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읽었던 놈들의 생각

생각차이2006.09.02
조회183

- 여자는 고생 안하고 산다.

 

너희 엄마 생각해보거라... 니 키우느라 고생 많으셨는데 ^^*

 

- 여자는 남자들이 돈 쓰는 만큼 사랑한다고 생각한다.

 

너는 선물 받으면 기분 안 좋으냐?

니네들한테 잘 보이려고 화장품 옷값 나가는 것만으로도 감당하기 벅차다.

일하는 사람 꼭 화장해야 하는거냐? 니네들 말 처럼 외국의 예로.. 화장하는 사람 별로 못봤다.

니네들보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해야하고, 나이 들면 들수록 안하면 욕들어먹고,

그 돈 굳혀서 놈들 밥 사주마. 그럼 놈들하고 만날일 없다.

놈들의 늑대근성이 좀 사라지면 생각해보마. 이쁜 게 착한거라나 ㅋㅋ... 쩝

 

- 여자가 생리하는 것은 남자가 군대가는 것과는 상관이 없다.

 

이해의 차이

아파봐야 아는거지.. 겪어봐야 아는거지

양성평등 좋지... 그것도 각 양 성의 개체들간의 차이점을 생각하시길

진화과정에서 임신이라는 것을 위해 여성은 자신의 생체 능력을 10% 정도 사용하고 있다는 것

고등학교 생물시간에 열심히 선생이 주창하지 않았던가... 졸았나?

ㅡ.ㅡ 그것도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면 놈들의 어머니가 힘들여 놈들을 낳은 것이 별거 아닌거다.

 

- 여자는 감정적이다. 논리적이지 않다.

 

여성의 논리적인 글을 읽고도 타당하지 않다는 놈의 리플...

놈의 리플에는 논리보다 감정이 더 앞세워져 있다.

놈들은 감정을 그렇게 잘 억제해서 된장녀에게 휘둘리고 다니느뇨.

 

- 여자는 아이를 키워야한다. 집안일도 잘해야한다. 돈도 잘 벌어야 한다.

 

좀 도와주는 놈들을 못봤어... 쩝

여기가 조선시대냐? 시대가 바뀌었다고 여자도 돈을 벌어야한다고 주창하는 놈들

가사분담할 준비는 되어있는가.. 체크 좀 해라

결혼할 여자 없다고 하기 전에 대체 여자가 결혼을 왜 안하려고 드는지 생각 좀 해라.

 

- 여자는 시집가면 시집살이 당연한거다.

 

놈들 부모만 부모냐. 내 부모도 부모다.

못챙겨서 안타까운데 이해해주는 내 부모가 좋지

잘해도 틈만나면 씹어대는 놈들 부모.. 같이 씹는 놈들..

그러니까 이혼율이 늘지

참을성 없다고 하지마라. 생각이 바뀐거다.

자신을 사랑하니까 그런거다. 함부로 대하는거 눈에 보이는데.. 그거 참고 살면?

내 자신만 바보되는거 눈에 보이는데...

 

- 여자는 군대를 안가봤기 때문에, 이해를 못한다.

 

갇힌 상태의 마음을 모른다고,

여자는 결혼 한 이후로부터 여자가 아니라 엄마로...

여자로써 갇힌 존재다.

외박도 안돼 뭐도 안돼..

책임 때문에 자신의 여성도 버리는 여자들...

그건 평생 갇혀 사는거 아니겠는가.

 

- 여자는 군대를 가도 일 제대로 못한다.

 

잘해도 문제 못해도 문제

잘하면 잘한다고  못하면 못한다고

넌? 털어서 먼지 안나는 놈 없다.

 

 

 

악플 달아라~!

쓰는 네 사상이 그 정도밖에 안되는거니까

쓰는 니 머릿속이 악밖에 없으니까 나오는 글 아니겠니...

입에 달린 말들이 왜 그리 지저분한지

하긴 내가 간섭할 문제는 아니네.. 다는건 지네 맘이니까

악플다는 놈치고 제대로 사는 놈 못봤다.

평생을 그리 살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