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kingvvv200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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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인생의 여행은 시작되었다.

여행길이란 그저 평탄한 길일수는 없다. 여러 위험한 상황에도 노출되고 그러다보니 그 목표했던 곳까지 가지 못하는 이들도 참 많다. 혼자서는 할수없는 그러한 일들도 주변의 도움으로 해 나가면서 그렇게 조금씩 가는것이다. 그것이 인생이다. 인생은 여행이다. 길고긴 여행...하지만 쉽사리 여행의 중간에서 그만둬버리는 경우가 많다. 여행중 중간에 그만두게되면 자신과의 약속을 져버리는 것으로써 남는것이 없다. 여행을 하면서느끼게 되는 많은것들을 그저 중간에 포기해버리는 것이다. 인생도 포기하고나면 별것아니다. 어차피 누구나 다 가야하는 그 길 죽음이란 곳으로 가게되어있으니까. 하지만 수많은 일들을 경험해보지 못하고 끝내버리는 의지가 약한 사람이 되지않을까? 해가뜨고, 해가지는것도 주변의 사람들과 소주한잔하는것도 인생의 여행이란것을 포기하는순간 아무것도 할수없게된다. 자신에게 충실하지 못한 그사람으로 인해서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의 삶도 한순간 길을 잃게만들수도 있다. 참으로 살아볼만한 세상이란걸 힘들고, 괴로워도 기분좋게 웃을수있는 날이 올꺼란것도 살아봐야 알수있는것임을 포기하고 싶어질땐 아무것도 없이 그냥 험난하고 높은산을 올라보라. 정상까지 갈수있다면 느낄것이다. 그곳에서면...포기하지않고 가다보면 그 끝이있다. 그것이 여행이고 그것이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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