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대선후보가 추진한 경부운하가 국회건교위에 상정된다.. 야당과 시민단체, 환경단체들은 격렬히 반대하고 논란을 거듭한다.. 우여곡절끝에 본회의에 상정하고 여당은 새벽에 기습적으로 날치기로 통과시켜 버린다. 야당과 시민단체들이 연대하여 국회농성과 시위에 들어간다.. 벌써 1년이 흘러갔다.. 여당에선 청와대의 입김으로 강력하게 밀어부치고 공사가 성대한 준비로 착공된다. 곳곳에서 설계변경이 이루어지고 예산이 추가소요된다.. 또한 운하의 물을 저장하기 위한 댐건설과 대체상수원 찾기가 애매해지고 관련지역 주민들의 격렬한 반대농성과 시위가 시작된다. 경찰은 공권력을 동원하여 강력히 진압하고 사상자가 속출하게 된다.. 국회에선 대책위와 진상조사위가 꾸려지고 관련자문책을 요구하며 장관해임안과 대통령 사과를 요구한다.. 운하의 건설로 인한 다리건설이 부실공사로 이어져 여기저기서 문제가발생하고 뇌물을 수수한 여당의 모 국회의원이 사퇴하기에 이른다.. 우여곡절 끝에 운하가 완성되었다.. 임기초부터 강력하게 매달린결과 4년의 세월이 흘러갔다.. 하지만 애당초 통계자료로 내놓았던 각종 환경관련 물류관련 자료들이 부실했음이 증명되기 시작한다.. 운하의 효율성 문제도 다시 거론된다.. 정부에선 운하이용에 일정한 인센티브를 주는 정책을 펴지만 실효성이 없다. 환경문제로 인한 기후변화로 농작물에 막대한 피해가 오고 안개낀 일수가 늘어나 농작물이 익지를 않는다. 정부에서 대책을 마련하지만 농민들은 근본적인 처방이 아니라며 정부를 욕하고 엄청난 지원을 요구한다. 터널을 뚫었던 곳에서 곳곳에 균열과 누수가 발생하지만 모두들 쉬쉬하고 있다. 더더구나 운하를 이용해 컨테이너나 원료등을 운반하려는 회사가 자꾸 줄어들고 있다. 정부에선 관광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곳곳에 무리한 허가를 남발하고 관광지에 크고작은 문제들이 넘쳐난다.. 지자체간 운하이용에 대한 운송비용의 자율책정으로 운송비용이 증가하고 급기야 언론에서 애물단지로 취급하기 시작한다... 대통령의 임기가 다 끝나간다.. 4년연임제에 대한 논의를 시작한지 3년만에 통과되어 4년짜리 대통령이 된것이다.. 대선후보로 나선 사람들은 여야구분없이 경부운하에 대해 특검을 추진하겠다고 공약을 내세운다.. 국민들은 또 한번 허망한 결과에 허탈해 한다.. 그렇지만 자신이 한 일이 어떤것이었는지에 대한 반성은 없다. 단지 자신이 몰랐기때문이라는 자기위안으로 자신을 위로한다.. 해외 유수 언론들은 한국이 거대한 국가개조 프로젝트의 실패로 또 한번의 실패를 보게 되었다고 보도를 한다. ........................................................................................................... 어디까지나 상상이지만 우리나라 대통령을 뽑는데 정책에 대한 검증이 신중하게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추측해 본것이랍니다. 이렇게 되어선 안되겠죠? 하드라도 제대로 된 평가와 준비가 따라야 하고 국민 공감대가 이루어져야 할거라 봅니다.
경부운하의 진행과 미래예측
모 대선후보가 추진한 경부운하가 국회건교위에 상정된다..
야당과 시민단체, 환경단체들은 격렬히 반대하고 논란을 거듭한다..
우여곡절끝에 본회의에 상정하고 여당은 새벽에 기습적으로 날치기로 통과시켜 버린다.
야당과 시민단체들이 연대하여 국회농성과 시위에 들어간다..
벌써 1년이 흘러갔다..
여당에선 청와대의 입김으로 강력하게 밀어부치고 공사가 성대한 준비로 착공된다.
곳곳에서 설계변경이 이루어지고 예산이 추가소요된다..
또한 운하의 물을 저장하기 위한 댐건설과 대체상수원 찾기가 애매해지고 관련지역 주민들의
격렬한 반대농성과 시위가 시작된다.
경찰은 공권력을 동원하여 강력히 진압하고 사상자가 속출하게 된다..
국회에선 대책위와 진상조사위가 꾸려지고 관련자문책을 요구하며 장관해임안과
대통령 사과를 요구한다..
운하의 건설로 인한 다리건설이 부실공사로 이어져 여기저기서 문제가발생하고
뇌물을 수수한 여당의 모 국회의원이 사퇴하기에 이른다..
우여곡절 끝에 운하가 완성되었다..
임기초부터 강력하게 매달린결과 4년의 세월이 흘러갔다..
하지만 애당초 통계자료로 내놓았던 각종 환경관련 물류관련 자료들이
부실했음이 증명되기 시작한다..
운하의 효율성 문제도 다시 거론된다..
정부에선 운하이용에 일정한 인센티브를 주는 정책을 펴지만 실효성이 없다.
환경문제로 인한 기후변화로 농작물에 막대한 피해가 오고
안개낀 일수가 늘어나 농작물이 익지를 않는다.
정부에서 대책을 마련하지만 농민들은 근본적인 처방이 아니라며 정부를 욕하고
엄청난 지원을 요구한다.
터널을 뚫었던 곳에서 곳곳에 균열과 누수가 발생하지만 모두들 쉬쉬하고 있다.
더더구나 운하를 이용해 컨테이너나 원료등을 운반하려는 회사가 자꾸 줄어들고 있다.
정부에선 관광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곳곳에 무리한 허가를 남발하고 관광지에
크고작은 문제들이 넘쳐난다..
지자체간 운하이용에 대한 운송비용의 자율책정으로 운송비용이 증가하고 급기야
언론에서 애물단지로 취급하기 시작한다...
대통령의 임기가 다 끝나간다..
4년연임제에 대한 논의를 시작한지 3년만에 통과되어 4년짜리 대통령이 된것이다..
대선후보로 나선 사람들은 여야구분없이 경부운하에 대해 특검을 추진하겠다고
공약을 내세운다..
국민들은 또 한번 허망한 결과에 허탈해 한다..
그렇지만 자신이 한 일이 어떤것이었는지에 대한 반성은 없다.
단지 자신이 몰랐기때문이라는 자기위안으로 자신을 위로한다..
해외 유수 언론들은 한국이 거대한 국가개조 프로젝트의 실패로 또 한번의
실패를 보게 되었다고 보도를 한다.
...........................................................................................................
어디까지나 상상이지만 우리나라 대통령을 뽑는데 정책에 대한 검증이
신중하게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추측해 본것이랍니다.
이렇게 되어선 안되겠죠?
하드라도 제대로 된 평가와 준비가 따라야 하고 국민 공감대가 이루어져야 할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