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한창 피어날 25세의 나이로, '메ㅇㅇ'이란 이상한 집단에 의해 인간이하의 대우를 받으며 일하다가, 그만둔후에도 철저하게 짓밟히고 주위사람들까지 피해를 당하게 되어 이렇게 글을 올리니, 부디 끝까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당한 이상한 회사는 '메ㅇㅇ'이란 의료컨설팅회사로, 주로 제약회사의 세미나 등을 받아와서 (의사선생님 등을 상대로) 마케팅을 대행해주는 업체인데, 겉으로는 번지르르하게 하면서 내부에 안팎으로 교묘하게 사람을 고문시키며, 그만둔 후에도 여러가지 악행의 파급효과로 인해 죽지 못해 사는 지경까지 만들었습니다.
처음엔 그러더군요. 바쁘게 일하는 도중 잠깐 통화하고 들어오니 (제가 말하는 내용도 "일이 많다고, 무슨 일이 있어도 언제까지 일을 끝내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백모과장님이 "뭐 저런 년이 다 있냐"고 하더군요. 그리고 개인 홈피뿐 아니라 친구들의 홈피까지 뒤져서 제 사진을 찾아서 보며 권모과장님이 "이게 '슈렉'(그당시 암호)이래" 하길래 저는 업무적으로 하는 말인줄 알았는데, 그것을 한번 보고 백과장님이 절 보더니 "어떻게 그렇게 착하게 나왔데~저 못된 것이~"하면서 째려보더군요. 같이 식사하는 자리에서도 저를 앞에다 대놓고 항상 몰아내려는 말만 해서 식사도 겨우 할수가 있었습니다. 한가지만 예를 들어, 민모대리님이 "저것이 어디서 자리를 잡으려고.." 하더군요. 많은 업무량과 갈수록 심해지는 텃세, 시달림으로 피곤한 나머지 다른데도 못가고 집에 가려고 하니, "이제는 집이 제일 편하구나~저 %^#%$%*가.."란 이상한 욕도 들어야했습니다.
게다가 저희 부모님 직업에 대해 조롱하고, (이모주임님께 제 어머님 직업에 대해 말씀드린적 있는데, 메디컴 직원들이 자기들끼리 그것을 갖고 직업의 귀천을 따지며 낄낄거리더군요.) 부모님 욕까지 하면서, 집안과 주위 사람, 친구들과 이성친구에 대한 욕, 욕이란 욕은 다 들었습니다. (백모과장님이 "지 에미가 그래요", "지 아부지가 그래요"하며 저에게 할소리, 안할소리를 다하더군요.)
심지어 화장실 가는 것도 뭐라고 했습니다. 매일 그렇게 괴롭혀도 일은 해야겠기에 못 들은 척하고 땀벅범인 얼굴로 욹그락 푸르락 하면서도 일을 하면, 일부러 괴롭힐려고 하는 소리를 못알아듣다면서 "저 빛나는 아줌마, 귀를 밝혀줘야 할텐데.."하면서, '외국인노동자'라는 말까지 했습니다. 그래도 같은 직장 안에 사람들이라 웃는 얼굴로 대해도 백과장님은 무시하면서 섬뜩한 비웃음을 지으셨습니다. 그렇게 괴롭혀서 항상 움추려들고, 갈수록 피폐해져가는 저에게 자신들 때문에 이상한 꼴이 된건 생각하지도 않고, "쟤 때문에 하루도 편할 날이 없다"는 말까지 했습니다. (참 누가 해야될 소리인지요..)
일한지 얼마되지 않아 7월 중하순경에, 정확한 날짜까지 말하며 9월 몇일에 해고할테니 나가라고 하고, 그렇게 말한 후에도 약속한 날짜 전에 저를 쫓아내려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온갖 고문을 하면서, 제발 나가기만 하면 뒷일은 다알아서 다 책임진다고 하면서 나머지 기간동안, 어차피 나갈 사람에게 본인의 승락도 없이 제 행적조사는 물론이며 메일까지 불법으로 해킹해 뒷조사 등을 했습니다. (그만두는 9월경에 권과장님이 "(뒷조사를 위해 필요한)주변 사람들 연락처는 너 메일 해킹해서 알아낸거야"하면서 "꼭 지 수준으로 말해줘야 안다니까" 하더군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직장안팎으로 그렇게 괴롭혀놓고, 집까지 찾아와서 복잡한 일과 사람들의 시달림에 지쳐 쓰러져 자는 저에게, 무의식 중에 이상한 얘기들을 끄집어 내서 촬영을 하여, 책임전가를 위한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저희 집에는 '자식 가진 서민 부모님'의 마음을 이용해 명목만은 "수면다원인성검사"라면서, 얼마후면 내보낼 사람에게 본인의 동의도 없이, 부모님을 속여 실행했습니다.
