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남편이 안마시술소에서 잠을 자고 왔습니다. 것때문에 사네 마네 정말 엄청 크게 싸웠는데.. 자기는 하늘에 맹세코(종료 있음) 절대 불미스러운일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근데 자꾸 믿음이 안가네요.. 룸간거는 몇번 들켰다가 안마시술소 간건 첨걸렸는데.. 아마 다음번에는 룸이나 안마시술소 갔다가 카드명세서 찟어버리고 거짓말을 하겠죠? 아.. 슬픕니다.
남편의 말을 믿어야할까요..
어느날 남편이 안마시술소에서 잠을 자고 왔습니다.
것때문에 사네 마네 정말 엄청 크게 싸웠는데..
자기는 하늘에 맹세코(종료 있음) 절대 불미스러운일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근데 자꾸 믿음이 안가네요..
룸간거는 몇번 들켰다가 안마시술소 간건 첨걸렸는데..
아마 다음번에는 룸이나 안마시술소 갔다가 카드명세서 찟어버리고 거짓말을 하겠죠?
아.. 슬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