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어떻게 써야할 지 모르겠습니다만 최선을 다해 지금에 제 심정과 생각을 적어보겠습니다. 우선 지금에 아이디는 빌려쓰는 것임을 양해해 주세여. 제가 결혼전 고민에 글을 올린적 있었는데 모든 님들께서 결혼을 반대하시 더군여. 충고를 원해 해주었는데 결론은 결혼했으면서 다시 무슨 충고를 원하냐라고 하시면 드릴 말씀이 없읍니다. 그땐 제가 노력하면 이사람 바꿀수 있다는 아둔한 생각에 사랑으로 모든 걸 감싸안고 서로 아껴주면 될줄 알았습니다. 근데 살다보니 그게 아니더군여! 여러 일중 어제일에 대해 아직 결정을 못내린 상태라 이리 글을 올리니 제발 진심어리 답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 나이31, 오빠나이 32, 결혼한지는 6개월, 연예기간 대략5년 가족사항 : 저 => 1남 2녀중 장녀, 홀어머니 (여동생 : 29살, 공인중개사 공부중, 남동생 : 24살, 내년에 복학 예정, 지금은 학원을 다니는 중) 오빠 => 홀어머니, 형 (형 : 34살 현재 결혼하셨구 7살된 아들이 있으며 시어머님을 모시고 계심, 형님과는 사이가 별루심.) 대략 저희 두사람에 가족관계 입니다. 이제부터 조금은 길어질지도 모르지만 끝까지 읽고 현명한 답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는 맞벌이 부부임니다. 현제 성남에서 살고 있으며 정말 넉넉지 못한 가정 형편으로 정말 간소한 결혼을 하였습니다. 단칸방 반지하에 힘들게 신혼살림을 차렸습니다. 오빠 월급 150만원, 저 100만원 근데 달달이 갚아햐 하는 빚이 230임니다. 지금 집도(작긴 하지만 그나마 전세로 살고있습니다.) 친정에서 거이 어더 주신거구여. 무슨 빚이 그리 많냐고 물으시면....저흰 신행 경비등등 거이 카드로 했습니다. 현금이 부족하다 보니 기본적이 살림장만을 다 카드로 하게 되었거든여. 결혼전 오빠 지금에 시모되시는 분이랑 단 둘이 살았습니다. 오빠 월급 그당시 200만원. 근덴 모아놓은 돈 한푼없었습니다. 집안 빚장치에 오빠가 어머님 모시면서 생활비 다 냈거든여. 아주버니 분가해서 살고 계시구. 하여간 오빠 그당시에도 월세 살고 있었습니다. 그집에 그냥 저보구 들어와서 셋이 살자 하시더군여 시어머님께서. 어머님도 해줄게 없으니 너도 아무것도 해오지말라구 하시더니......... 저희 예단비 안하기로 했는데 결혼 얼마 안두고선 저에게 "넌 아무것도 없니" 하시면서 화를 내시더군여. 오빠 장가 미쳔 600만원 주셨담니다. 그중 100만원 오빠 카드 값을 먼저 갚았구여. 그러면서 저에게 예단 없다고 화내시더군여. 500으로 몰 어떻게 하라는 건지. 전 대략 1000만원 갖고 준비했습니다. 성남에 먼저 1500만원짜리 전세부터 얻고 저희끼리 산다 했습니다. 어머니 서운해 하시던구여 분가한다고. 하지만 어머니 성격도 한성격 하십니다. 그리고 지도 신혼인데 그리 살고 싶지는 않았구여. 대략 결혼자금을 집얻는데 쓰고 나지 대출에 카드에.....지금 허리가 휠 지경입니다. 이런 돈문제로 싸우고 싶지는 않았는데... 어제 일입니다. 카드 결제를 보니 예상에 없던 12만원 정도가 더 결제가 되었더군여. 오빠에게 물어보니 시어머니 병원비 카드로 결제했다 더군여. 얼마전에 어머니 종합검사 하신다고 하셨느데 그 병원비인거 같습니다. 아니 아무리 힘들어도 그렇지 어디 시어머니 병원비 드렸다고 이리 화를 내냐고 하시겠지만 전 돈이 문제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시어머니 항상 돈 필요하시면 오빠에게 전화해서 어디가 아프다, 어디가 가구 싶다 등등 말하십니다. 그렇다고 시아아부버님께도 그러냐? 아니 십니다. 오빠한테만 아프다 힘들다 항상 그러십니다. 몇일전 저희 어머니 내시경 검사 하다 작은 혹이 발견되서 수술하셨습니다. 위에서 저희 가족관계 보셨듯이 버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여동생 직장 생활하다 공부한다고 알바하면서 학원다고 있습니다. 남동생 알바해서 학원비 및 용돈 벌고 있습니다. 저희 어머님 63세라서 일하고 싶어도 일자리 안주다고 합니다. 저 그래도 어머니 치료비 한푼 못드렸습니다. 우선 저희 생활이 넘 힘들다 보니 어떻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 그게 젤 맘 아픕니다. 근데 오빠 아무 상의도 없이 혼자 결정해 버렸습니다. 어제 물어보니 잊어 버렸다고 합니다. 말할려구 했는데..... 제가 화가 나는 건 저희 형편 뻔이 알면서 울엄마 병원비 걱정한번 안하던 사람이 자기 엄마 종합검사 함 받아 봐야겠다고 (평상시에도 어디가 아프다 말씀많이 하심) 60만원이란 돈을 카드로 결제하로 드렸답니다. 그리고 저에겐 한마디 없다 어제 결제되니깐 말하네여. 우리 생활비는 공돈에 돈 아닙니까? 