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aco / Jean Francois Maurice Monaco28 degres a lombreCest fou, cest tropOn est tout seul au mondeTout est bleu,Tout est beauTu fermes un peu les yeuxLe soleil est si hautJe caresse tes jambesMes mains brule ta peau모나코의 너무나도 무더운 28℃의 그늘에서 세상엔 오직 우리 둘뿐이었죠 모든 것이 푸르렀고 모든 것이 아름답기만 했습니다 그대는 두 눈을 지긋이 감았고 태양은 드높았지요 그대를 어루만지는 내 손은 뜨거웠지요 Ne dis rienEmbrasse-moi quand tu voudrasJe suis bienLamour est a cote de toiOn est bien...아무 말도 하지 마세요마음이 이끄는 대로 나를 안아주세요나는 행복하답니다사랑이 우리 곁에 있으니까요 Monaco28 degres a lombreTu ne me dis plus un motJeteins ma cigarettesIl fait encore plus chaudTes levres ont le goutDun fruit sauvageEt voilaComme une vague blondeTu memportes dejaNe dis rienLamour est au-dessus de moi우리는 행복해요 모나코28℃의 그늘 아래에서그대는 아무런 말도 없습니다 나는 담배를 껐습니다여전히 따가운 날씨였지요 그대의 입술은 야생과일처럼향기가 가득했죠그대의 머릿결은 황금빛 물결 같았지요 그대는 내 마음을 빼았었지요 아무런 말도 마세요 사랑이 우리에게 있으니까모나코의 몬테 카를로 港◇장 프랑소와 모리스=28°아 롱브르 국내에서 애청되는 대표적 샹송 중 하나인 ‘모나코’ 수록 음반이 정식 라이센스 음반으로 첫 발매됐다. 그간 이 음반은 ‘해적판’으로만 시중에 유통됐다. 모리스는 국적도 불분명한 미스테리의 인물. 80년대 초반 ‘모나코’가 각광받으면서 한국 팬들에게 존재가 알려졌으나 기본적인 프로필조차 베일에 가려져있다. 이번 음반 수입사측에서 가수 소개를 위해 인터넷을 온통 뒤지고 프랑스 제작사에 전보까지 보내 문의했으나 되돌아온 것은 물음표 부호 뿐이었다고. 굵직한 베이스 음성으로 감미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10곡이‘지각’음반에 담겨있다.굵직한 목소리의 주인공인 장 프랑소와 모리스에 대해서도 전혀 알려진게 없으니 여자싱어에 관해서도...???(-.-) 888 방랑객 편집 888
Monaco / Jean Francois Maurice. 함께 떠나요~
소생 넘 더워서리....
모나코로 떠납네다~
함께 떠나요!
편안한 밤을 모나코에서~~~~~!!!
방랑객도 엄악 한곡 띄워 보렵네다~~~!
^*^....
편안한 밤 되세여~
방랑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