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도 밤마다 이러시나여?

lipskiss2005.07.16
조회1,154

저는 여자친구랑 동거라는걸 한지 오래 됐습니다..

처음만날때는 아무생각없이 만나다가 그만 그넘에 술때문에...(술이윈수?)

그래서 이러케 저러케 하다보니 만나게 되었습니다..

일년전만해두 저랑있을때 방구를끼지는 안았는데 어느날부터인지 방구를끼기 시작하는거에여

첨에는 실수겠지 생각을 했죠. 하지마 인제는 대놓쿠 끼죠 (요샌)그래서 저는 방구를낄때마다

x을싸라x을싸 ㅡㅡ;; 이러는데 정말이지 짜쯩이빠시..에요

어느날 밤이 였습니다 잠을자다가 화장실이 가구싶어서 인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화장실을 갔다가 방으로 가는데 펑~~하는소리가나는거에여 아무도 없는데 ㅡㅡ

순간 놀래서 모지? 했죠 주의를 둘러 보다가 아무것두 없길래 다시 방으로 갔습니다..

자리에 누워서 잘려구 하는순간에 옆에서 자던 여자 친구가 펑~~하는거에여 자다가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래서 그날아침에 말을했죠 넌자면서 방구끼냐구..하니깐..

내가 언제.. 그러는거죠ㅡㅡ 저두 잠을 자면 누가 업어 가두 모르니 매일밤마다 못들은거 겠죠.

나두 그런지 안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님들도 밤마다 자면서 방구를끼시나요?

이빨가는건 우리형이 옛날부터 갈아와서 익숙한대 여자친구가 방구를 낀다는건 더군다나 냄새까지 나면..

어떡해 할찌 모르겠습니다 ..ㅋㅋ 아 냄새..........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