알고보니, '수면多원人性검사'가 아니라, '자신들의 추행을 감추고 책임전가를 위해 만든 검사'였습니다. 인성과 전혀 상관없는 질문을 3~5가지 정도 했는데, 직장안에서 원하는 답이 나오도록 실컷 고문을 한 그날그날밤, 제 기억에도 없는 이상한 말들을 끌어내 촬영을 하여, 책임전가를 위한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나중엔 그 자료를 엉터리로 갖다붙이고 편집하여 방송으로까지 내보냈습니다.)
회사내에 CC카메라와 컴퓨터 안의 카메라를 이용해 표정이나 행동 하나하나를 감시하면서 꼬투리 잡아서 괴롭히더군요. (이러면 이렇다고, 저러면 저렇다고 하면서요.) 할 일은 저에게 다 떠넘겼는지, 다른 일이 없는지, 저를 일로 묶어두고 온갖 되먹지 않은 소리들과 욕으로 괴롭히면서, 그에 대한 사소한 표정변화나 행동들에 대해서도 조롱했습니다. (자꾸 모욕적인 말로 핍박을 해놓고 그에 따라 표정이라도 조금만 변하면 "야~이거봐라~저거, 그래도 알량한 자존심은 있네~"라면서 비아냥거렸습니다.)
어느날은 "김마담"이라고 하면서, 일 맡기러 온 남직원에게 "쟤, 일말고 다른걸 줘야지" 하면서 (CCTV 때문이었는지 멀찌감치 떨어져서) 성행위를 묘사하는 이상한 손놀림을 했습니다. (성희롱까지 했습니다.)
게다가 저의 재취직에 장애를 주게 되어 생존권을 박탈하는 결과를 초래하여 서비스 직종에선 아예 일을 못하게 되었고, 그 외 다른 일자리도 곤란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제 주변의 모든 인간관계를 끊어버리고, 메ㅇㅇ의 백과장님, 권과장님만 잘 부려먹으려 했는지, ('A사' 외주일을 하는 사람마다 이상해진 이유를 궁금해하는)'A사' 관계자에게 보여줄, 자신들의 잘못을 덮어씌울 희생양이 필요했는지 모르지만, 제 의지도 아니고, 돈이면 다 되는 줄 아는 '메디컴'의(책임전가를 위한) 되먹지 않은 행동으로,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것들까지 모두 잃어버리게 된상황입니다.
어느날은 "쟤, 말빨이 너무 쎄서 우선 쟤를 어떻게 해버리고, 우리끼리 처리해야 한다"고 김모대리님이 말했는데, 매일 사소한 옷차림, 행동, 말부터 제 모든것에 대해, 이러면 이렇다, 저러면 저렇다면서 핍박을 하여, 나중엔 거의 실어증과 비슷한 증세가 나타나 제대로된 생활이 어렵게 되자 고의로 만든 그런상황을(실어증 증상) 이용해, 저희 부모님과 저를 도와주시는 분들에게 자신들이 한 행동들에 대해 반성하지는 못할망정, 끝까지 거짓말(사기라고도 할수있는)을 하여 부당한 비용을 수천만원 갈취해갔습니다.
자신들의 '직무유기'로 산더미처럼 밀린 일거리를, 완성해야할 기일에서 며칠 안남은 시기에 저에게 시키며, 어느누가 해도 불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기일안에 다해내라고 닦달을 하고, (그래서 야근하는 날이 잦아도 구박을 하면서 야근수당도 주지 않았습니다.) 직원도 아닌 수습알바생인 저에게 그런 불가능한 일의 결과에 대한 잘못을 저에게 몽땅 뒤집어 씌웠습니다.
그렇게 '메디컴' 안에서는 일을 제대로 할수없게 직*간접적으로 방해를 하면서, 항상 'A사'에는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거짓보고를 올리며 저에 대해 중상모략을 시켜놓아, (나가기만 하면 뒷일은 자신들이 알아서 다하고 책임을 진다고 하면서 내쫓아낸 후에도) 'A사'와 저의 중간에서 더한 사기를 치며, '저혼자 괜히 무리를 일으키며 일을 그르치고 있다'는 둥, 거짓보고를 하여 큰싸움이(데모 등) 제가 사는 동네에까지 쳐들어왔습니다.
