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시군요...

사랑돌이2007.02.13
조회534

무턱대고 찾아와..

 

돈을 내놓으라는 사람에게..

 

그렇게 돈을 드리면 어쩌자는 겁니까..

 

보니까 대학생은 되보이시는 거 같은데..

 

대학생 정도라면.. 그정도의 판단력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200만원에서..50으로 줄고..다시 20으로 준다면..

 

그게 사기꾼이 아니고 뭐겠습니까..

 

우선 경찰에 신고를 했다니까 다행이구요..

 

사기 당한 20만원 꼭 찾으세요..

 

그렇게..종교를 사칭한 사기꾼들은..

 

우리 주변에 너무 많습니다.

 

특히 대순리옴진리교?? 호랑객교???

 

이런 사이비 같은 교도들은 거의 사기꾼일 확률이 높아요

 

이번엔..그냥 액땜 했다고 치시구요..

 

다음부턴 또 그런 일이 발생했을시에

 

단호하게 거부하세요.

 

좋은하루 되시구요.

 

꼭 돈 찾으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