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3명을 데리고 자영업을 하는 사람입니다. 다른건 몰라도 수입이 있으면 제일먼저 직원월급 챙겨주고 남는돈 있으면 제가 가져갔습니다. 물론 직원보다 형편없는 수입이었지만... 제 직종이 S/W개발업 즉 IT업이라서 직장인처럼 100% 유리지갑입니다. 제가 2004년 5월에 사업자를 내서 2004년 12월까지 920만원 벌었습니다. 직원중 젤 많이 월급주는 사람이 세금공제하고 180여만원 정도 되었으니 말이 사장이지 생활이 말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와이프 8살짜리, 4살짜리 애 둘이 있습니다.) 2005년 국민연금 재조정 신청을 했습니다. 국민연금 왈 "자영업자는 직원보다 낮게 연금신고를 할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180여만원 받는 직원하고 동등하게 책정해야 한다며, 담당직원이 규정상 어쩔수 없다고, 없어지는 돈이 아니니까 이해하라고,..." 그럼 제 기준으로 직원들 월급을 낮춰야 하나요? 월급 낮춰서 직원들 다 내 쫒고 회사문 닫아야 합니까? 이런 욕나올..... 왜 국민연금을 국민연금공단 자체 잣대에 맞추냐, 순수 내 소득기준에 맞는 연금만 낼수 있도록 해달라고 했는데 전혀 안된답니다. ㅠ,.ㅠ 2004년기준 자영업자인 제의 소득이 월평균 120만원정도 이니까 180만원 받는 직원에게 맞추니 무려 60만원 차액이 생기는 겁니다. 무려 매월 5만원씩 더 내란 이야기죠..... 말이나 됩니까? 이게 무슨 개같은 국민연금 징수방법입니까? 매월 5만원이면 저한테 엄청난 돈인데.. ㅠ,.ㅠ 국민연금과 이혼하고 싶습니다.
국민연금잣대
직원 3명을 데리고 자영업을 하는 사람입니다.
다른건 몰라도 수입이 있으면 제일먼저 직원월급 챙겨주고 남는돈 있으면 제가 가져갔습니다.
물론 직원보다 형편없는 수입이었지만...
제 직종이 S/W개발업 즉 IT업이라서 직장인처럼 100% 유리지갑입니다.
제가 2004년 5월에 사업자를 내서 2004년 12월까지 920만원 벌었습니다.
직원중 젤 많이 월급주는 사람이 세금공제하고 180여만원 정도 되었으니 말이 사장이지
생활이 말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와이프 8살짜리, 4살짜리 애 둘이 있습니다.)
2005년 국민연금 재조정 신청을 했습니다.
국민연금 왈
"자영업자는 직원보다 낮게 연금신고를 할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180여만원 받는 직원하고 동등하게 책정해야 한다며, 담당직원이 규정상 어쩔수 없다고, 없어지는 돈이 아니니까 이해하라고,..."
그럼 제 기준으로 직원들 월급을 낮춰야 하나요? 월급 낮춰서 직원들 다 내 쫒고 회사문 닫아야 합니까? 이런 욕나올.....
왜 국민연금을 국민연금공단 자체 잣대에 맞추냐, 순수 내 소득기준에 맞는 연금만 낼수 있도록 해달라고 했는데 전혀 안된답니다. ㅠ,.ㅠ 2004년기준 자영업자인 제의 소득이 월평균 120만원정도 이니까
180만원 받는 직원에게 맞추니 무려 60만원 차액이 생기는 겁니다. 무려 매월 5만원씩 더 내란 이야기죠.....
말이나 됩니까? 이게 무슨 개같은 국민연금 징수방법입니까?
매월 5만원이면 저한테 엄청난 돈인데.. ㅠ,.ㅠ
국민연금과 이혼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