지금은, 의사도 아닌 메ㅇㅇ직원들이 저를 정신병으로 몰아, 세미나 등으로 의사선생님들이나 일반사람들에게 교사(敎唆)를 하여, 그로 인해 정상적인 생활을 하기 힘들게 되었고, 검찰청에 신고한 사실마저 무마될 위기에 놓여있습니다.(물론, 뇌물은 당연히 먹였겠죠)
의료관계회사에서 어떻게 이런일이...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한창 피어날 25세의 나이로, '메ㅇㅇ'이란 이상한 집단에 의해 인간이하의 대우를 받으며 일하다가, 그만둔후에도 철저하게 짓밟히고 주위사람들까지 피해를 당하게 되어 이렇게 글을 올리니, 부디 끝까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당한 이상한 회사는 '메ㅇㅇ'이란 의료컨설팅회사로, 주로 제약회사의 세미나 등을 받아와서 (의사선생님 등을 상대로) 마케팅을 대행해주는 업체인데, 겉으로는 번지르르하게 하면서 내부에 안팎으로 교묘하게 사람을 고문시키며, 그만둔 후에도 여러가지 악행의 파급효과로 인해 죽지 못해 사는 지경까지 만들었습니다.
처음엔 그러더군요. 바쁘게 일하는 도중 잠깐 통화하고 들어오니 (제가 말하는 내용도 "일이 많다고, 무슨 일이 있어도 언제까지 일을 끝내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백모과장님이 "뭐 저런 년이 다 있냐"고 하더군요. 그리고 개인 홈피뿐 아니라 친구들의 홈피까지 뒤져서 제 사진을 찾아서 보며 권모과장님이 "이게 '슈렉'(그당시 암호)이래" 하길래 저는 업무적으로 하는 말인줄 알았는데, 그것을 한번 보고 백과장님이 절 보더니 "어떻게 그렇게 착하게 나왔데~저 못된 것이~"하면서 째려보더군요. 같이 식사하는 자리에서도 저를 앞에다 대놓고 항상 몰아내려는 말만 해서 식사도 겨우 할수가 있었습니다. 한가지만 예를 들어, 민모대리님이 "저것이 어디서 자리를 잡으려고.." 하더군요. 많은 업무량과 갈수록 심해지는 텃세, 시달림으로 피곤한 나머지 다른데도 못가고 집에 가려고 하니, "이제는 집이 제일 편하구나~저 %^#%$%*가.."란 이상한 욕도 들어야했습니다.
게다가 저희 부모님 직업에 대해 조롱하고, (이모주임님께 제 어머님 직업에 대해 말씀드린적 있는데, 메디컴 직원들이 자기들끼리 그것을 갖고 직업의 귀천을 따지며 낄낄거리더군요.)
부모님 욕까지 하면서, 집안과 주위 사람, 친구들과 이성친구에 대한 욕, 욕이란 욕은 다 들었습니다.
(백모과장님이 "지 에미가 그래요", "지 아부지가 그래요"하며 저에게 할소리, 안할소리를 다하더군요.)
심지어 화장실 가는 것도 뭐라고 했습니다.
매일 그렇게 괴롭혀도 일은 해야겠기에 못 들은 척하고 땀벅범인 얼굴로 욹그락 푸르락 하면서도 일을 하면, 일부러 괴롭힐려고 하는 소리를 못알아듣다면서 "저 빛나는 아줌마, 귀를 밝혀줘야 할텐데.."하면서, '외국인노동자'라는 말까지 했습니다.
그래도 같은 직장 안에 사람들이라 웃는 얼굴로 대해도 백과장님은 무시하면서 섬뜩한 비웃음을 지으셨습니다. 그렇게 괴롭혀서 항상 움추려들고, 갈수록 피폐해져가는 저에게 자신들 때문에 이상한 꼴이 된건 생각하지도 않고, "쟤 때문에 하루도 편할 날이 없다"는 말까지 했습니다.
(참 누가 해야될 소리인지요..)
일한지 얼마되지 않아 7월 중하순경에, 정확한 날짜까지 말하며 9월 몇일에 해고할테니 나가라고 하고, 그렇게 말한 후에도 약속한 날짜 전에 저를 쫓아내려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온갖 고문을 하면서, 제발 나가기만 하면 뒷일은 다알아서 다 책임진다고 하면서 나머지 기간동안, 어차피 나갈 사람에게 본인의 승락도 없이 제 행적조사는 물론이며 메일까지 불법으로 해킹해 뒷조사 등을 했습니다.
(그만두는 9월경에 권과장님이 "(뒷조사를 위해 필요한)주변 사람들 연락처는 너 메일 해킹해서 알아낸거야"하면서 "꼭 지 수준으로 말해줘야 안다니까" 하더군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직장안팎으로 그렇게 괴롭혀놓고,
집까지 찾아와서 복잡한 일과 사람들의 시달림에 지쳐 쓰러져 자는 저에게, 무의식 중에 이상한 얘기들을 끄집어 내서 촬영을 하여, 책임전가를 위한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저희 집에는 '자식 가진 서민 부모님'의 마음을 이용해 명목만은 "수면다원인성검사"라면서, 얼마후면 내보낼 사람에게 본인의 동의도 없이, 부모님을 속여 실행했습니다.
