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는 저에게도 기적같은 눈돈먼돈이 들어왔는데요,,,한 9억정도 아직 남편 에게 말은 안햇구요....
좀 묻어 두고 싶어서...왜냐면,,다른 뜻은 없어요..남편이 아직 어리고 철이 없기 때문에 제가 돈있는걸 알면 어떻해서든....쓸려고 하고 회사도 그만 둔다고 할것입니다,,전 이돈으로...아이 학교 보내고 둘째고 계획해서 낳고 싶고 묻어 두고 싶습니다...어떤 벙법이 좋을런지...전 조그만 촌동네에 사는데....은행갈 때 마다 누가 알까바....은행도 카드기로만 인출을 합니다.
눈 먼돈이 들어 왔는데요.
정말로 눈먼돈이 들어 왔어요.
제 나이 31살이고 결혼은 햇고 애기는 딸하나 학교 다니고 있습니다.
요는 저에게도 기적같은 눈돈먼돈이 들어왔는데요,,,한 9억정도 아직 남편 에게 말은 안햇구요....
좀 묻어 두고 싶어서...왜냐면,,다른 뜻은 없어요..남편이 아직 어리고 철이 없기 때문에 제가 돈있는걸 알면 어떻해서든....쓸려고 하고 회사도 그만 둔다고 할것입니다,,전 이돈으로...아이 학교 보내고 둘째고 계획해서 낳고 싶고 묻어 두고 싶습니다...어떤 벙법이 좋을런지...전 조그만 촌동네에 사는데....은행갈 때 마다 누가 알까바....은행도 카드기로만 인출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