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받죠...방법좀 도와주세요

그지콩나물...2005.07.17
조회360

저는 35살에주부입니다

저희집이 썩잘살지못하는관계로 어린나이에 직장생활과 학업을병행해야했씀니다

정말 막말로 입을것못입고 먹을것못먹고 15년을 병행해가며 돈을모았고 약 3000만원정도...

많은돈은 아니지만 결혼할때라도 떻떻하게 가고싶은 마음에 무엇을 해도 남한태 신세안질려구

부지런이뼈빠지게 일해서 모은내전재산...저희어머니가 의료사고로 돌아가시고 우리 동생들 장애인 아버지 모시고 가진고생하며 모았씀니다 근데 작은 엄마라는년이 몽땅 빌려가서 열락도없고 연락이되도 줄생각도 안하구...정말 남이라면  어케해서라도 받았을텐데 아버님 형제 라는 이유만으로 어른이라는 이유만으로 ...벙어리냉가슴만 앓 고있씀니다  작은 아버지 사망 하시구 넘 불쌍해서 암~것두없다구해서 결혼전까지 은행이자 처주마 해서 빌려줬는데 은행이자는 커녕 원금도않주고 일본가서 나타나지두않구 저의 서방님이 빌려줘서결혼했는데  마침 아파트 불입금낼때  넘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넘마음아파하고있는데 누군가예기하더라구여 한국에왔다구 성형수술하고 로X스 시계차구 귀부인되서 돌아왔 다구 설마 조카 코묻은돈 띠어먹겠냐구...일주일 을 전화를 해도 안밨구 따돌린다는 생각이들길래 오전에 전화하면 통화가 될라나 해서 전화했더니 마침그여자가 받더라구요 자초지정 예기하고 다는 아니더라도 일부만이라도 줄수없겠냐구 통사정을했더니 통장번호데라구 오후에라도 부쳐주겠다구 하더니 오후에 은행가서 찍어보니 돈50만원 들어와있더라구요  글군 전화와서 받았더니 더줄돈도 못주겠다는거예요 내가넘 싸가지가 없써서 그런다나요 ...말이나됨니까 조칸데 그러면서도 자기딸은일본델구가서 성형수술시키고 지방제거수술시키구 정말 자다가구 그생각만하면 화가남니다 그냥 불우이웃도운 샘 칠려그레도 화가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