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 무쟈게 피곤하거든요 하루에 두번쓰는것도 벅차죠... 근데 무지하게 심각한 일이.... 자초지경부터 말씀드리죠... 금요일날 근무끈나고 우리 파트언니가 지갑을 잃어버렸다는거에요.... 식당에서도 들고온 기억이... 가물가물하데나... 그언니한데 좀 재수없는 느낌이 들어서 걍 신경안썻어여 그리고 오늘 우리 파트장님이 회의실로 모이세요 ... 그것도 우리 파트만.... 원지.. 느낌이 ... 짜라롬하드라고요..;. 울 파트장님 가슴이 두근거린다면서... 땀을 흘리며 하시는 말씀..../ 노모씨 지갑이 없어진거 다 아시죠? 근데 그 지갑흠치신 분이 여기 계시고... 카메라에 찍히기 까지 했습니다... 토요일날 나와서 CCTV까지 보셧다고 하더군요.... 누굴까 우리 파트 언니들은 다 착해서 그런사람이 없는데 옥이.. 혹여 절까바 ㅡㅡ;; 절 의심하실까바 난 정말깨긋한데 말이야... 두근거렸죠... ㅜ.ㅜ 그분 파트장한데 쪽지나 문자를 보내라고 하더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사람이 없는데... 제 옆자리 언니 일하는 도중에 갑자기.... 짐을 싸더군요.... 그언니는 회사그만둔언니랑 같이 셋이 그만둔 언니네 집도 놀러가고.... 지갑을 흠친언니는 약혼자까지 있는몸.... 왜그랬을가..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없더군요... 저는 그냥 한번 바주면 다음부턴 이런일 없을꺼다 라고 말하니깐 언니들이 발끈하더군요.. 아무리 오늘일이 없다고 쳐도 사람들 다 모없어지면 그언니 의심할꺼라고... 그언니 회사다니기 힘들겠다고 하더군요... 약혼자에다 나이는 28살... 그런데 그 순진하게 생긴언니가... 설마죠... 당황스런 시츄레이션... 그 착찹한 마음으로... 지하철에 오른 옥이... 8호선을 갈아타고 가는데 그언니랑 회사언니가 같이 가고있더군요... ^^ 웃으면서 아무러치도 안은듯 언니넹~~ 이러고.. 말아죠... 제가 이상한얼굴에 .. 이상한 표정을하면... 그언니가 얼마나 가슴이 아프겠어요... 안그래요... 웃으면서 토요일날 약속하고 만나기로 했죠... 전 내릴때가 되서... 내리면서 안쓰러운 눈빛과...... 울먹이는 제 모습을 보았죠 하지만 그언니앞에서... 내색 하면 안되잖아요... 그런 전 꿋꿋히 웃으면서 언니를 보냈지요... 왜그랫을가... 같이 돈버는 사람이고 같은 파튼데... 휴... 둘다 잘못이죠 흠치라고 냅둔사람이나 훕쳐간사람이나... 우리 혼사방 언니 아찌들은 그런분 없겠죠... 외롭습니다.. 우리가 믿고 의지해야할 사람들이... 나쁜 구렁텅이에 빠지다니요... 한순간의 실수가 평생을 좌지우지 한답니다.. 여러분 그러지 맙시다.. ^^
울 회사에..도둑언니....
오늘 저 무쟈게 피곤하거든요 하루에 두번쓰는것도 벅차죠...
근데 무지하게 심각한 일이.... 자초지경부터 말씀드리죠...
금요일날 근무끈나고 우리 파트언니가 지갑을 잃어버렸다는거에요....
식당에서도 들고온 기억이... 가물가물하데나...
그언니한데 좀 재수없는 느낌이 들어서 걍 신경안썻어여
그리고 오늘 우리 파트장님이 회의실로 모이세요 ...
그것도 우리 파트만.... 원지.. 느낌이 ... 짜라롬하드라고요..;.
울 파트장님 가슴이 두근거린다면서... 땀을 흘리며 하시는 말씀..../
노모씨 지갑이 없어진거 다 아시죠?
근데 그 지갑흠치신 분이 여기 계시고...
카메라에 찍히기 까지 했습니다...
토요일날 나와서 CCTV까지 보셧다고 하더군요....
누굴까 우리 파트 언니들은 다 착해서 그런사람이 없는데
옥이.. 혹여 절까바 ㅡㅡ;; 절 의심하실까바 난 정말깨긋한데 말이야...
두근거렸죠... ㅜ.ㅜ
그분 파트장한데 쪽지나 문자를 보내라고 하더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사람이 없는데...
제 옆자리 언니 일하는 도중에 갑자기....
짐을 싸더군요....
그언니는 회사그만둔언니랑 같이 셋이 그만둔 언니네 집도 놀러가고....
지갑을 흠친언니는 약혼자까지 있는몸....
왜그랬을가..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없더군요...
저는 그냥 한번 바주면 다음부턴 이런일 없을꺼다 라고 말하니깐
언니들이 발끈하더군요.. 아무리 오늘일이 없다고 쳐도
사람들 다 모없어지면 그언니 의심할꺼라고...
그언니 회사다니기 힘들겠다고 하더군요...
약혼자에다 나이는 28살... 그런데 그 순진하게 생긴언니가...
설마죠... 당황스런 시츄레이션...
그 착찹한 마음으로... 지하철에 오른 옥이...
8호선을 갈아타고 가는데 그언니랑 회사언니가 같이 가고있더군요...
^^ 웃으면서 아무러치도 안은듯 언니넹~~
이러고.. 말아죠... 제가 이상한얼굴에 .. 이상한 표정을하면...
그언니가 얼마나 가슴이 아프겠어요... 안그래요...
웃으면서 토요일날 약속하고 만나기로 했죠...
전 내릴때가 되서... 내리면서 안쓰러운 눈빛과......
울먹이는 제 모습을 보았죠 하지만 그언니앞에서...
내색 하면 안되잖아요... 그런 전 꿋꿋히 웃으면서
언니를 보냈지요... 왜그랫을가...
같이 돈버는 사람이고 같은 파튼데...
휴... 둘다 잘못이죠 흠치라고 냅둔사람이나 훕쳐간사람이나...
우리 혼사방 언니 아찌들은 그런분 없겠죠...
외롭습니다.. 우리가 믿고 의지해야할 사람들이...
나쁜 구렁텅이에 빠지다니요...
한순간의 실수가 평생을 좌지우지 한답니다..
여러분 그러지 맙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