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詩. 용혜원/편. 방랑객
거짓없고 진실한 가슴으로 사랑을 다해
사랑을 위해 살다가 하늘이 내 눈에 빛을 가려
당신을 볼수없을 때까지
숨이 가빠 이름을 부를수 없을때까지
사랑하고 그리워할 사람은 오직 당신입니다.
야속한 세월이 박꽃처럼 하얀 그대 얼굴에
검은 꽃을 피워도
칠흙같이 검던 머리 하얀 서리가 앉아도
그대 사랑하는 내 마음은
백합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운 한송이 꽃을 바라보듯
언제까지나 변치 않을 것입니다.
천년 세월의 강을 건너야 한다해도
당신을 또 다시 내 인연으로 만날수있다면
지금처럼 가슴 저리게 사랑하고 그리워하며
간절히 부르고픈
이름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천년후에도 부르고싶은 당신의 이름 !~~~ ~~ ~
나 오늘 이른 아침부터 지금까지 컴앞에서 서성였습니다.
어젯밤 꿈에서 만난 가을연인 때문이었나 봅니다.
너무나 뜻밖에 오랫만에 만난 우리는...
예전처럼 ~ 아무 일도 없었던 것 처럼~
다정한 대화만 나누었습니다.
..... ... .. .
그리고는 오늘 멍해졌습니다...
그사람 이름은 천년후에도 부르고싶은 이름입니다!
문득 용혜원님의 시가 생각나서 옮겨 봅니다....
즐거운 휴일 되시기 바라면서~
오늘은 조용히 물러 가렵니다
^*^...
천년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詩. 용혜원/편. 방랑객 거짓없고 진실한 가슴으로 사랑을 다해 사랑을 위해 살다가 하늘이 내 눈에 빛을 가려 당신을 볼수없을 때까지 숨이 가빠 이름을 부를수 없을때까지 사랑하고 그리워할 사람은 오직 당신입니다. 야속한 세월이 박꽃처럼 하얀 그대 얼굴에 검은 꽃을 피워도 칠흙같이 검던 머리 하얀 서리가 앉아도 그대 사랑하는 내 마음은 백합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운 한송이 꽃을 바라보듯 언제까지나 변치 않을 것입니다. 천년 세월의 강을 건너야 한다해도 당신을 또 다시 내 인연으로 만날수있다면 지금처럼 가슴 저리게 사랑하고 그리워하며 간절히 부르고픈 이름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예전에 이렇게 다정하게 떨어져서는 살수 없는 연인이엇답니다 ^*^...
안녕하세여~
방랑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