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갔다와서 이런일도 당해야 하나요?

어이없음2007.02.13
조회1,289

2002년12월에 재대하구 부모님곁을떠나서 혼자 전입신고를 하여 지내고있는  28세 청년입니다

 

2006년 8월에 쌩뚱맞게 독촉장이라는 보험료 지로영수증이

 

새로 이사하게된 곳에 고지서가 날라와서 매번 두달씩 밀려나오는영수증에

 

신경이 쓰여서 의료보험관리공단에 연락을 취했더니

 

아직두 제가 군대에 있는 상태로 보험료가 안나왔다고 하더군요..

 

알고보니 동거중인 형의 보험료를지금까지 제가 내고 있었던거죠...

 

저에대한 보험료는 나온적이 없다는겁니다...

 

아직두 군대에 복무중으로 돼어있다는 소리를 하더군요..

 

전역한지가 3년이상이 지난상태인데도 말입니다...

 

그래서 전 하도 답답해서 보험공단 민원실로 찾아가서 물어보니

 

병무청서 아무런 소식도 듣지 못해서 복무중으로 알고 있었다고 하고

 

또 제가 의료보험공단에 신고를 안해서 몰랏다고 하더군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혼자 세대주를 잡고 생활하는터이고

 

주민세를 포함해서 여러가지를  내게 돼었는데.......신고하라는 소식도 듣지못했고

 

이제와서 그동안 신고안한이유로 3년치 보험료를 납부안했다고 60만이상의

 

보험료를 납부하라고 저에게 잘못이있다고 하는데 솔직히 암것도 모르고

 

안아있다가 뒷통수 맞은 기분뿐이 안들고 넘 억울하고 작은돈도 아닌터이라

 

납득이 될만한 이유를 말하지도 않고 보험공단쪽에서도 그쪽에서도 실수가

 

있었다고 인정한다지만 무슨이유가 됐던간에 3년치 보험료는 납부해야된다고

 

저에게 말하더군요....주위에서 이런일을 당해본 사람두없구 또한 아는 사람두 없구

 

하루하루를 억울하고 분한생각에 잠도 잘오질않고 답답해서 이렇게 지식인을

 

통해서 경험있는 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글을 올립니다....

 

어떻게 해야되고...제가 그돈을 내야하는지...아니면 어디서부터가 잘못돼서

 

피해를 보게된 시점에서 저의무거운 짊이 조금이나마 가볍게 될수있는지

 

자세히좀 알려주십시요...글을읽어보시는 분들은 무슨말인가 하고 생각하시겠지만

 

제가 글쓰는 재주가좀 없어서 버벅거리는거 같습니다...이해해주시구요

 

저의 억울한 사연을 다 읽어주시고 대처할수 있는 방안들을 적어주십시요...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