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소개로 만난 그녀... 그녀와 만난진 몇개월이안됐네요.. 만난지 10흘만에 사귀기로했습니다. 그전에 사귄사람을 못잊는 눈치였는데.. 저와 만나면서 다잊었다네요. 그래서 사귀자고.. 그럼 우리사귀자고 그래서 사귀게 됐습니다 사귄건 3개월정도 됐구요.. 좀만있으면 백일입니다.. 여자친구가 술을 먹는걸 싫어해서 술도 끊고.. 담배도 끊었습니다. 아시죠? 그고통... 전 담배보다도 술을 좋아했던사람입니다.. 정말 한달내내 술을 안먹는날이없었죠... 근데 싫다는 말한마디에 다끊었습니다 술 담배 늦게 친구만나는것.. 늦게 자는거.. 등등 그녀를 만나면서 전 제가아닌 새로운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바뀐게 한두가지가 아니더군요..친구들이 저보고 병신이랍니다. 아직은 그녀를 정말 사랑하는건 아니거든요.. 하지만 누군가를 사귄다는건 특별한거고...그특별한 사람을위해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을합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던여자애가있었는데 그땐 정말 모든걸 다포기했었죠.. 아직은 저도 그녀를 정말 사랑하는건 아닙니다..확실히 아니긴한데요 그래도 사랑하고있습니다..사랑하기에 만나고있는거거든요.. 근데 그녀는...절 그냥 호기심...아니면 조금 좋아하는정도인것 같네요. 제가 어떤놈이냐면요.. 새벽에.. 뭐가 먹고싶다하면 차끌고가서 사다가주고 .. 집이 일산입니다.. 근데 새벽에 회가먹고싶데서 노량진수산시장까지 다녀왔습니다..그녀의 집은 경기도 안양 이구요.. 또 아프다고하면 (몸이 약해서 자주아픕니다..) 새벽에 약국에가서 두둘겨보고 전화하고 이래서 두세시간돌아다녀서 겨우 약사다줍니다 그러면 뭐하러사왔어 집에있는데.. (약사다줄까?라고했더니 응 이라고했기에 사러간겁니다..) 근데..그냥 시험해본거랍니다.. 친구와 내기를 했는데 새벽3시에 아프다고 전화하면 약사다줄까 안사다줄까.. 마음이아팠지만 그냥 웃었습니다. 그리곤 집에들여보내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곤 아무일도없었던것처럼 그냥 아무말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녀가 괜히 미안해할까봐... 근데 이런건 뭐 있을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재미있으면 남자친구로서 그정도쯤은 참아줘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정말 참기힘든게 있습니다.. 그녀는 자기가싫어하는사람은 보기싫어하고 주위에사람들이 그사람을 아는척하는것도 싫어합니다.. 제 고등학교친구중에 저랑친한녀석이 있습니다. 근데 그녀석집이 못사는편입니다..아니 정말 못삽니다... 학교다닐때 점심을 먹은적이없다합니다..(2학년때까지요..) 3학년때부턴 제가 사줘서 먹었었구요.. 집에가보면 정말 전기 수도 등등 제대로 되는게없습니다.. 그런녀석이있는데 사람은 정말 좋은녀석입니다.. 힘들어도 힘든내색한번안하고 친구들한테 나쁜소리한번 못하는 순둥이거든요..근데 제여자친구가 그러더군요.. 지저분해보인다고 .. 그러니 만나지말라고.. 명령조로 말하더라고요.. 그리곤 제여자친구를 소개시켜준 그친구에게 (주선자가 여잡니다) 내친구욕을했다더군요 그친구 계속만나면 저랑 그만 만나겠다구요..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어의가없어서.. 근데 더웃긴건말이죠.. 제여자친구가 1년전부터 절 지켜봐왔다는 겁니다..또 소개팅주선한 친구말을들어보면 더웃기구요.. 1년전 제가 여자친구가있을때 부터 절 마음에 들어했다더군요 그래서 제가 여자친구와 헤어졌다고하니 소개팅을해달라고 졸랐다네요 그래서 소개팅을하게됬구요..(난생처음해봤습니다..) 