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상한 이라는 단어를 붙여서 여성분들게 죄송합니다... 제 사연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 어느날 사무실에서 놀고 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당연히 여친에게요... 받았죠.. 안받으면 또 무슨 봉변을 당하려고... 다짜고짜 묻는겁니다.. 핸드폰 번호 1234(임의번호임...)가 도대체 누구 번호냐고... 제가 합기도 사범을 잠시 했던지라.. 애들 에게 시합이나 합기도 행사 이유로 문자나 통화를 간간히 했었습니다... 그래서 말했죠.. " 합기도 다니는 여학생폰이야..." (애들이 다수 있어서 헷갈릴수도 있는거 아닙니까...왜 여학생이라고 했는지 나도 모르겠네요...번호가 비슷해서 그런가...) 그러자.. 화를 내며 너는 그래서 합기도 다니는거냐며.. 다짜고짜화를 막내더군요... [통화중 작은 목소리고 선배에게 선배여친이 1234가 맞냐 하니 맞다고 하더군요... 제 선배가 선배애인랑 문자를 제 네이트온으로 보낸것이었습니다.. 물론 선배 폰이 부서져서 병원가 있는관계로 받기도 제 핸폰으로 받았던거죠... 전 신경을 쓰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선배의 여친번호를 모르고 있었던거구요...] 다시 전화를 받으니 여자친구 혼자 온갖 상상을 하다며 화를 내던데.... 으휴.. 제말은 끝까지 들으려고 하지 않는것이 었습니다... 제가 무슨말을 하면 중간에서 확 끊어서 자기 할말해버리고... 내가 내말좀 들어 보라고 하면 들을 필요도 없다고 하면서.. 내 사정도 모르고 그런말하지 말라하면은 니가 니 사정을 말했냐며 화를 냅니다... 문자내용인 즉슨...(니 울집 오면 덥쳐 버릴테다.., 보고싶다...) 이런내용이었는데요... 화를 낸것 까진그렇다고 칩시다... 그런데... 이떻게 여친이 알았는지 참 신기했습니다... 혹시나 네이트 온에 지난쪽지 함을 보니.. 역시나.. 고스란히 자국이 남아 있더군요.. 여친이 제 네이트온에 접속해서... 지난 그 자국들...누구랑 문자를 했는지 다 읽어 본거 같더군요... 남자로써 다른 분들은 아닐수도 있지만 저는 이런거 진짜 화나고 기분 나쁩니다... ======================================================================== 남자친구가 누구랑 뭘 했는지 꼭 알아야 합니까 ? 물론 궁금할 겁니다.. 하지만 왠만 한건 전화로 다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애인들 그렇게 못믿어서 메신져에 들어가서 꼭 확인을 해야 합니까? 연애 초에 이러더운요.. 너 타키 비밀번호랑 메일 비밀번호랑 다 가르쳐주라고... 여자들 남자들 검사 하려고 이런거 물어 보는 겁니까? 또 하나더 물어 볼게 있네요... 또 사연들어 갑니다... ======================================================================= 어느날 모 메신져에 접속을 해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물론 이성도 있고 동성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짜고짜 다음부터는 메신져에 접속을 하지 말랍니다... ======================================================================= 왜그런겁니까 정말 궁금합니다.... 혹시 친구들 동창들이랑 이야기 하는게 그렇게 화가나는건가요? 고등학교 중학교때 친구들 어떻게 사는지 안부도 못물어 보게 합니다... 여자들이 뭐 자기한테 관심있어 한대나.. 어쨌대나... 중고등학교 동창 친구들이랑 연락도 못하고 답답해 하는게 여자들이 남자들에게 원하는 겁니까? ===여자들에게 묻습니다...=== 남자의 메신져나 이메일 비밀번호 알아야 속이 시원합니까? 메신져나 메일 문자내용들을 자주 들어가서 검사를 해야 속이 시원합니까? 말다툼을 하거나 여성분들이 화가나면.. 상대말은 안듣는게 좋습니까? 친구(이성,동성)과 1:1로도 아닌 떼로 모여서 술마시로 노는게 그렇게 화가 나는건가요? =================================== 전화나 만나면 제가 무슨일이 있었는지 다이야기를 합니다 여친에게.. 하지만 누구를 만났다는 말만 하면 화를 내고 저로 싸워서.. 점차점차 이성친구를 만나면 그런것들을 이야기 안하게 되는데요... 쩝...저도 잘못을 하지만.. 예전엔 안그랬습니다... 다 이야기를 해줫고.. 그런데 사람을 못만나게 하니... 제가 취미 활동이나 하려고 해서 여자들이 있다고 절대 하지 말랍니다... 여자만 있으면 뭐든 다 하지 말랍니다.. 절 너무 사랑해서 그런건가요.. 아직 배우고픈것도 많고 하고 싶은것도 많은 나이인데.. 그런거 이해 못하겠고.. 남자가 자신옆에만 있여야 되는겁니까?
