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셨습니까?? 그동안 잘계셨는지요 한번도 안빼먹고 리플달아주는 리리스님 감사~ 여기들어오면 님생각이 저절로 납니다.. ^^ (아부성 맨트 아님~) 부산 내려갔다왔어여 금요일날 밤에 10시차 타고 3시쯤 도착햇나 마중나온 길드님들이랑 국밥으로 허기를 채우고 두분이서 마중나오셧는데 한분은 피곤하시다고 가시고 늘 연락하는 아저씨랑 같이 해운대 광안리 가서 바다구경도 했답니다~ 너무 좋아서 거기서 살고 싶은거 알죠~ ㅋㅋ 너무 그분들이랑 친해서 인지 처음본 분들 같지 안터라구요~ 기분 짱 좋았습니다. 저 혼자 여관가서 자고 아침에 아자씨가 깨워서 일어나서 씻고 우리언냐 해적아지매라고 늘 저한데 좋은말만 해주는 분 그분이랑 만나러 피씨방을 갔습니다. 푸하하하 월래 겜 길드만나면 그겜을 해야하는데 제가 아저씨를 꼬셔서 카트를 하였지요 ㅋㅋ 너무 재미써합니다 ^^ 겜하는도중 우리 해적아지매 들어와서 놀다 밤에 회먹고 광안리 바닷가가서 노는데 저 옷한벌도 안가져 갓느데 모레에 물에 ㅡㅡ;; 소희 찌질이 되었답니다.. 흑흑 ㅡㅡ;; 옷짜고 질질짜고 ㅜ..ㅜ 그래도 좋았답니다... 그렇고 놀다 포켓치로 갈려다 자리없어서 볼링 치러갔거든요 ㅡㅡ;; 중학교때 볼링배우고 22살이되는해까지 한번도 친적이 없는데 쳐보라고하네요 꼴에 자세 취한다고 폼잡고하다 ㅡㅡ; 대짜로 뻣었답니다 흑흑 大 이러케 ㅡㅡ; 그것도 엎드려서 ㅡㅡ;; 얼마나 웃었을까 근데 고맙게도 우리 길드사람들 개안타 개안타 이렇게 말들은 하셨지만 저는 정말 창피햇답니다 또 다음차례 ㅡㅡ;; 또해보랍니다 극구 부인했지만.. 다시 쳣다 이번엔 공이 홀로 빠지고 난 또 다리찟기를 하엿지여 ㅡㅡ; 흥분이 극에 달애 나 안한다고 했자나~~ ㅡㅡ;; 그래버리고 전 2번치고 말았습니다... 흑흑 그러도 전 언니가 언니네 집에서 자자고하는데 옷이 너무 드럽고 속옷까지 빨아야 하는 바람에... 못가고 여관까지 갔습니다 언니가 여관까지 데려다 주고 오만원을 주는겁니다... 친척도 아니고 단지 저 잼나자고 놀러간건데 말입니다.. 사양햇으나 다시 받았지요/// 다음날 ~ 우린 또모여서 카트하고 언니랑 아찌둘이랑 삼겹살 집에가서 버스타기 전에 밥맥여야 된다고 삼겹살 묵고~ 오후7시차 를 탈려고 햇느데 왠일 일요일이다 보니 매진이라네.. 할수없이 10시차 타고왔답니다.. 님들도 어디 놀러가서 일요일날 오신다면 미리 차표 끈어놓기를 그 시간도 3시간이나 남은 상황이라 또 카트 하로 갔죠~ 우리 라그길드아니라 카트 길드라고하드라고욥~~ 버스에서 집으로 내려오는길에 너무 재미었어서.. 집에 오면 아무도 반겨주는사람도 없어서.. 서글픔에 버스에서 훌쩍훌쩍울고 올라왔답니다... 집에 오는 서러움... ㅡㅡ;; 너무서글펏답니다 ㅋㅋ 사람들한데 정이많아서 인지 ... 제가 외로워서 인지.. 서글프드라고요.. 너무행복한 시간입니다...