그러면서 사귀고 그래서 제가 정말 공주처럼 잘해주니까 사람이 변한거라더군요 원래는 그런사람이 아니였답니다.. 어쨋든..그렇게 말을했다하니 저도 그건 참기가 힘들더라고요.. 제가제일싫어하는게 사람을 골라서 사귀는겁니다.. 사람은 다같은데 왜 사람을 골라가며 사귀는지 정말 그건 이해가 안돼거든요. 그래서 난 그렇게는 못하겠다.. 널 사랑하지만 그렇게 내가 그친구를 만나는게 싫고 그친구를 만나면 날 안만나겠다면 그렇게하자..난 친구를 버리고싶지는 않으니까 라고했습니다..정말 마음이아팠지만 아직은 그녀를 친구들보다 사랑하진 않거든요... 그랬더니 그때만 매달리더군요 미안하다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사랑하지않는다고.. 그냥 조금 좋아하는정도라고 저한테말했던 그녀가 왜 그렇게 절 잡았을까요.. 친구들이 자존심이라더군요.. 여자들만의 자존심..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너 정말 날사랑하는게 아니냐고 그랬더니 역시나 아니라더군요 그래서 그래...하고 웃어넘겼습니다.. 그뒤로 두달간 정말 잘해줬습니다..아침마다 도시락 싸다주고.. (전 학생이구요.. 여자친구는 전문대졸업후 큰회사에 취직을해서 다니고있습니다..) 점심마다 밥사주러가고 저녁에 회사로가서 저녁먹이고 집까지 데려다주면 집에도착할때쯤 항상 연락이 옵니다 아이스크림먹고싶다구요..그러면 전 다시 가서 아이스크림 사다주고옵니다.. 아이스크림집이 여자친구네집앞이거든요.. 나가면5분거리도 안됍니다..근데도 자기가 나가서 사기는 싫은지 저보고 항상 아쉽다며 내일먹어야지 하고 그럽니다 .. 그러면 전 또 약해져서 사다주고요.. 여자친구네집까지가는데 빨리가면30분 차막히면 한시간걸리거든요..... 그런데도 사다주고 정말 잘해줫습니다.. 학생신분인 제가 여자친구한테 용돈을 주고 선물사주고.. 밥사주고.. 정말 돈도 많이쓰고 잘해줬거든요.. 근데 왜 사랑하진 않는다고 하는걸까요 왜 조금 좋아한다면서 그만만나자고했더니 울면서 붙잡는걸까요....그녀의 마음을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모자른걸까요...아니면 친구들이 말하는 자존심인가요.. 이런말하면 쑥스럽지만... 제가 그렇게 못생긴건아니거든요.. SM에서도 모델할생각없냐고...방송에 출연해볼생각없냐고도.. 그랬었고..친구들이 항상 제가 친구중에 제일 괜찮다고.. 주변사람들도...그러고요... 명동이나 신촌같은데 나가면 연락처달라고 따라오는여자분도 좀 있구요..... (죄송합니다 헛소리해서...;; 조금만 더할꼐요..;;) 제가봐도 꽤 괜찮다고 생각합니다...제여자친구는 제가봐선 충분히 이쁘긴한데 친구들은 넌 왜 눈이 그렇게 낮냐고 그러는군요 ㅡㅡ;; 제여자친구가 김미연하고 정말 닮았거든요;;; 근데 제눈에만 이뻐보이면되는거라 ;; 별로 상관안하는데요.. 친구들은 맨날 제가 아깝다고 그러네요.. 아참 한가지더 ... 제가 키가 187이구요..복싱 태권도 수영을 4년간해서 몸도 괜찮은편입니다.. 얼굴도 갠찮은편이구요.. 집도 못사는건아니고.. 어느정도살구요..학교도 지금 연대다니고 있습니다.. 성격도 괜찮은편이고 .. 화도 잘못내고 그런 바보같은 놈입니다.. 근데 뭐가 모자른걸까요... 그녀의 대한 제사랑이 부족해서 그런걸까요? 도데체 왜그러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아시는분들 리플좀 달아주세요.. (본의아니게 제자랑을했네요..정말죄송합니다....꾸벅..)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자친구에게 쓰는돈은 제가아르바이트해서 버는겁니다;; 새벽에 우유랑 신문돌리고 오후시간에 전단지 돌리고 해서요..;;누가머라고할까봐서 ㅡㅡ;;)
이렇게 까지 하는데 절 사랑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친구의 소개로 만난 그녀... 그녀와 만난진 몇개월이안됐네요..
