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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방지위원회2005.07.18
조회1,387

쩝....고민이다.

여친이 배낭여행을 간다고 한다. 친구랑~그런데 남자이라고 한다.

대만이랑 베트남....약 보름정도... 벌써 작년부터 약속을 했단다.

<여친이랑 사귄건 올해초>

 

대범하게 갔다오라고 널 믿는다고 했지만,  맘한쪽에서 들려오는 찜찜한 찌꺼기는 있다.

같이가는 사람...나도 가끔본적은 있다.

 

남자랑..단들이서 배낭여행간다면...화도냈지만

그때마다 오빠밖에 없다고....친구랑은..절대로 그렇지않다고 한다.

계속 화낼수 도 없고 ......휴

 

잘다녀오라곤 했지만 불안한 맘ㅇ르 주채할 수 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