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친을 군대보낸 곰신이죠ㅋ(인제 10일됨 ) 암튼 남친이랑도 다 얘기가 끝난 일이지만 여러분들의 생각도 좀 알고 싶어서요..^ -^ 제 남친 중딩시절 친구들 무더기엔 커플이 하나있죠. 중딩 친구들중 유일한 여자-0-그아인 그 친구들중 한명과 몇년째 사귀고 있습니다. 그친구들 모임이 잇을땐 친구니까 모..껴서 만나구요 홍일점으로~ 거기까진 조아요~ 근데 사귀던 초기에 갑자기 그 여자애가 전화가 와서는~ "xx야(내남친)~나 쉬는 날인데 헌혈하러가쟈' 요지랄!! 가끔 전화가 많이 오길래 무의식중으로 짜증이 낫던터라 제가 화를 냈죠-0- 개는 지 남친 냅두고 왜 너한테 전화하냐!장난하냐~이러캐요 ㅋㅋ 그래떠니 남친이 미안하다~안간다고 하지안았냐 요런식으로 싹싹 빌더군요 그래서 저도 괜히 오바했나 싶던맘에 쉽게 풀엇죠^^ㅋ 그러케 좀 지난뒤~!또 남친중딩 친구들 모임이 잇더군요 ㅋ 근데 그 친구들중 친구3) 이 제 친구랑 ㅅㅏ귀고 있엇어요~제가 그친구 덕택에 어쩌다가 제남친을 만나게 된거구요^^ 제 남친이 그 모이게된일을 친구3에게 전해주려고 전화를하더군요. 근데 친구3이 자기 여친을 데려가지 않으면 (그니까 제친구요)그 모임에 참석하기 어려울듯하다. 이런식으로 말해떠니 제 남친이 애들에게 물어보고 말해주겟다~요러더군요 전 어차피 친구들 모임이니까 끼려고도 안했구요~같이가자는말도 업더군요~지금생각해보니 ㅋ 그래서 제가 아니~그 홍일점 기집애도 꼇는데 왜 내친구는 물어보고 껴야하냐~ 이래떠니 그 홍일점 지지배는 원래 친구라서 그러타더군요-0-니미ㅋ 그래서 니친구들 참 웃기다~요러고 넘어갓죠~ 하루는 또 그 홍일점 기집애가 월급을 탓다고 제남친과 친구들 몇명에게 밥을쏜다고 하길래 가라고 했죠-0-마음속으론 짜증났지만 친구들 만나는데 모라고 한적은 업기에~그러라고 보냇죠~근데 저녁에 밥잘먹고 나와서는 하는말이 홍일점 지지배의 남친이 집에못가게 한다더군요 그래서 왜?요래떠니 그 지지배가 나이트에 갔는데 끝날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같이 기다려달라고 붙잡는 다는거에요.진짜 천불이 나더라구요.아무리 친구라지만 그러케까지해야대나?이런생각에 너 기다려주고갈꺼냐?이래떠니 아니라며 갈궁리를 하고잇다고..허참..어이가업써서.. 그래서 말했죠 너 친구 여자친구를 니가 왜기다려주고 자빠졋냐..ㅋ 당장들어가라.화난투로 말해떠니 알아따고 어케어케 집에 왓긴하더군요.. 머 생각해보면 그리 큰일은 업엇지만 가금 연락해서 한다는 짓들이 제 속을 뒤집어 놨죠.. 그래서 말했어요.속에담아두지 못하고 마음도 많이 넓지 못한 나라서 ㅋ 그 여자애 개인적으로 좀 맘에 안든다.아무리 친구지만 가끔 짜증난다.입장바꿔생각해봐라. 이런식으로.알았다고 하더군요.그홍일점 지지배의 남친이 핸드폰이업는터라 그여자애 폰으로 전화오면 이름이뜨잔아요..그것조차도 스트레스엿어요.ㅋ 그런식으로 그냥 실은 정도엿는데 ㅋ어느날 친구3이랑 사귀는 제친구랑 만나서 애기를 하던중 그 여자얘기를 꺼냇죠~너 혹시 그애아느냐~이래떠니 안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래저래해서 내가 기분이 나쁜데 내가소심한거냐~이래떠니 제친구도 열받아하면서-0-자기도 기분나빳다고 지 남친한테도 전화해서 완전 여친처럼 군다고 ㅋㅋ 이러더군요 ㅋ지 남친말로는 중딩 모임가질때마다 자기가 분위기 주도한대요 ㅋㅋ 이래서 서로 공감한뒤. 남친한테 그 얘기를 꺼내면서-0-너 그런식으로해봐라~똑같이할거다 라고해떠니 진짜냐..똑같이 할꺼냐..이러더라구요 ㅋㅋ근데 왜 겁내면서 말하는지..참 몬짓한게있나 ㅋㅋ 그일로인해서 더실은건 제가 스토커처럼 그 지지배 싸이를 뒤지고다녓다는거!!오메 진짜 자존심상하네요 다시생각해도 ㅋㅋ 얼굴이 진자 궁금햇거든요..여우가튼것!!요럼서!!ㅋ 지금 생각함 왜그랫나 싶어요..휴.. 보고나니 차라리 속이 시원하더라구요.얼굴도 모르는애 미워하는것보다 알고 미워하니까 ㅋ 아직도 미워하고있어요 ㅋㅋ 사귀는 과정중 하나라고 생각해요.질투 ..ㅋㅋ 웃기는 일이지만 암튼 전 제가 괜한 질투한건 아니라고생각해요. 어때요?님들생각은?지금은 그리 크게 생각하는 일은 아닌데 그냥궁금해서요~제가 쓸데없씨 질투가만은건지 몬지~ㅋ
질투-0-(길어요ㅋㅋ)
전 남친을 군대보낸 곰신이죠ㅋ(인제 10일됨 )
암튼 남친이랑도 다 얘기가 끝난 일이지만 여러분들의 생각도 좀 알고 싶어서요..^ -^
제 남친 중딩시절 친구들 무더기엔 커플이 하나있죠.