만난지 10흘만에 사귀기로했습니다.
그전에 사귄사람을 못잊는 눈치였는데.. 저와 만나면서
다잊었다네요.
그래서 사귀자고.. 그럼 우리사귀자고 그래서 사귀게 됐습니다
사귄건 3개월정도 됐구요..
좀만있으면 백일입니다..
여자친구가 술을 먹는걸 싫어해서 술도 끊고.. 담배도 끊었습니다.
아시죠? 그고통... 전 담배보다도 술을 좋아했던사람입니다..
정말 한달내내 술을 안먹는날이없었죠... 근데 싫다는 말한마디에
다끊었습니다 술 담배 늦게 친구만나는것.. 늦게 자는거..
등등 그녀를 만나면서 전 제가아닌 새로운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바뀐게 한두가지가 아니더군요..친구들이 저보고 병신이랍니다.
아직은 그녀를 정말 사랑하는건 아니거든요..
하지만 누군가를 사귄다는건 특별한거고...그특별한 사람을위해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을합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던여자애가있었는데 그땐 정말 모든걸 다포기했었죠..
아직은 저도 그녀를 정말 사랑하는건 아닙니다..확실히 아니긴한데요
그래도 사랑하고있습니다..사랑하기에 만나고있는거거든요..
근데 그녀는...절 그냥 호기심...아니면 조금 좋아하는정도인것 같네요.
제가 어떤놈이냐면요..
새벽에.. 뭐가 먹고싶다하면 차끌고가서 사다가주고 ..
집이 일산입니다.. 근데 새벽에 회가먹고싶데서 노량진수산시장까지
다녀왔습니다..그녀의 집은 경기도 안양 이구요..
또 아프다고하면 (몸이 약해서 자주아픕니다..) 새벽에 약국에가서
두둘겨보고 전화하고 이래서 두세시간돌아다녀서 겨우 약사다줍니다
그러면 뭐하러사왔어 집에있는데.. (약사다줄까?라고했더니 응 이라고했기에 사러간겁니다..)
근데..그냥 시험해본거랍니다.. 친구와 내기를 했는데 새벽3시에 아프다고 전화하면
약사다줄까 안사다줄까.. 마음이아팠지만 그냥 웃었습니다.
그리곤 집에들여보내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곤 아무일도없었던것처럼 그냥 아무말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녀가 괜히 미안해할까봐... 근데 이런건 뭐 있을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재미있으면 남자친구로서 그정도쯤은 참아줘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정말 참기힘든게 있습니다.. 그녀는 자기가싫어하는사람은 보기싫어하고
주위에사람들이 그사람을 아는척하는것도 싫어합니다..
제 고등학교친구중에 저랑친한녀석이 있습니다.
근데 그녀석집이 못사는편입니다..아니 정말 못삽니다...
학교다닐때 점심을 먹은적이없다합니다..(2학년때까지요..)
3학년때부턴 제가 사줘서 먹었었구요..
집에가보면 정말 전기 수도 등등 제대로 되는게없습니다..
그런녀석이있는데 사람은 정말 좋은녀석입니다..
힘들어도 힘든내색한번안하고 친구들한테 나쁜소리한번
못하는 순둥이거든요..근데 제여자친구가 그러더군요..
지저분해보인다고 .. 그러니 만나지말라고.. 명령조로
말하더라고요.. 그리곤 제여자친구를 소개시켜준 그친구에게
(주선자가 여잡니다) 내친구욕을했다더군요 그친구 계속만나면 저랑 그만
만나겠다구요..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어의가없어서..
근데 더웃긴건말이죠.. 제여자친구가 1년전부터 절 지켜봐왔다는
겁니다..또 소개팅주선한 친구말을들어보면 더웃기구요..
1년전 제가 여자친구가있을때 부터 절 마음에 들어했다더군요
그래서 제가 여자친구와 헤어졌다고하니 소개팅을해달라고
졸랐다네요 그래서 소개팅을하게됬구요..(난생처음해봤습니다..)
그러면서 사귀고 그래서 제가 정말 공주처럼 잘해주니까
사람이 변한거라더군요 원래는 그런사람이 아니였답니다..