부산 후기~
안녕들 하셨습니까?? 그동안 잘계셨는지요
한번도 안빼먹고 리플달아주는 리리스님 감사~ 여기들어오면 님생각이 저절로 납니다.. ^^
(아부성 맨트 아님~)
부산 내려갔다왔어여
금요일날 밤에 10시차 타고 3시쯤 도착햇나 마중나온 길드님들이랑 국밥으로 허기를 채우고
두분이서 마중나오셧는데 한분은 피곤하시다고 가시고 늘 연락하는 아저씨랑 같이 해운대
광안리 가서 바다구경도 했답니다~
너무 좋아서 거기서 살고 싶은거 알죠~ ㅋㅋ 너무 그분들이랑 친해서 인지
처음본 분들 같지 안터라구요~ 기분 짱 좋았습니다.
저 혼자 여관가서 자고 아침에 아자씨가 깨워서 일어나서 씻고 우리언냐 해적아지매라고
늘 저한데 좋은말만 해주는 분 그분이랑 만나러 피씨방을 갔습니다.
푸하하하 월래 겜 길드만나면 그겜을 해야하는데 제가 아저씨를 꼬셔서
카트를 하였지요 ㅋㅋ 너무 재미써합니다 ^^
겜하는도중 우리 해적아지매 들어와서 놀다
밤에 회먹고 광안리 바닷가가서 노는데 저 옷한벌도 안가져 갓느데
모레에 물에 ㅡㅡ;; 소희 찌질이 되었답니다.. 흑흑 ㅡㅡ;; 옷짜고 질질짜고 ㅜ..ㅜ
그래도 좋았답니다... 그렇고 놀다 포켓치로 갈려다 자리없어서
볼링 치러갔거든요 ㅡㅡ;; 중학교때 볼링배우고 22살이되는해까지 한번도 친적이 없는데
쳐보라고하네요 꼴에 자세 취한다고 폼잡고하다 ㅡㅡ; 대짜로 뻣었답니다 흑흑
大 이러케 ㅡㅡ; 그것도 엎드려서 ㅡㅡ;; 얼마나 웃었을까 근데 고맙게도
우리 길드사람들 개안타 개안타 이렇게 말들은 하셨지만 저는 정말 창피햇답니다
또 다음차례 ㅡㅡ;; 또해보랍니다 극구 부인했지만.. 다시 쳣다 이번엔 공이 홀로 빠지고
난 또 다리찟기를 하엿지여 ㅡㅡ; 흥분이 극에 달애 나 안한다고 했자나~~
ㅡㅡ;; 그래버리고 전 2번치고 말았습니다... 흑흑
그러도 전 언니가 언니네 집에서 자자고하는데 옷이 너무 드럽고 속옷까지 빨아야 하는 바람에...
못가고 여관까지 갔습니다 언니가 여관까지 데려다 주고 오만원을 주는겁니다...
친척도 아니고 단지 저 잼나자고 놀러간건데 말입니다.. 사양햇으나 다시 받았지요///
다음날 ~ 우린 또모여서 카트하고 언니랑 아찌둘이랑 삼겹살 집에가서
버스타기 전에 밥맥여야 된다고 삼겹살 묵고~ 오후7시차 를 탈려고 햇느데
왠일 일요일이다 보니 매진이라네.. 할수없이 10시차 타고왔답니다..
님들도 어디 놀러가서 일요일날 오신다면 미리 차표 끈어놓기를
그 시간도 3시간이나 남은 상황이라 또 카트 하로 갔죠~ 우리 라그길드아니라
카트 길드라고하드라고욥~~
버스에서 집으로 내려오는길에 너무 재미었어서.. 집에 오면 아무도 반겨주는사람도 없어서..
서글픔에 버스에서 훌쩍훌쩍울고 올라왔답니다...
집에 오는 서러움... ㅡㅡ;; 너무서글펏답니다 ㅋㅋ
사람들한데 정이많아서 인지 ... 제가 외로워서 인지.. 서글프드라고요..
너무행복한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