알고보니, '수면多원人性검사'가 아니라, '자신들의 추행을 감추고 책임전가를 위해 만든 검사'였습니다. 인성과 전혀 상관없는 질문을 3~5가지 정도 했는데, 직장안에서 원하는 답이 나오도록 실컷 고문을 한 그날그날밤, 제 기억에도 없는 이상한 말들을 끌어내 촬영을 하여, 책임전가를 위한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나중엔 그 자료를 엉터리로 갖다붙이고 편집하여 방송으로까지 내보냈습니다.)
회사내에 CC카메라와 컴퓨터 안의 카메라를 이용해 표정이나 행동 하나하나를 감시하면서 꼬투리 잡아서 괴롭히더군요. (이러면 이렇다고, 저러면 저렇다고 하면서요.) 할 일은 저에게 다 떠넘겼는지, 다른 일이 없는지, 저를 일로 묶어두고 온갖 되먹지 않은 소리들과 욕으로 괴롭히면서, 그에 대한 사소한 표정변화나 행동들에 대해서도 조롱했습니다.
(자꾸 모욕적인 말로 핍박을 해놓고 그에 따라 표정이라도 조금만 변하면 "야~이거봐라~저거, 그래도 알량한 자존심은 있네~"라면서 비아냥거렸습니다.)
어느날은 "김마담"이라고 하면서, 일 맡기러 온 남직원에게 "쟤, 일말고 다른걸 줘야지"
하면서 (CCTV 때문이었는지 멀찌감치 떨어져서) 성행위를 묘사하는 이상한 손놀림을
했습니다. (성희롱까지 했습니다.)
게다가 저의 재취직에 장애를 주게 되어 생존권을 박탈하는 결과를 초래하여 서비스 직종에선 아예 일을 못하게 되었고, 그 외 다른 일자리도 곤란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제 주변의 모든 인간관계를 끊어버리고, 메ㅇㅇ의 백과장님, 권과장님만 잘 부려먹으려 했는지,
('A사' 외주일을 하는 사람마다 이상해진 이유를 궁금해하는)'A사' 관계자에게 보여줄,
자신들의 잘못을 덮어씌울 희생양이 필요했는지 모르지만,
제 의지도 아니고, 돈이면 다 되는 줄 아는 '메디컴'의(책임전가를 위한) 되먹지 않은 행동으로,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것들까지 모두 잃어버리게 된상황입니다.
어느날은 "쟤, 말빨이 너무 쎄서 우선 쟤를 어떻게 해버리고, 우리끼리 처리해야 한다"고 김모대리님이 말했는데, 매일 사소한 옷차림, 행동, 말부터 제 모든것에 대해, 이러면 이렇다, 저러면 저렇다면서 핍박을 하여, 나중엔 거의 실어증과 비슷한 증세가 나타나 제대로된 생활이 어렵게 되자 고의로 만든 그런상황을(실어증 증상) 이용해, 저희 부모님과 저를 도와주시는 분들에게 자신들이 한 행동들에 대해 반성하지는 못할망정, 끝까지 거짓말(사기라고도 할수있는)을 하여 부당한 비용을 수천만원 갈취해갔습니다.
자신들의 '직무유기'로 산더미처럼 밀린 일거리를, 완성해야할 기일에서 며칠 안남은 시기에 저에게 시키며, 어느누가 해도 불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기일안에 다해내라고 닦달을 하고,
(그래서 야근하는 날이 잦아도 구박을 하면서 야근수당도 주지 않았습니다.)
직원도 아닌 수습알바생인 저에게 그런 불가능한 일의 결과에 대한 잘못을 저에게 몽땅 뒤집어 씌웠습니다.
그렇게 '메디컴' 안에서는 일을 제대로 할수없게 직*간접적으로 방해를 하면서,
항상 'A사'에는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거짓보고를 올리며 저에 대해 중상모략을 시켜놓아,
(나가기만 하면 뒷일은 자신들이 알아서 다하고 책임을 진다고 하면서 내쫓아낸 후에도)
'A사'와 저의 중간에서 더한 사기를 치며, '저혼자 괜히 무리를 일으키며 일을 그르치고 있다'는 둥,
거짓보고를 하여 큰싸움이(데모 등) 제가 사는 동네에까지 쳐들어왔습니다.
지금은, 의사도 아닌 메ㅇㅇ직원들이 저를 정신병으로 몰아, 세미나 등으로 의사선생님들이나 일반사람들에게 교사(敎唆)를 하여, 그로 인해 정상적인 생활을 하기 힘들게 되었고, 검찰청에 신고한 사실마저 무마될 위기에 놓여있습니다.(물론, 뇌물은 당연히 먹였겠죠)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할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