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 지하상가에서 비즈가 달린 머리끈 하나 샀습니다.. 지하상가 중앙에서 부평시장 가는길에 5000원에서 100원 모라자는 헤어 악세사리 파는 집이 하나 있는데요...
악세사리 들이 이쁘더라고요... 그래서 구경좀 했죠..
이쁜건 많으나.. 원체 머리숫이 없어서 무거운것은 할수 없었기에.. 비즈 달린 머리끈 2000원짜리 하나 샀어요.. 알바생이 하는 말이 두개하면 더 이쁘다네요.. 머리숫이 없는 상태에서 머리끈 강조 할일 있습니까?? 그래서 머리숫이 없어서 무거워서요.. 이랬더니 알바생 하는말 -- 이게 무거워요?? 말이 싸가지가 없다군요...
그래도 그냥 하나 샀습니다...
근데.. 집에 와서 머리끈을 할려는데.. 머리끈 모양이 꽃 모양으로 끈을 둘러싸고 꽃 모양은 비즈로 둘러쌓인 머리끈이거든요... 근데 비즈를 연결하는 실의 매듭이 풀어져서 비즈가 떨어진거에요...
그래서 비즈 몇 개쯤이야 없어도 상관 없으니까.. 그냥 해야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쯤.. 또 하나의 매듭이 풀어져서 비즈들이 또 떨어진거에요~
그래서 바꿔야겠따.... 라는 생각에 다시 머리끈을 산 집에 갔습니다.
나 : 비즈가 떨어졌어요 한번도 안했는데.. 여주인 : 그게 왜 떨어져요? 나는 1년을 해도 안떨어지던데.. (여기서부터 슬슬 재수없어 지기 시작했습니다. 1년 제품을 팔지 않는이상 구라란 말인데.. 그렇게 자기 제품에 대해 튼튼함을 강조함이겠지요... 옆에 내가 산 머리끈이 쌓여져 있는 바구니까 있길래 저번 샀을 때 그 바구니에서 비즈 떨어진것을 봤었거든요.. 그 비즈가 떨어진것을 산 저도 잘못이 있지요..ㅠㅠ) 나 : 여기 바구니 안에 비즈 떨어진것들은 모에요??(저의 이 행동은 1년을 했어도 튼튼함을 강조하는 여주인의 말이 타당하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행동이었지요..) 여주인: 남 장사하는데 그것을 왜 들쳐요? 그리고 몇개 제품 비즈가 떨어 질 수도 있는거지..(그럼 몹니까... 1년동안 해도 비즈가 떨어지지 않는다는 그 말은....) 나 : 환불해주세요... 여주인 :환불은 안되는데요.. as해줄께요... 나 : 당신 태도 너무 맘에 안드는군요.. 여주인 : 나는 손님 태도가 더 맘에 안들어요~ 바구니는 왜 들쳐요?! as해줄테니 연락처나 적어주세요.. (아직도 내가 왜 바구니를 들쳤는지 이해 못하는 병신같은 여자였다... 어차피 as해줄꺼 곱게 해주면 안되는것이었던가.. 서로 왜 얼굴을 붉혀야하는가...) 나 어떨결에 전화번호 적고 이름 적었따... 그 재수없는 여주인은 초지일관 이었따... 담주 월욜에 오세요 연락은 안들여요... 그럼 연락처는 왜 물어봤던것인가..이름만 물어보지...
손님은 왕이다.. 옛말??
인천 부평 지하상가에서 비즈가 달린 머리끈 하나 샀습니다..
지하상가 중앙에서 부평시장 가는길에 5000원에서 100원 모라자는 헤어 악세사리 파는 집이 하나 있는데요...
악세사리 들이 이쁘더라고요...
그래서 구경좀 했죠..
이쁜건 많으나.. 원체 머리숫이 없어서 무거운것은 할수 없었기에..
비즈 달린 머리끈 2000원짜리 하나 샀어요..
알바생이 하는 말이 두개하면 더 이쁘다네요..
머리숫이 없는 상태에서 머리끈 강조 할일 있습니까??
그래서 머리숫이 없어서 무거워서요.. 이랬더니 알바생 하는말 -- 이게 무거워요??
말이 싸가지가 없다군요...
그래도 그냥 하나 샀습니다...
근데.. 집에 와서 머리끈을 할려는데..
머리끈 모양이 꽃 모양으로 끈을 둘러싸고 꽃 모양은 비즈로 둘러쌓인 머리끈이거든요...
근데 비즈를 연결하는 실의 매듭이 풀어져서 비즈가 떨어진거에요...
그래서 비즈 몇 개쯤이야 없어도 상관 없으니까.. 그냥 해야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쯤.. 또 하나의 매듭이 풀어져서 비즈들이 또 떨어진거에요~
그래서 바꿔야겠따.... 라는 생각에
다시 머리끈을 산 집에 갔습니다.
나 : 비즈가 떨어졌어요 한번도 안했는데..
여주인 : 그게 왜 떨어져요? 나는 1년을 해도 안떨어지던데..
(여기서부터 슬슬 재수없어 지기 시작했습니다. 1년 제품을 팔지 않는이상 구라란 말인데.. 그렇게 자기 제품에 대해 튼튼함을 강조함이겠지요... 옆에 내가 산 머리끈이 쌓여져 있는 바구니까 있길래 저번 샀을 때 그 바구니에서 비즈 떨어진것을 봤었거든요.. 그 비즈가 떨어진것을 산 저도 잘못이 있지요..ㅠㅠ)
나 : 여기 바구니 안에 비즈 떨어진것들은 모에요??(저의 이 행동은 1년을 했어도 튼튼함을 강조하는 여주인의 말이 타당하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행동이었지요..)
여주인: 남 장사하는데 그것을 왜 들쳐요? 그리고 몇개 제품 비즈가 떨어 질 수도 있는거지..(그럼 몹니까... 1년동안 해도 비즈가 떨어지지 않는다는 그 말은....)
나 : 환불해주세요...
여주인 :환불은 안되는데요.. as해줄께요...
나 : 당신 태도 너무 맘에 안드는군요..
여주인 : 나는 손님 태도가 더 맘에 안들어요~ 바구니는 왜 들쳐요?! as해줄테니 연락처나 적어주세요..
(아직도 내가 왜 바구니를 들쳤는지 이해 못하는 병신같은 여자였다... 어차피 as해줄꺼 곱게 해주면 안되는것이었던가.. 서로 왜 얼굴을 붉혀야하는가...)
나 어떨결에 전화번호 적고 이름 적었따...
그 재수없는 여주인은 초지일관 이었따...
담주 월욜에 오세요 연락은 안들여요...
그럼 연락처는 왜 물어봤던것인가..이름만 물어보지...
손님이 왕이라는 옛말.. 이젠 거짓말이 되버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