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말하기를 이 폰이 시중에서는 35만원이라며 핸드폰을 그냥 주거나, 35만원을 현금이나 문화상품권으로 줄 수 없으니 대신 35만원어치의 무료 통화권을 준다고 하여 기간에 상관없이 35만원어치의 통화를 쓰면 된다하였고 대신 이 통신사를 2년동안 바꿀수 없다고만 했습니다.
그런데 평소 2만원정도에서 최대 아무리 많이 써도 통화료가 한달에 3만원을 넘지 않는데지금현재 6개월 정도 지났는데 벌써 35만원 통화를 다 썼다고 해서 그때 통화한 직원에게 이게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려 전화를 시도했지만, 2개월전에 대출 회사로 바뀌었다고 하는군요.
제 핸드폰 요금은 KTF 멤버스에서 확인을 할수있는데 제가 문자사랑50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돈이 많이 나와서 확인 해 본 결과 10초에 18원인 요금이 저에겐 40원 정도가 부가가 된다는걸 알았습니다.
저에게 전화한 사람은 말단 텔레마킹 직원이 될텐데 그 직원이 과연 요금 조절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을까요?
제 생각으로는 위에 있는 높은 직책의 사람도 이것을 알고 있으며 이 무료폰 사기에 가담한것이라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폰과 함께 A4용지에 구매장소는 꼭 대구역 근처에서 구매했다라고 꼭 말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무료통화 언급은 절대 하며 안된다고 불법보조금으로 간주되다는 안내장과 함께 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중에서 이 폰을 대략 20~25만원 에 살수 있는 것을 저는 한달에 18751원 24개월 할부로 45만원 정도를 내야 하는 실정입니다.
처음엔 공짜로 준다고 하던것이 어느새 35만원에서 10만원 불어 제가 이 돈을 다 감당해야 하게 생겼습니다.
인터넷에 뒤져보니 저 같이 똑같은 방식으로 똑같은 회사에서 무료폰 사기를 당한 사람이 많습니다.
더 이상 이렇게 놔 두면 저 같은 피해자가 많이 발생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돈도 억울 하지만 저 같이 당하고 있는 피해자가 더 이상 속출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소비자를 우롱하는 KT(KTF)!
안녕하세요.
저는 KT회사에서 사기를 당한것 같습니다.
제가 KT통신사를 4년정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KT에서 오랫동안 자사 이동통신사를 이용해줘서 고맙다며
무료로 최신MP3폰으로 바꿔준다고 하여 바꿨습니다.
그때 말하기를 이 폰이 시중에서는 35만원이라며 핸드폰을 그냥 주거나, 35만원을 현금이나 문화상품권으로 줄 수 없으니 대신 35만원어치의 무료 통화권을 준다고 하여 기간에 상관없이 35만원어치의 통화를 쓰면 된다하였고 대신 이 통신사를 2년동안 바꿀수 없다고만 했습니다.
그런데 평소 2만원정도에서 최대 아무리 많이 써도 통화료가 한달에 3만원을 넘지 않는데지금현재 6개월 정도 지났는데 벌써 35만원 통화를 다 썼다고 해서 그때 통화한 직원에게 이게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려 전화를 시도했지만, 2개월전에 대출 회사로 바뀌었다고 하는군요.
제 핸드폰 요금은 KTF 멤버스에서 확인을 할수있는데 제가 문자사랑50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돈이 많이 나와서 확인 해 본 결과 10초에 18원인 요금이 저에겐 40원 정도가 부가가 된다는걸 알았습니다.
저에게 전화한 사람은 말단 텔레마킹 직원이 될텐데 그 직원이 과연 요금 조절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을까요?
제 생각으로는 위에 있는 높은 직책의 사람도 이것을 알고 있으며 이 무료폰 사기에 가담한것이라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폰과 함께 A4용지에 구매장소는 꼭 대구역 근처에서 구매했다라고 꼭 말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무료통화 언급은 절대 하며 안된다고 불법보조금으로 간주되다는 안내장과 함께 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중에서 이 폰을 대략 20~25만원 에 살수 있는 것을 저는 한달에 18751원 24개월 할부로 45만원 정도를 내야 하는 실정입니다.
처음엔 공짜로 준다고 하던것이 어느새 35만원에서 10만원 불어 제가 이 돈을 다 감당해야 하게 생겼습니다.
인터넷에 뒤져보니 저 같이 똑같은 방식으로 똑같은 회사에서 무료폰 사기를 당한 사람이 많습니다.
더 이상 이렇게 놔 두면 저 같은 피해자가 많이 발생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돈도 억울 하지만 저 같이 당하고 있는 피해자가 더 이상 속출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