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올려도될지 ㅋㅋ

미미2005.07.17
조회971

다시한번 올립니다(또다른 사실을 알았기에 ㅋㅋ)

저에겐 3년정도 연애하고 결혼앞두고 있는 남친이 있는데요..

 

3년을 봐왔기에..그동안 저 속 한번 썩힌적 없기에..내가 좀 까다로운 성격 별나거든요 ㅋㅋ

 

그리고 술도 좋아라 하지 않아서..짜드리 제가 걱정을 한다든가 이런일은 없었습니다..

 

근데  문젠..어제 직업이 영업관리라  잦지는 않지만 어제 그날 사장님이랑 그 사람이랑..

 

거래처 바이어들이랑 술을 마신다고(그사람 늘 집에 도착하면 전화하거든요)

 

이 바이어들 술 많이 좋아한다고 많이 늦지 싶다고 먼저 자라네요..(한 새벽 2-3시경 되야

 

들어갈꺼 같다구요..(저희가 살집을 얻어나서 제가 거기 가 있었고 그사람도 그집에서 요즘

 

생활하고 있거든요) 먼저자라..많이 늦지싶다..이러고 전 뭐 평소에도 늦어도 12시만 되면

 

집에 들어오는사람이기에..술도 잘 안먹고 그래서 별 신경 안쓰고 잤는데 이게 웬일입니다

 

5시에 눈을 떠보니 그사람은 없었습니다..난리도 아니였죠 우선 제사진 그사람방에 있는거

 

집어던져서 깨부수고 ..여기올려도될지 ㅋㅋ(제하 한 욱 하거든요 ) 집을 나와서 전화 바떼리 다 나갈때 까지

 

전화하니 안받더구요 난리났죠 문자에 음성에 ..7시경 전화를 받더군요..횡설수설..지금 차안이라고

 

차에서 잤다고 대리운전 집까지 왔는데 차 델때 없어서 그 윗동으로(아파트길래) 와서 지금 자고

 

있다고(저 울고불고 난리난리 욕하고 더럽운놈 옆에 여자 있제 바꿔라 카고 말안해도 알겠죠 ㅋ)

 

계속..전화모하고 못드간건 미안하다..술 채서 그냥 자버렸다 차안에서 라디오소리 들려주까부터

 

대리운전 했는 사람 전화하라카까 니한테 아무일도 없어다 진짜다..첨 인데 좀 봐도 ..(첨이라서

 

더 그렇죠..매번 그러면 그려려니 하겠지만 어떻게 이사람이 싶은거예요 )

 

카면서 계속 달래디마 오바이토 할려고 한다 고 다시 전하하께 카는거 그게어딨습니다

 

아랑곳않고 대리 운전 전화번호 대라 부터 또 한바탕 난리 지키고 ..만나서,,자기 전화기 보면

 

그때 다 알수 있지 않느냐..그때 보여주께..카면서 계속 달래고..전 계속 울고불고 ..그카다 제가

 

지켜서  그냥 끊어 버리고..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통화해서 혹시 룸에 갔냐고 물으니

 

룸에 갔답니다..ㅋㅋ(어찌나 솔직한지 안갔다고 말해도 될것을 ) 또 저 넘어갑니다.

 

 

업무상 가는거라 어쩔수 없답니다,, 부르스 춴냐고 물었습니다..안췄답니다 (거짓말일것입니다 ㅋ)

 

정거장 부르니까 옆에와서 자기손을 잡길래 ..그냥 손잡고 노래부른거 다랍니다..

 

여자들 생각하는것같이 룸에가서 그렇게 지저분하게 놀지 않는답니다 ,,남자들 ㅡ.ㅡ"

 

그리고 같이 간 사람 한테 물어보니 .. 그카다 뻗었나봅니다 접대할 사람이..접대당할 사람앞에서

 

즉 룸에서 술먹고 의자에서 잤답니다..그래서 차태워 룸에 전용 차 기사가 아마 집까지 델따주고

 

가고 오빤 차에서 뻗었다고 합니다..( 제가 이 말을 믿어야될지 참) 그게 다랍니다..

 

자기도 사실 일어나보이 찬데 어떻게 왔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거린답니다 대리같기도 하고

 

그러면서

 

전 7시부터 오후3시까지 헤어지자고 난리치고 ..그랬답니다.. 

 

외박한것도 전화못한것도 너무 미안한데 저보고 너무 심한거 아니냐고 그럽니다

 

진짜 이런일은 첨이라서..제가 어떻게 행동을 해야하나요..?? 사실 남잔 다 똑같다지만

 

그사람을 못믿지는 않습니다..(제남자라서 그런지) 근데 외박을 했다는 자체가 용납이 안되구요.

 

제가 많이 심한건가요.. (계속 따지고 묻고 울고불고 오빠 말하는대로 안 믿고..파고들고 그랬거든요)

 

첨엔 미안하다고 계속 그러다가.. 나중엔..그렇게 못 믿으면 자기 회사 그만두고 니만 바라보고

 

살까 이럽니다..ㅋㅋ.

 

여자들 남친이 업무상 룸에 가는거 이해해줘야 하는 겁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