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왜이렇게 사랑에속고,사랑에아프고,사랑에힘들고,사랑에울며 살아가게될까...? 왜 힘든사랑만 골라서 하게될까...속상해... 여태 여러명의 남자를 만나 사랑했지만... 사랑받으며지냈던 시간도분명 있다...하지만 내가 싫었다... 사랑하며지냈던 시간도 있다...하지만..그가 떠났다... 지금 만나고있는사람..나와 나이차이가 좀있다..무려9살... 사랑...우습다..이제 그런거 믿지않는다고 생각하며 지낸지가 2년이 훨 넘었다.. 이사람만나기 전에도 만났던사람이있었지만...사랑같은 감정은없었다... 그냥만나고,헤어지고를 반복햇다... 지금이사람....사랑...모르겠다...떨어져있으면 보고싶고,궁금하고,함께있으면 재미있고 좋다... 많은사랑을했던나지만...잘모르겠다..이게 사랑인지...그냥관심일까..생각도해본다... 이사람..많은 아픔이있던사람이었다.. 처음부터 나에게 숨기지않았다... 첫번째부인...과의 지금은 중학생이된 아들이 하나있다... 그사람일때문에 같이 지내지못하고,어머니가 키우신다... 이혼한사유를 물었다...바람이었단다... 자기는 그냥 호기심에 몇번만났는데..그걸 와이프가 알아버렸단다... 그래서 잘못했다고 빌고 빌고 또 빌었단다... 그걸 용서하고 받아준와이프....결국 와이프가 바람이 나서 가버렸단다... 와이프를 보내게했던 이유를 제공한 자기자신때문에 많이 힘이들었고,,, 그후 와이프와 다시 재결합을원했단다... 와이프 재결합하자는 말을 들어주었고..재결합한지..삼개월만에..또 바람이나서 이혼하자고 했단다... 와이프와 일년육개월의 결혼생활을 정리하고 눈물흘리며 이혼서류에 도장찍고,백일이갓지난 아이를안고 어머니에게 맏기고 자신은 일만 했단다...그렇게 열심히 일하면서 집도사고 어느정도 안정이 되었을때...두번째 여자를 만났단다... 그래서 재혼을 했단다..이여자도 이혼녀에 아이가있었지만..아이는 남편이키우고 여자혼자 지내고있던터라...오빠의 아이를 데리고와서 이여자와 셋이서 살았단다... 처음엔 다좋았단다..아무문제도없었고...아이도 잘크고있었고... 오빠는 돈을 열심히 벌러다녔단다...와이프와 아이를 위해서... 그러던어느날,어머니가 오셨는데...오빠를 부르며 이상한말들을 하셨단다... 아이가 구박을 받고 자라는거같다며...오빠는 아니라며..옆에서보면 친엄마처럼 잘해준다고 어머니가 잘못알고계신거라고...아니라고 아니라고 그랫단다... 그러다 아이가 어머니에게 몇일가있으면 이상한말들을했단다... 엄마가무서워...엄마가싫어...등등등...그래서 오빠가 유심히 지켜봤단다... 아이가 말을안듣는다고 채4살이 되지않은아이를 재래식화장실에..그것도 깜깜한밤에... 가둬놓고 울린적도있고,4~5살이 되었을때..유치원 종일반을 보냇단다.. 오빠가 집에와보니 아이가없어 어디갔냐고물으니...유치원 종일반에 보냈는데.. 10시가 다되어가는데도 아이를 데리러가지않느냐고 물으니...그여자왈... "한자라도 더배워야 할꺼아니야..." 라고 했단다..그어린아이가 뭘배운다고... 한번은 유치원에서 돌아올시간인데 아이가 돌아오지않아서 여러번 집에 전화를했더니.. 올때되면오겠지..뭘자꾸 전화하고그래..친구네갔겠지..다늦은 저녁이되도 아이가 들어오지않았고 그때까지도 집에서 꼼짝을 하지않더란다...겨우겨우 아이를찾았고 아이는 친구가 이런저런이야기를 하며 남의동네까지갔다가 길을잃어서 어느아저씨가 맏아놓고 계시더란다... 참다 참다 안되어서 그여자에게 다시 이혼서류를 내밀었단다... 자기한테는 막대해도되는데...자신의 아이에게 그것도 한참클시기이고,아무것도 모르는아이한테 알게모르게 구박을 해댔던 그여자가 미웠단다...그래서 이혼을했단다..(서류상에 혼인신고만하고 살았단다...)결혼식은 첫번째와이프하고만하고... 그러다 세번째 여자를 만났단다...책임감도있어보였고 나이차이는낫지만...