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맥심서 '유혹의 기술' 담은 섹시 표지모델

크리스티나200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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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맥심서 '유혹의 기술' 담은 섹시 표지모델
(리뷰스타 박미영 기자) 할리웃의 알고 보면 조신한 디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27)가 맥심 표지모델에 등장했다.

크리스티나는 해외 유명 남성지 '맥심'3월호 커버 걸로 나서 청순한 섹시미를 한껏 뽐냈다. 이는 지난 2003년 2집 ' Stripped' 당시 파격적인 화보를 선보인 이후 4년여만의 일이다.

3월호 맥심에서 크리스티나는 1집 시절 누드 베이지 톤의 화장을 한 청순한 외모에, 3년여의 신혼생활이 더해진 절정의 섹시미를 갖춰 '유혹의 기술'에 대한 자신의 모든 것을 공개할 예정이다.

가수로 또는 모델보다 더 훌륭하다는 평을 듣고 있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행복한 가정생활 등으로 많은 귀감이 되고 있는 가운데, 팝스타다운 면모를 선보이며 전천후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기를 주목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