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하곤 두살차이고 일년반개월 사귀었습니다,,,몇달전부터 설에 지점이 생겨나서 설에서 일하고 한번씩 내려오는데 항상 힘들어하더라구요
스트레스도 받고 쉬는날도 없이 일할때도 있고 퇴근시간 일정치 않아서 약속잡기도 힘들고,,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들고 밥도 잘 못챙겨먹고,,,,암튼 갈수록 살은 더 빠지고 마니 힘들다보니 오빠도 성격자체가 신경질적으로 변하면서 저한테 신경도 못써주고 짜증으로 자주낼정도였으니까요..
그런오빠가 몇년다닌 직장으로어제부로 그만뒀답니다
전날밤에 사장하고 술한잔하면서 힘들다면서 그냥 그만두고 내려가겠다고 애기하고 ,,저한테 저나가 왔는데 가장중요한 시점에 서있으면서 앞으로 뭘해야할지도 더이상 결혼해서 가난을 우리 자식들에게 되물림하기 싫다고 ,,자기가 직장 그만두어도 이해해줄수 있겠냐고 해서 마니 힘들고 지치면 관두라고 했죠..어제 내려왔는데 내려왔다는 연락도 없이 자기 집에서 쉬고있데요,,너무 착찹하데요
한동안 방황을 마니 할것 같다네요..저한테 신경도 마니 못 써주고 오히려 제가 더 힘들수도 있을거라고 그런 자기 이해해주고 버틸수있겠냐고 하데요....참고로 오빠하고저는 비슷한 환경에서 서로 외롭고 힘들게 자라서 공감도 마니 되고 서로 위해주면서 사귀어왔거든요,,그래서 저도 오빠 없으면 혼자 세상에 홀로 남아있는것처럼 외롭고 힘듭니다,오빠도 제가 있어 힘이 마니되고 사랑한다고 술마시고 그런 소리 잘하고요,,그런오빠가 제가 자기 때문에 마니 힘들고 결혼해서도 고생할수도있다고 절 보내주겠다네요,,헤어지자고 ,,,오빠보다 더 잘나고 능력좋은 사람만날수있으니 놯준답니다,,본인이 지금 마니 힘든데 제가 더 잘하려고 하고 맞춰주려 하는모습이 싫다고 ,,저 힘든 모습 보기 싫답니다,,그래서 저는 절대 안떠난다고 힘들어도 같이 힘들고 마지막 남자라 생각하고 끝까지 옆에 있어주고 싶다했죠..참고로 제가 직장도 안잡히고 학원만 다니면서 생활할때도 많이는 아니지만 용돈 줘가면서 저 마니 도와줬거든요..그때 정말 고마웠구요..그리고 오빠는 책임감이나 자신감이 강한 사람이라 그런 오빠에 대한 믿음이 커서 오빠옆을 떠나기 싫습니다 혼자 힘들어할 오빠곁을 지켜주고 싶구요,,오빠한테 그랬죠.다시는 헤어지잔말 떠나라는 말 하지말라고..않한다고는 하는데 ...또 언제 절위해 저보고 떠라할지 몰라요..오늘 제가 퇴근하면 오빠랑 여행가기로 했어요 전부터 간다 하면서 시간이 안되서 못갔던거 겸사겸사 하면서 갈려구요..기분전환도 하고 오빠 기분도 풀어주려구요,,앞으로 제가 어떻해 해야되는지 그리고 이남자 마음은 어떨지 남자분들께 묻고 싶군요 부탁드립니다..
남친이 마니 힘들어해서 방황을 많이 할것 같데요,어떻해야죠?
남친하곤 두살차이고 일년반개월 사귀었습니다,,,몇달전부터 설에 지점이 생겨나서 설에서 일하고 한번씩 내려오는데 항상 힘들어하더라구요
스트레스도 받고 쉬는날도 없이 일할때도 있고 퇴근시간 일정치 않아서 약속잡기도 힘들고,,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들고 밥도 잘 못챙겨먹고,,,,암튼 갈수록 살은 더 빠지고 마니 힘들다보니 오빠도 성격자체가 신경질적으로 변하면서 저한테 신경도 못써주고 짜증으로 자주낼정도였으니까요..
그런오빠가 몇년다닌 직장으로어제부로 그만뒀답니다
전날밤에 사장하고 술한잔하면서 힘들다면서 그냥 그만두고 내려가겠다고 애기하고 ,,저한테 저나가 왔는데 가장중요한 시점에 서있으면서 앞으로 뭘해야할지도 더이상 결혼해서 가난을 우리 자식들에게 되물림하기 싫다고 ,,자기가 직장 그만두어도 이해해줄수 있겠냐고 해서 마니 힘들고 지치면 관두라고 했죠..어제 내려왔는데 내려왔다는 연락도 없이 자기 집에서 쉬고있데요,,너무 착찹하데요
한동안 방황을 마니 할것 같다네요..저한테 신경도 마니 못 써주고 오히려 제가 더 힘들수도 있을거라고 그런 자기 이해해주고 버틸수있겠냐고 하데요....참고로 오빠하고저는 비슷한 환경에서 서로 외롭고 힘들게 자라서 공감도 마니 되고 서로 위해주면서 사귀어왔거든요,,그래서 저도 오빠 없으면 혼자 세상에 홀로 남아있는것처럼 외롭고 힘듭니다,오빠도 제가 있어 힘이 마니되고 사랑한다고 술마시고 그런 소리 잘하고요,,그런오빠가 제가 자기 때문에 마니 힘들고 결혼해서도 고생할수도있다고 절 보내주겠다네요,,헤어지자고 ,,,오빠보다 더 잘나고 능력좋은 사람만날수있으니 놯준답니다,,본인이 지금 마니 힘든데 제가 더 잘하려고 하고 맞춰주려 하는모습이 싫다고 ,,저 힘든 모습 보기 싫답니다,,그래서 저는 절대 안떠난다고 힘들어도 같이 힘들고 마지막 남자라 생각하고 끝까지 옆에 있어주고 싶다했죠..참고로 제가 직장도 안잡히고 학원만 다니면서 생활할때도 많이는 아니지만 용돈 줘가면서 저 마니 도와줬거든요..그때 정말 고마웠구요..그리고 오빠는 책임감이나 자신감이 강한 사람이라 그런 오빠에 대한 믿음이 커서 오빠옆을 떠나기 싫습니다 혼자 힘들어할 오빠곁을 지켜주고 싶구요,,오빠한테 그랬죠.다시는 헤어지잔말 떠나라는 말 하지말라고..않한다고는 하는데 ...또 언제 절위해 저보고 떠라할지 몰라요..오늘 제가 퇴근하면 오빠랑 여행가기로 했어요 전부터 간다 하면서 시간이 안되서 못갔던거 겸사겸사 하면서 갈려구요..기분전환도 하고 오빠 기분도 풀어주려구요,,앞으로 제가 어떻해 해야되는지 그리고 이남자 마음은 어떨지 남자분들께 묻고 싶군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