어쨋든..그렇게 말을했다하니 저도 그건 참기가 힘들더라고요..
제가제일싫어하는게 사람을 골라서 사귀는겁니다..
사람은 다같은데 왜 사람을 골라가며 사귀는지 정말 그건 이해가
안돼거든요.
그래서 난 그렇게는 못하겠다..
널 사랑하지만 그렇게 내가 그친구를 만나는게 싫고 그친구를
만나면 날 안만나겠다면 그렇게하자..난 친구를 버리고싶지는
않으니까 라고했습니다..정말 마음이아팠지만 아직은 그녀를
친구들보다 사랑하진 않거든요...
그랬더니 그때만 매달리더군요 미안하다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사랑하지않는다고.. 그냥 조금 좋아하는정도라고 저한테말했던
그녀가 왜 그렇게 절 잡았을까요..
친구들이 자존심이라더군요.. 여자들만의 자존심..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너 정말 날사랑하는게 아니냐고
그랬더니 역시나 아니라더군요 그래서 그래...하고 웃어넘겼습니다..
그뒤로 두달간 정말 잘해줬습니다..아침마다 도시락 싸다주고..
(전 학생이구요.. 여자친구는 전문대졸업후 큰회사에 취직을해서
다니고있습니다..) 점심마다 밥사주러가고 저녁에 회사로가서
저녁먹이고 집까지 데려다주면 집에도착할때쯤 항상 연락이
옵니다 아이스크림먹고싶다구요..그러면 전 다시 가서 아이스크림
사다주고옵니다.. 아이스크림집이 여자친구네집앞이거든요..
나가면5분거리도 안됍니다..근데도 자기가 나가서 사기는 싫은지
저보고 항상 아쉽다며 내일먹어야지 하고 그럽니다 ..
그러면 전 또 약해져서 사다주고요.. 여자친구네집까지가는데
빨리가면30분 차막히면 한시간걸리거든요.....
그런데도 사다주고 정말 잘해줫습니다..
학생신분인 제가 여자친구한테 용돈을 주고 선물사주고..
밥사주고.. 정말 돈도 많이쓰고 잘해줬거든요..
근데 왜 사랑하진 않는다고 하는걸까요
왜 조금 좋아한다면서 그만만나자고했더니 울면서
붙잡는걸까요....그녀의 마음을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모자른걸까요...아니면 친구들이 말하는 자존심인가요..
이런말하면 쑥스럽지만... 제가 그렇게 못생긴건아니거든요..
SM에서도 모델할생각없냐고...방송에 출연해볼생각없냐고도..
그랬었고..친구들이 항상 제가 친구중에 제일 괜찮다고..
주변사람들도...그러고요... 명동이나 신촌같은데 나가면
연락처달라고 따라오는여자분도 좀 있구요.....
(죄송합니다 헛소리해서...;; 조금만 더할꼐요..;;)
제가봐도 꽤 괜찮다고 생각합니다...제여자친구는
제가봐선 충분히 이쁘긴한데 친구들은 넌 왜 눈이
그렇게 낮냐고 그러는군요 ㅡㅡ;; 제여자친구가
김미연하고 정말 닮았거든요;;; 근데 제눈에만
이뻐보이면되는거라 ;; 별로 상관안하는데요..
친구들은 맨날 제가 아깝다고 그러네요..
아참 한가지더 ... 제가 키가 187이구요..복싱 태권도
수영을 4년간해서 몸도 괜찮은편입니다..
얼굴도 갠찮은편이구요.. 집도 못사는건아니고..
어느정도살구요..학교도 지금 연대다니고 있습니다..
성격도 괜찮은편이고 .. 화도 잘못내고 그런 바보같은
놈입니다.. 근데 뭐가 모자른걸까요... 그녀의 대한
제사랑이 부족해서 그런걸까요? 도데체 왜그러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아시는분들 리플좀 달아주세요..
(본의아니게 제자랑을했네요..정말죄송합니다....꾸벅..)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자친구에게 쓰는돈은 제가아르바이트해서 버는겁니다;;
새벽에 우유랑 신문돌리고 오후시간에 전단지 돌리고
해서요..;;누가머라고할까봐서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