그래도 좋앗단다.. 한참연애를 할때쯤...두번째여자가 스토커처럼 들러붙어 다시합치자고 따라다니는통에 많이 힘이 들었지만...세번째여자를 놓지않았단다...그래서 둘이는 합쳤단다... 아이는 여전히 어머니가 키우셨고 세번째여자는 아가씨인데다 화류계 출신이었단다.. 화류계에서 완전히 발을빼게 해주고 평범한 여자로 만들어 주고싶었단다... 그렇게 그여자와합쳐서 결혼생활처럼 그렇게 생활을했단다... 그여자 처음에는 잘했단다...근데 어느순간부터 이상해졌단다... 매일 술을마시고,매일 저녁에나가고....그래서 혹 화류계에 다시 발을 들여놓은건아닌지..의심이 되기시작했을때...아는친구한테 연락이 왔단다...니네와이프 노래방에서 노래부르고있다고 노래방도우미를 하고있었던거다...오빤 너무 실망했고 그후 도우미하지말라고 극구 말리고 타이르고 얼르고 달래고도 해봤지만..속수무책...그여자왈... "난 돈없으면 못살아..." 이랬단다..이여자와 살때는 땅도사고 집도지었단다... 그명의를 그여자앞으로 해달래서 자기돈도 보탠것이있고,내가또 이여자와 헤어지게될까..설마... 하며 땅과집명의를 다 그여자앞으로 해놨단다...설마가 사람잡았지..아마.. 그여자 나날이 도우미생활은 더 심해졌고 늘어나는 술주정... 알고보니 알콜중독이었단다..하루에소주한병이상씩 마시지않으면 자지를 안았단다... 처음엔 술을좋아해서 그런가보다생각해서 오빠는 그때까지 술을못마셨는데.. 그여자와 같이 살면서 장단맞춰준다고 술도마시고 담배도 피게되었단다... 술주정또한 엄청났단다...살림살이 던져 부수는건 예사이고,욕도 예사이고, 어쩔때는 칼도들고 설쳤댄다..지금도 오빠집 텔레비젼에는 그때의 칼자국이 선명하게 세줄이있다... 술이취해자면서 오줌도샀단다..그오줌 오빠가 다 받아냈단다...참나... 이여자도 자기잘못을 하는지 먼저 오빠에게 헤어지기를 원했고 오빠는 이제 다시는 결혼생활을 실패하기싫어 못헤어진다했고 새로 다시 처음부터 문제뭔지 살펴보고 다시시작하자며 그랬단다...그치만..이여자는 절대 그럴수없다며 헤어지자했고 헤어져보니...남자가 있었단다...측근에의해 전해들은말이었단다... 집과땅...처음가격과 지금비교해보면 배로 올랐다...억 대란다... 그러나,명의는 그여자앞으로...또 혼인신고도 하지않은채 살았단다..이여자와는...아가씨다보니 혹시..혹시나 잘못되면 빨간줄이 그일까봐...좋게좋게 오래살게되면 그때하려했단다... 그래도 이여자 양심은 있는지...집과 땅에대해 처음에는 연락두절이 되드만... 가끔 전화가온단다...서류상으로 문제가좀있어 상의한다고 가끔 후회한다며 다시돌아가고싶다 한단다..... 그후,날만났다...나...결혼경력...없다...물론 죽도록 사랑했던사람있었다..버려지고 이년만에 오빨 만난것이었다...지금 만난지가 일년이 다되어간다...이사람 처음과 아주조금은 날대하는게 차이는있지만...별루 크게 달라진거없이 처음처럼 그렇게 편하고 이쁘게 사랑해주고있다... 아...이런게 사랑받는구나...라는게 느껴진다... 그치만 자신없다...집에어떻게 이야기를해야할지...오빠도 고민을 많이하고있다.. 어제도 술을한잔했나보다...자신은없지만...나의부모님들을 만나뵙고싶단다... 자기눈에이렇게이쁜 단지를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을 한번 뵙고싶단다... 나 그냥웃었다...나두 사랑이 뭔지는 모르지만... 오빠에게 이쁨받는 단지도...오빠를 이쁘게 사랑하며 만나고싶은데... 솔직히 솔직히..딱깨놓고 나두 자신없다... 그리고 날만나기전 그여자 가끔 연락하는거 알고있다...나한테 이야기해준다.. 돈문제가 걸려있으니..어쩌겠냐..나도안다.. 몇일전엔 내가 그랫다... 오빠...단지가 하는말 잘들어...단지도 오빠좋아요...그치만..우리사이 아무도 장담못해요..그쵸? 오빠가 변할수도있고,단지가 변할수도있어요..어떻게보면...오빠도 단지도 사람만날수있는 기회는 얼마든지 많아요...