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하고 잘난 상사가 일 다 잡고 혼자 하는게 좋은지,좀 모자란 상사가 잡일 다 시키는게 좋은지,,정말 모르겠다. 잘나서 잘났다고 그러는 상사 보다는,좀 덜 똑똑하고 그래선지 몰라도 겸손하게 느껴지는 상사가낫기는 하다.. 근데,,잘난 상사 밑에선 일을 배우지만..조금 그런 상사 밑에선,,내 몸이 힘들다.. 둘이 섞여서 반씩 나누면 정말 좋을텐데,, 세상은 공평한게 아닌거 분명하다.
어느 것이 좋을까요?
똑똑하고 잘난 상사가 일 다 잡고 혼자 하는게 좋은지,
좀 모자란 상사가 잡일 다 시키는게 좋은지,,
정말 모르겠다.
잘나서 잘났다고 그러는 상사 보다는,
좀 덜 똑똑하고 그래선지 몰라도 겸손하게 느껴지는 상사가
낫기는 하다..
근데,,
잘난 상사 밑에선 일을 배우지만..
조금 그런 상사 밑에선,,
내 몸이 힘들다..
둘이 섞여서 반씩 나누면 정말 좋을텐데,,
세상은 공평한게 아닌거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