중딩 친구들중 유일한 여자-0-그아인 그 친구들중 한명과 몇년째 사귀고 있습니다.
그친구들 모임이 잇을땐 친구니까 모..껴서 만나구요 홍일점으로~
거기까진 조아요~
근데 사귀던 초기에 갑자기 그 여자애가 전화가 와서는~
"xx야(내남친)~나 쉬는 날인데 헌혈하러가쟈' 요지랄!!
가끔 전화가 많이 오길래 무의식중으로 짜증이 낫던터라 제가 화를 냈죠-0-
개는 지 남친 냅두고 왜 너한테 전화하냐!장난하냐~이러캐요 ㅋㅋ
그래떠니 남친이 미안하다~안간다고 하지안았냐 요런식으로 싹싹 빌더군요
그래서 저도 괜히 오바했나 싶던맘에 쉽게 풀엇죠^^ㅋ
그러케 좀 지난뒤~!또 남친중딩 친구들 모임이 잇더군요 ㅋ
근데 그 친구들중 친구3) 이 제 친구랑 ㅅㅏ귀고 있엇어요~제가 그친구 덕택에
어쩌다가 제남친을 만나게 된거구요^^
제 남친이 그 모이게된일을 친구3에게 전해주려고 전화를하더군요.
근데 친구3이 자기 여친을 데려가지 않으면 (그니까 제친구요)그 모임에 참석하기 어려울듯하다.
이런식으로 말해떠니 제 남친이 애들에게 물어보고 말해주겟다~요러더군요
전 어차피 친구들 모임이니까 끼려고도 안했구요~같이가자는말도 업더군요~지금생각해보니 ㅋ
그래서 제가 아니~그 홍일점 기집애도 꼇는데 왜 내친구는 물어보고 껴야하냐~
이래떠니 그 홍일점 지지배는 원래 친구라서 그러타더군요-0-니미ㅋ
그래서 니친구들 참 웃기다~요러고 넘어갓죠~
하루는 또 그 홍일점 기집애가 월급을 탓다고 제남친과 친구들 몇명에게 밥을쏜다고 하길래
가라고 했죠-0-마음속으론 짜증났지만 친구들 만나는데 모라고 한적은 업기에~그러라고
보냇죠~근데 저녁에 밥잘먹고 나와서는 하는말이 홍일점 지지배의 남친이 집에못가게 한다더군요
그래서 왜?요래떠니 그 지지배가 나이트에 갔는데 끝날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같이 기다려달라고
붙잡는 다는거에요.진짜 천불이 나더라구요.아무리 친구라지만 그러케까지해야대나?이런생각에
너 기다려주고갈꺼냐?이래떠니 아니라며 갈궁리를 하고잇다고..허참..어이가업써서..
그래서 말했죠 너 친구 여자친구를 니가 왜기다려주고 자빠졋냐..ㅋ
당장들어가라.화난투로 말해떠니 알아따고 어케어케 집에 왓긴하더군요..
머 생각해보면 그리 큰일은 업엇지만 가금 연락해서 한다는 짓들이 제 속을 뒤집어 놨죠..
그래서 말했어요.속에담아두지 못하고 마음도 많이 넓지 못한 나라서 ㅋ
그 여자애 개인적으로 좀 맘에 안든다.아무리 친구지만 가끔 짜증난다.입장바꿔생각해봐라.
이런식으로.알았다고 하더군요.그홍일점 지지배의 남친이 핸드폰이업는터라 그여자애 폰으로
전화오면 이름이뜨잔아요..그것조차도 스트레스엿어요.ㅋ
그런식으로 그냥 실은 정도엿는데 ㅋ어느날 친구3이랑 사귀는 제친구랑 만나서
애기를 하던중 그 여자얘기를 꺼냇죠~너 혹시 그애아느냐~이래떠니 안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래저래해서 내가 기분이 나쁜데 내가소심한거냐~이래떠니
제친구도 열받아하면서-0-자기도 기분나빳다고 지 남친한테도 전화해서 완전 여친처럼 군다고 ㅋㅋ
이러더군요 ㅋ지 남친말로는 중딩 모임가질때마다 자기가 분위기 주도한대요 ㅋㅋ
이래서 서로 공감한뒤. 남친한테 그 얘기를 꺼내면서-0-너 그런식으로해봐라~똑같이할거다
라고해떠니 진짜냐..똑같이 할꺼냐..이러더라구요 ㅋㅋ근데 왜 겁내면서 말하는지..참
몬짓한게있나 ㅋㅋ
그일로인해서 더실은건 제가 스토커처럼 그 지지배 싸이를 뒤지고다녓다는거!!오메
진짜 자존심상하네요 다시생각해도 ㅋㅋ
얼굴이 진자 궁금햇거든요..여우가튼것!!요럼서!!ㅋ
지금 생각함 왜그랫나 싶어요..휴..
보고나니 차라리 속이 시원하더라구요.얼굴도 모르는애 미워하는것보다 알고 미워하니까 ㅋ
아직도 미워하고있어요 ㅋㅋ
사귀는 과정중 하나라고 생각해요.질투 ..ㅋㅋ
웃기는 일이지만 암튼 전 제가 괜한 질투한건 아니라고생각해요.
어때요?님들생각은?지금은 그리 크게 생각하는 일은 아닌데
그냥궁금해서요~제가 쓸데없씨 질투가만은건지 몬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