프리하잖아요..안그래요? 그랫더니..씁쓸하게 웃는다... 만일에..만일에...전여자가 오빠보고 다시시작하자고 한다면..? 오빠는 절대 그런일없다했다..이미 끝난사이고 내가 그여자와 연락하는이유는 돈문제때문이고, 아직도 그여자를 생각해보면...적어도 그여자와살때 그여자의 단점을 지적해주고 고칠수있도록 도와주지못한게 미안할뿐이지..그이상의 감정은없다 했다... 그럼..만일에 그여자가 돈을 앞세워 오빠와 다시시작하고 싶다 한다면? <솔직히 억대의 돈이 어느누구에게나 적은돈은 아니라생각한다...예를들어 일억을 모을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과 댓가가 필요한지 누구나 알것이다...> 오빠 그럴때도 아니란다...ㅎㅎㅎㅎ 난 웃었다.. 오빠 단지가 이렇게 물어볼때는 오빠와 나의 좋은감정도 문제지만... 사람이라면 돈에 이끌리지않을까? 해서 물어본거야... 오빠가 단지가 바라던답을 해줬다해도 그냥 혹하고 넘어가지않아요... 쉽게 변할수있는게 사람이란거...특히나 돈문제에 대해선 어느누구나..단지또한 예민해지는걸 알기때문에... 그래서 말인데...행여혹...그여자가 돈을앞세워 다시시작하자하면...주저없이 그렇게하라했습니다 나때문에 오빠가 피땀흘려벌었던것들..놓치지말라고..사람은 언제든지 만날수잇고 새로운사랑은 언제든지 올수있다고 단지를 사랑한다고 그래서 절대 놓지못하겠다고해도... 단지가 오빠의 피땀을 대신해주진 못할꺼라고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하고 뒤돌아서서 왔습니다... 그러고 또 연락이 왔네요... 보고싶다고... 나도 보고싶은데... 우리의 끝은 어떻게 될까요? 위의 여자들처럼...그렇게 나도 되는건지... 내가 오빠에게 많은 위안이되고 편안한 안식처가 될것인지... 우리의 미래는...큰나무아래 그늘에앉아...지난 추억을 되새기며..행복해할수있을지... 아무것도 답이 나질않습니다...1
3번의결혼..단지가과연할수있을까?<광고는아닙니다..악플은말아주세요...>
난 왜이렇게 사랑에속고,사랑에아프고,사랑에힘들고,사랑에울며 살아가게될까...?
왜 힘든사랑만 골라서 하게될까...속상해...
여태 여러명의 남자를 만나 사랑했지만...
사랑받으며지냈던 시간도분명 있다...하지만 내가 싫었다...
사랑하며지냈던 시간도 있다...하지만..그가 떠났다...
지금 만나고있는사람..나와 나이차이가 좀있다..무려9살...
사랑...우습다..이제 그런거 믿지않는다고 생각하며 지낸지가 2년이 훨 넘었다..
이사람만나기 전에도 만났던사람이있었지만...사랑같은 감정은없었다...
그냥만나고,헤어지고를 반복햇다...
지금이사람....사랑...모르겠다...떨어져있으면 보고싶고,궁금하고,함께있으면 재미있고 좋다...
많은사랑을했던나지만...잘모르겠다..이게 사랑인지...그냥관심일까..생각도해본다...
이사람..많은 아픔이있던사람이었다..
처음부터 나에게 숨기지않았다...
첫번째부인...과의 지금은 중학생이된 아들이 하나있다...
그사람일때문에 같이 지내지못하고,어머니가 키우신다...
이혼한사유를 물었다...바람이었단다...
자기는 그냥 호기심에 몇번만났는데..그걸 와이프가 알아버렸단다...
그래서 잘못했다고 빌고 빌고 또 빌었단다...
그걸 용서하고 받아준와이프....결국 와이프가 바람이 나서 가버렸단다...
와이프를 보내게했던 이유를 제공한 자기자신때문에 많이 힘이들었고,,,
그후 와이프와 다시 재결합을원했단다...
와이프 재결합하자는 말을 들어주었고..재결합한지..삼개월만에..또 바람이나서
이혼하자고 했단다...
와이프와 일년육개월의 결혼생활을 정리하고
눈물흘리며 이혼서류에 도장찍고,백일이갓지난 아이를안고
어머니에게 맏기고 자신은 일만 했단다...그렇게 열심히 일하면서 집도사고
어느정도 안정이 되었을때...두번째 여자를 만났단다...
