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많이 본글이 네이트 메인에 있길레 클릭했더니.. 허걱... 제글이네요....ㅡ.,ㅡ....... 이렇게 많은 조언을 주신줄 몰랐습니다... 의외로 저처럼 고민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고.. 공감해주시고 조언해주신 것 정말 감사 드립니다..(ㅡ 3-)~♡♡ 두 주먹 불끈쥐고 열시미 살아보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부자되시고 바라시는 꿈 다 이루세요~ 우리 아가 나오면 아가사진 올리겠습니다.~ ㅋㅋㅋㅋ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년에 결혼한 78 예비파파입니다. 안사람은 직장다니다가 임신한 이후로 그만뒀고요.. 사정상 고용보험에 권고사직이 적용이안되어서 그냥 쉬고있습니다. 2주후에 아이가 나올 예정이고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아이는 엄마가 키워야 한다는 생각에 맞벌이는 4~5년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구청소속 도시관리공단 직원으로 있고요.. 59세까지 정년이 보장되어있습니다. 혼자 벌어서 아이까지 키우려니 빡빡해서요.. 조금씩이라도 모아서 꿈을 키우고 싶어서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연봉은 2400~2500정도 고요...(굉장히 박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ㅜ.ㅜ) 평균200정도 .. 세재하면 180정도 입니다. 때에 따라서 투잡이 들어오는데 10~20 정도 수입이 더 있지만 빼고 계산하겠습니다. ------------------------------------------------------------------------ 연봉 2400기준 평균수입(세재): 185만원 (두달에 한번 꼴 보너스 지급식) 부동산: 아파트 전세 5300 부채: - 1960만원(아파트 전세자금대출- 현재 이자만 불입) - 학자금대출 약 100 - 카드대금: 할부 150정도.. k카드- 약120 L카드 -약 30 (결혼을 좀 서둘러서 결혼 준비자금 명목. 500만원 정도에서 계속상환함) 고정 지출내역 (단위:만원) 관리비 20 (관리,전기,수도등) 보험: 6.5 (태아,처) 핸드폰요금: 10 (아내,나) 카드대금: 30 (할부포함) 차유지비: 10 어머니용돈: 10 식생활비: 30 외식비: 10 예상육아비: 15 (출산준비완료됨) 학자금대출: 3.5 전세금대출: 7.3 (이자불입, 원금불입없음) 형제경조사계: 2 기타잡비: 10 (본인 및 처의 생활용돈) 지출촐계: 165 잔액: 20정도.. ------------------------------------------------------------------ 보시다시피... 굉장히 암울합니다... 사치를 하는 것 도 아닌 것 같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줄여야 할지 모르겠구요.. 제 보험하나 들지 못할정도로 빠듯합니다. 다행히 매달 60이상 나오는 카드비를 반이상 줄였습니다. 일단 저축예금 10만원과 적립식 펀드를 들고 싶은데요.. 열심히 사는 만큼 세상이 너무 안 도와주는 것 같아 힘이 들때도 있지만.. 그래도 앞으로 태어날 우리 아가를 생각 하면 다시한번 가슴과 주먹에 힘이 불끈 들어갑니다~!!! 그래도 저에겐 저희 젊은 아내와 태어날 아가가 있어서 너무 행복 하답니다. 좋은 생각이나 의견있으면.. 한분이라도 좋으니 진실된 리플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 아빠들~~!! 화이팅~!!!
30세 예비아빠입니다...돈을 모으고 싶습니다....
어디서 많이 본글이 네이트 메인에 있길레 클릭했더니.. 허걱...
제글이네요....ㅡ.,ㅡ.......
이렇게 많은 조언을 주신줄 몰랐습니다...
의외로 저처럼 고민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고..
공감해주시고 조언해주신 것 정말 감사 드립니다..(ㅡ 3-)~♡♡
두 주먹 불끈쥐고 열시미 살아보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부자되시고 바라시는 꿈 다 이루세요~
우리 아가 나오면 아가사진 올리겠습니다.~ ㅋㅋㅋㅋ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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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결혼한 78 예비파파입니다.
안사람은 직장다니다가 임신한 이후로 그만뒀고요..
사정상 고용보험에 권고사직이 적용이안되어서
그냥 쉬고있습니다.
2주후에 아이가 나올 예정이고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아이는 엄마가 키워야 한다는 생각에
맞벌이는 4~5년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구청소속 도시관리공단 직원으로 있고요..
59세까지 정년이 보장되어있습니다.
혼자 벌어서 아이까지 키우려니 빡빡해서요..
조금씩이라도 모아서 꿈을 키우고 싶어서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연봉은 2400~2500정도 고요...(굉장히 박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ㅜ.ㅜ)
평균200정도 .. 세재하면 180정도 입니다.
때에 따라서 투잡이 들어오는데 10~20 정도 수입이 더 있지만
빼고 계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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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400기준
평균수입(세재): 185만원 (두달에 한번 꼴 보너스 지급식)
부동산: 아파트 전세 5300
부채: - 1960만원(아파트 전세자금대출- 현재 이자만 불입)
- 학자금대출 약 100
- 카드대금: 할부 150정도..
k카드- 약120
L카드 -약 30
(결혼을 좀 서둘러서 결혼 준비자금 명목. 500만원 정도에서 계속상환함)
고정 지출내역 (단위:만원)
관리비 20 (관리,전기,수도등)
보험: 6.5 (태아,처)
핸드폰요금: 10 (아내,나)
카드대금: 30 (할부포함)
차유지비: 10
어머니용돈: 10
식생활비: 30
외식비: 10
예상육아비: 15 (출산준비완료됨)
학자금대출: 3.5
전세금대출: 7.3 (이자불입, 원금불입없음)
형제경조사계: 2
기타잡비: 10 (본인 및 처의 생활용돈)
지출촐계: 165
잔액: 20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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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굉장히 암울합니다...
사치를 하는 것 도 아닌 것 같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줄여야 할지 모르겠구요..
제 보험하나 들지 못할정도로 빠듯합니다.
다행히 매달 60이상 나오는 카드비를 반이상 줄였습니다.
일단 저축예금 10만원과 적립식 펀드를 들고 싶은데요..
열심히 사는 만큼 세상이 너무 안 도와주는 것 같아 힘이 들때도 있지만..
그래도 앞으로 태어날 우리 아가를 생각 하면 다시한번
가슴과 주먹에 힘이 불끈 들어갑니다~!!!
그래도 저에겐 저희 젊은 아내와 태어날 아가가 있어서 너무 행복 하답니다.
좋은 생각이나 의견있으면.. 한분이라도 좋으니
진실된 리플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 아빠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