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초우울2007.02.13
조회356

2월 10일에 사장님이 제가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로 해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여기에 입사한게 1월2일이었거든요. 그럴거면 뽑지나 말지 이제와서..ㅡ_ㅡ;;

 

지금껏 있었던거 급여 달라고 했습니다. 주겠다면서도 다시 생각해보자는 말을 하네여.

 

아마.. 전에 있던 전임자가 올 듯 합니다. 하핫..

 

 

전.. 작년말에 결혼을 한.. 올해로 28살 입니다.

 

다시..직장을 구하려 해도 결혼했다는 것과 기타 등등으로 인해 면접조차 거부당할 수 있겠죠.

 

정말 암울한것은 구직활동을 다시 하는것은 괜찮지만 그로 인한 우울증이 함께 온다는겁니다.

 

아.. 정말 마음은 급합니다. 사장은 다니면서 구해보라고 하지만.. 저는 여기 다니기 싫지요.

 

돈을 안주니 받을때까지 있으려구 합니다. ㅎ핫..

 

아~ 정말 묻고싶은것은.. 마음에 안든단 이유로 게다가 수습도 없는데 갑자기 저는 수습기간이었다고

 

박박 우기는 저 사장.. 어떻게 골탕먹일 방법이 없을까요??

 

이것을 기회삼아 더 좋은 직장을 구해야겠지요..

 

행운을 빌여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