그래서 재혼을 했단다..이여자도 이혼녀에 아이가있었지만..아이는 남편이키우고
여자혼자 지내고있던터라...오빠의 아이를 데리고와서 이여자와 셋이서 살았단다...
처음엔 다좋았단다..아무문제도없었고...아이도 잘크고있었고...
오빠는 돈을 열심히 벌러다녔단다...와이프와 아이를 위해서...
그러던어느날,어머니가 오셨는데...오빠를 부르며 이상한말들을 하셨단다...
아이가 구박을 받고 자라는거같다며...오빠는 아니라며..옆에서보면 친엄마처럼 잘해준다고
어머니가 잘못알고계신거라고...아니라고 아니라고 그랫단다...
그러다 아이가 어머니에게 몇일가있으면 이상한말들을했단다...
엄마가무서워...엄마가싫어...등등등...그래서 오빠가 유심히 지켜봤단다...
아이가 말을안듣는다고 채4살이 되지않은아이를 재래식화장실에..그것도 깜깜한밤에...
가둬놓고 울린적도있고,4~5살이 되었을때..유치원 종일반을 보냇단다..
오빠가 집에와보니 아이가없어 어디갔냐고물으니...유치원 종일반에 보냈는데..
10시가 다되어가는데도 아이를 데리러가지않느냐고 물으니...그여자왈...
"한자라도 더배워야 할꺼아니야..." 라고 했단다..그어린아이가 뭘배운다고...
한번은 유치원에서 돌아올시간인데 아이가 돌아오지않아서 여러번 집에 전화를했더니..
올때되면오겠지..뭘자꾸 전화하고그래..친구네갔겠지..다늦은 저녁이되도 아이가 들어오지않았고
그때까지도 집에서 꼼짝을 하지않더란다...겨우겨우 아이를찾았고 아이는 친구가 이런저런이야기를
하며 남의동네까지갔다가 길을잃어서 어느아저씨가 맏아놓고 계시더란다...
참다 참다 안되어서 그여자에게 다시 이혼서류를 내밀었단다...
자기한테는 막대해도되는데...자신의 아이에게 그것도 한참클시기이고,아무것도 모르는아이한테
알게모르게 구박을 해댔던 그여자가 미웠단다...그래서 이혼을했단다..(서류상에 혼인신고만하고
살았단다...)결혼식은 첫번째와이프하고만하고...
그러다 세번째 여자를 만났단다...책임감도있어보였고 나이차이는낫지만...그래도 좋앗단다..
한참연애를 할때쯤...두번째여자가 스토커처럼 들러붙어 다시합치자고 따라다니는통에
많이 힘이 들었지만...세번째여자를 놓지않았단다...그래서 둘이는 합쳤단다...
아이는 여전히 어머니가 키우셨고 세번째여자는 아가씨인데다 화류계 출신이었단다..
화류계에서 완전히 발을빼게 해주고 평범한 여자로 만들어 주고싶었단다...
그렇게 그여자와합쳐서 결혼생활처럼 그렇게 생활을했단다...
그여자 처음에는 잘했단다...근데 어느순간부터 이상해졌단다...
매일 술을마시고,매일 저녁에나가고....그래서 혹 화류계에 다시 발을 들여놓은건아닌지..의심이
되기시작했을때...아는친구한테 연락이 왔단다...니네와이프 노래방에서 노래부르고있다고
노래방도우미를 하고있었던거다...오빤 너무 실망했고 그후 도우미하지말라고 극구 말리고
타이르고 얼르고 달래고도 해봤지만..속수무책...그여자왈...
"난 돈없으면 못살아..." 이랬단다..이여자와 살때는 땅도사고 집도지었단다...
그명의를 그여자앞으로 해달래서 자기돈도 보탠것이있고,내가또 이여자와 헤어지게될까..설마...
하며 땅과집명의를 다 그여자앞으로 해놨단다...설마가 사람잡았지..아마..
그여자 나날이 도우미생활은 더 심해졌고 늘어나는 술주정...
알고보니 알콜중독이었단다..하루에소주한병이상씩 마시지않으면 자지를 안았단다...
처음엔 술을좋아해서 그런가보다생각해서 오빠는 그때까지 술을못마셨는데..
그여자와 같이 살면서 장단맞춰준다고 술도마시고 담배도 피게되었단다...
술주정또한 엄청났단다...살림살이 던져 부수는건 예사이고,욕도 예사이고,
어쩔때는 칼도들고 설쳤댄다..지금도 오빠집 텔레비젼에는 그때의 칼자국이 선명하게 세줄이있다...
술이취해자면서 오줌도샀단다..그오줌 오빠가 다 받아냈단다...참나...