이상한 여자들의 심리...도대체 알수가 없네요
우선 이상한 이라는 단어를 붙여서 여성분들게 죄송합니다...
제 사연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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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사무실에서 놀고 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당연히 여친에게요...
받았죠.. 안받으면 또 무슨 봉변을 당하려고...
다짜고짜 묻는겁니다.. 핸드폰 번호 1234(임의번호임...)가 도대체 누구 번호냐고...
제가 합기도 사범을 잠시 했던지라.. 애들 에게 시합이나 합기도 행사 이유로 문자나 통화를 간간히 했었습니다...
그래서 말했죠..
" 합기도 다니는 여학생폰이야..."
(애들이 다수 있어서 헷갈릴수도 있는거 아닙니까...왜 여학생이라고 했는지 나도 모르겠네요...번호가 비슷해서 그런가...)
그러자.. 화를 내며 너는 그래서 합기도 다니는거냐며..
다짜고짜화를 막내더군요...
[통화중 작은 목소리고 선배에게 선배여친이 1234가 맞냐 하니 맞다고 하더군요...
제 선배가 선배애인랑 문자를 제 네이트온으로 보낸것이었습니다..
물론 선배 폰이 부서져서 병원가 있는관계로 받기도 제 핸폰으로 받았던거죠...
전 신경을 쓰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선배의 여친번호를 모르고 있었던거구요...]
다시 전화를 받으니 여자친구 혼자 온갖 상상을 하다며 화를 내던데....
으휴.. 제말은 끝까지 들으려고 하지 않는것이 었습니다...
제가 무슨말을 하면 중간에서 확 끊어서 자기 할말해버리고...
내가 내말좀 들어 보라고 하면 들을 필요도 없다고 하면서..
내 사정도 모르고 그런말하지 말라하면은 니가 니 사정을 말했냐며 화를 냅니다...
문자내용인 즉슨...(니 울집 오면 덥쳐 버릴테다.., 보고싶다...)
이런내용이었는데요...
화를 낸것 까진그렇다고 칩시다...
그런데...
이떻게 여친이 알았는지 참 신기했습니다... 혹시나 네이트 온에 지난쪽지 함을 보니..
역시나.. 고스란히 자국이 남아 있더군요..
여친이 제 네이트온에 접속해서...
지난 그 자국들...누구랑 문자를 했는지 다 읽어 본거 같더군요...
남자로써 다른 분들은 아닐수도 있지만 저는 이런거 진짜 화나고 기분 나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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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누구랑 뭘 했는지 꼭 알아야 합니까 ?
물론 궁금할 겁니다.. 하지만 왠만 한건 전화로 다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애인들 그렇게 못믿어서 메신져에 들어가서 꼭 확인을 해야 합니까?
연애 초에 이러더운요.. 너 타키 비밀번호랑 메일 비밀번호랑 다 가르쳐주라고...
여자들 남자들 검사 하려고 이런거 물어 보는 겁니까?
또 하나더 물어 볼게 있네요...
또 사연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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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모 메신져에 접속을 해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물론 이성도 있고 동성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짜고짜 다음부터는 메신져에 접속을 하지 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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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런겁니까 정말 궁금합니다....
혹시 친구들 동창들이랑 이야기 하는게 그렇게 화가나는건가요?
고등학교 중학교때 친구들 어떻게 사는지 안부도 못물어 보게 합니다...
여자들이 뭐 자기한테 관심있어 한대나.. 어쨌대나...
중고등학교 동창 친구들이랑 연락도 못하고 답답해 하는게 여자들이 남자들에게 원하는 겁니까?
===여자들에게 묻습니다...===
남자의 메신져나 이메일 비밀번호 알아야 속이 시원합니까?
메신져나 메일 문자내용들을 자주 들어가서 검사를 해야 속이 시원합니까?
말다툼을 하거나 여성분들이 화가나면.. 상대말은 안듣는게 좋습니까?
친구(이성,동성)과 1:1로도 아닌 떼로 모여서 술마시로 노는게 그렇게 화가 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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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나 만나면 제가 무슨일이 있었는지 다이야기를 합니다 여친에게..
하지만 누구를 만났다는 말만 하면 화를 내고 저로 싸워서..
점차점차 이성친구를 만나면 그런것들을 이야기 안하게 되는데요...
쩝...저도 잘못을 하지만..
예전엔 안그랬습니다... 다 이야기를 해줫고.. 그런데 사람을 못만나게 하니...
제가 취미 활동이나 하려고 해서 여자들이 있다고 절대 하지 말랍니다...
여자만 있으면 뭐든 다 하지 말랍니다..
절 너무 사랑해서 그런건가요..
아직 배우고픈것도 많고 하고 싶은것도 많은 나이인데..
그런거 이해 못하겠고.. 남자가 자신옆에만 있여야 되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