠. 9살부터 4년동안 당했는데... 이거 울산지역여성단체들이 항의해서 2심인가 3심으로 넘어간걸로 아는데 그후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군요...)
이러는것은 아닐지 걱정됩니다. 중국처럼 총살까진 안가더라도 제대로 된 중형을 때리면 좋겠는데...
http://www.chosun.com/national/news/200507/200507150342.html
딸 5년간 성폭행…'인면수심(人面獸心)' 목사처제 신고로 적발 인천=이용수기자 hejsue@chosun.com
입력 : 2005.07.15 18:51 30'
친딸(18)을 성적 노리개로 삼아 온 혐의로 현직 교회 목사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15일 인천 계양경찰서에 따르면, 김모(44·목사)씨는 2000년부터 자택으로 쓰는 인천시 계양구의 한 교회에서 당시 중1이던 딸의 몸을 더듬으며 성추행하기 시작했다.
김씨는 딸이 고등학생이 된 2003년부터는 1주일에 한두 번씩 성폭행까지 했고, 급기야 지난해 초 딸이 임신하자 낙태수술을 받게 한 혐의다.
김씨는 낙태수술 이후 딸이 방에서 나오지 않자 딸의 방에 전기와 보일러를 끊어 밖으로 나오게 만든 뒤 또다시 성폭행을 시작, 최근까지 유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의 추악한 범행은 이 사실을 알게 된 처제 김모(37)씨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막을 내리게 됐다. 김씨는 경기도 이천의 한 교회에 숨어있다가 지난 14일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김씨가 혐의 사실을 대체로 인정하고 있지만 범행 이유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다”며 “김씨의 아내와 아들 역시 진술을 거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