이여자도 자기잘못을 하는지 먼저 오빠에게 헤어지기를 원했고 오빠는 이제 다시는
결혼생활을 실패하기싫어 못헤어진다했고 새로 다시 처음부터 문제뭔지 살펴보고
다시시작하자며 그랬단다...그치만..이여자는 절대 그럴수없다며 헤어지자했고
헤어져보니...남자가 있었단다...측근에의해 전해들은말이었단다...
집과땅...처음가격과 지금비교해보면 배로 올랐다...억 대란다...
그러나,명의는 그여자앞으로...또 혼인신고도 하지않은채 살았단다..이여자와는...아가씨다보니
혹시..혹시나 잘못되면 빨간줄이 그일까봐...좋게좋게 오래살게되면 그때하려했단다...
그래도 이여자 양심은 있는지...집과 땅에대해 처음에는 연락두절이 되드만...
가끔 전화가온단다...서류상으로 문제가좀있어 상의한다고 가끔 후회한다며 다시돌아가고싶다
한단다.....
그후,날만났다...나...결혼경력...없다...물론 죽도록 사랑했던사람있었다..버려지고 이년만에 오빨
만난것이었다...지금 만난지가 일년이 다되어간다...이사람 처음과 아주조금은 날대하는게
차이는있지만...별루 크게 달라진거없이 처음처럼 그렇게 편하고 이쁘게 사랑해주고있다...
아...이런게 사랑받는구나...라는게 느껴진다...
그치만 자신없다...집에어떻게 이야기를해야할지...오빠도 고민을 많이하고있다..
어제도 술을한잔했나보다...자신은없지만...나의부모님들을 만나뵙고싶단다...
자기눈에이렇게이쁜 단지를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을 한번 뵙고싶단다...
나 그냥웃었다...나두 사랑이 뭔지는 모르지만...
오빠에게 이쁨받는 단지도...오빠를 이쁘게 사랑하며 만나고싶은데...
솔직히 솔직히..딱깨놓고 나두 자신없다...
그리고 날만나기전 그여자 가끔 연락하는거 알고있다...나한테 이야기해준다..
돈문제가 걸려있으니..어쩌겠냐..나도안다..
몇일전엔 내가 그랫다...
오빠...단지가 하는말 잘들어...단지도 오빠좋아요...그치만..우리사이 아무도 장담못해요..그쵸?
오빠가 변할수도있고,단지가 변할수도있어요..어떻게보면...오빠도 단지도 사람만날수있는
기회는 얼마든지 많아요...프리하잖아요..안그래요? 그랫더니..씁쓸하게 웃는다...
만일에..만일에...전여자가 오빠보고 다시시작하자고 한다면..?
오빠는 절대 그런일없다했다..이미 끝난사이고 내가 그여자와 연락하는이유는 돈문제때문이고,
아직도 그여자를 생각해보면...적어도 그여자와살때 그여자의 단점을 지적해주고 고칠수있도록
도와주지못한게 미안할뿐이지..그이상의 감정은없다 했다...
그럼..만일에 그여자가 돈을 앞세워 오빠와 다시시작하고 싶다 한다면?
<솔직히 억대의 돈이 어느누구에게나 적은돈은 아니라생각한다...예를들어 일억을 모을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과 댓가가 필요한지 누구나 알것이다...>
오빠 그럴때도 아니란다...ㅎㅎㅎㅎ 난 웃었다..
오빠 단지가 이렇게 물어볼때는 오빠와 나의 좋은감정도 문제지만...
사람이라면 돈에 이끌리지않을까? 해서 물어본거야...
오빠가 단지가 바라던답을 해줬다해도 그냥 혹하고 넘어가지않아요... 쉽게 변할수있는게 사람이란거...특히나 돈문제에 대해선
어느누구나..단지또한 예민해지는걸 알기때문에...
그래서 말인데...행여혹...그여자가 돈을앞세워 다시시작하자하면...주저없이 그렇게하라했습니다
나때문에 오빠가 피땀흘려벌었던것들..놓치지말라고..사람은 언제든지 만날수잇고
새로운사랑은 언제든지 올수있다고
단지를 사랑한다고 그래서 절대 놓지못하겠다고해도...
단지가 오빠의 피땀을 대신해주진 못할꺼라고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하고 뒤돌아서서 왔습니다...
그러고 또 연락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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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보고싶은데...
우리의 끝은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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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빠에게 많은 위안이되고 편안한 안식처가 될것인지...
우리의 미래는...큰나무아래 그늘에앉아...지난 추억을 되새기며..행복해할수있을지...
아무것도 답이 나질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