그럼 상의는 했어햐 하는 거 아닌가여. 시어머님 저에게도 말씀 없으시던구여 병원비 넘 많이 나와서 어쩌냐구 물었을 때...... 전 저희보단 생활이 나은 아주버님이 드린줄 알았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여? 제가 속이 좁은건가여. 생각이 짧은 건가여? 어제 저녁에 시댁 가족 모두 외식했습니다. 메기매운탕 드셨더군여. 안갈려구 했지만 그래도 가족 모두 모인다는데 안갈수 없어서 좀 늦게 갔습니다. (오빠가 화가 나서 장소를 말안하더군여) 저 월래 메운탕 잘 안먹습니다. 근데 도착했더니 가족모두 밥까지 말아서 다 먹구 국물 조금 남았더군여. 저 넘 눈물 났습니다. 아무리 시어머니라지만 사람이 온다는 거 알면 한그릇정도는 남겨 놓는게 맞느거 아닌가여. 어머니 저보구 모 먹으라고 하십니다. 그러면서 날로 살 빠진다고 하시네여. 저 키155, 몸무게36 -> 체중미달이라 아기를 갖기 힘들지도 모른다고 하더군여. 저 성남서 가리봉까지 출퇴근 합니다. 저 그렇게 힘들게 직장생활 하는데 전 저희 어머니 용돈한번 제대로 드린적 없고 동생 용돈 준적 없습니다. 근데 어머니랑 오빠의 행동 넘 화가 남니다. 절 솔인거 같구여 혼자 따인거 같아여. 물과 기름마냥...... 오빠도 저에게 설명안해줍니다 지금. 어제 외식비도 제가 내고 왔습니다. 제가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여. 아직도 흥분이된 상태라 두서 없이 글을 쓴거 같네여. 그래도 제발 좋은 글 남겨주세여!
제가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올을까여?
어디서부터 어떻게 써야할 지 모르겠습니다만 최선을 다해 지금에 제 심정과 생각을 적어보겠습니다.
우선 지금에 아이디는 빌려쓰는 것임을 양해해 주세여.
제가 결혼전 고민에 글을 올린적 있었는데 모든 님들께서 결혼을 반대하시 더군여.
충고를 원해 해주었는데 결론은 결혼했으면서 다시 무슨 충고를 원하냐라고 하시면 드릴 말씀이 없읍니다.
그땐 제가 노력하면 이사람 바꿀수 있다는 아둔한 생각에 사랑으로 모든 걸 감싸안고 서로 아껴주면 될줄 알았습니다.
근데 살다보니 그게 아니더군여!
여러 일중 어제일에 대해 아직 결정을 못내린 상태라 이리 글을 올리니 제발 진심어리 답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 나이31, 오빠나이 32, 결혼한지는 6개월, 연예기간 대략5년
가족사항 : 저 => 1남 2녀중 장녀, 홀어머니 (여동생 : 29살, 공인중개사 공부중, 남동생 : 24살, 내년에 복학 예정, 지금은 학원을 다니는 중)
오빠 => 홀어머니, 형 (형 : 34살 현재 결혼하셨구 7살된 아들이 있으며 시어머님을 모시고 계심, 형님과는 사이가 별루심.)
대략 저희 두사람에 가족관계 입니다.
이제부터 조금은 길어질지도 모르지만 끝까지 읽고 현명한 답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는 맞벌이 부부임니다. 현제 성남에서 살고 있으며 정말 넉넉지 못한 가정 형편으로 정말 간소한 결혼을 하였습니다.
단칸방 반지하에 힘들게 신혼살림을 차렸습니다.
오빠 월급 150만원, 저 100만원 근데 달달이 갚아햐 하는 빚이 230임니다.
지금 집도(작긴 하지만 그나마 전세로 살고있습니다.) 친정에서 거이 어더 주신거구여.
무슨 빚이 그리 많냐고 물으시면....저흰 신행 경비등등 거이 카드로 했습니다.
현금이 부족하다 보니 기본적이 살림장만을 다 카드로 하게 되었거든여.
결혼전 오빠 지금에 시모되시는 분이랑 단 둘이 살았습니다.
오빠 월급 그당시 200만원. 근덴 모아놓은 돈 한푼없었습니다. 집안 빚장치에 오빠가 어머님 모시면서 생활비 다 냈거든여.
아주버니 분가해서 살고 계시구.
하여간 오빠 그당시에도 월세 살고 있었습니다. 그집에 그냥 저보구 들어와서 셋이 살자 하시더군여 시어머님께서.
어머님도 해줄게 없으니 너도 아무것도 해오지말라구 하시더니.........
저희 예단비 안하기로 했는데 결혼 얼마 안두고선 저에게 "넌 아무것도 없니" 하시면서 화를 내시더군여.
오빠 장가 미쳔 600만원 주셨담니다. 그중 100만원 오빠 카드 값을 먼저 갚았구여.
그러면서 저에게 예단 없다고 화내시더군여.
500으로 몰 어떻게 하라는 건지.
전 대략 1000만원 갖고 준비했습니다. 성남에 먼저 1500만원짜리 전세부터 얻고 저희끼리 산다 했습니다. 어머니 서운해 하시던구여 분가한다고.
하지만 어머니 성격도 한성격 하십니다.
그리고 지도 신혼인데 그리 살고 싶지는 않았구여.
대략 결혼자금을 집얻는데 쓰고 나지 대출에 카드에.....지금 허리가 휠 지경입니다.
이런 돈문제로 싸우고 싶지는 않았는데...
어제 일입니다. 카드 결제를 보니 예상에 없던 12만원 정도가 더 결제가 되었더군여.
오빠에게 물어보니 시어머니 병원비 카드로 결제했다 더군여.
얼마전에 어머니 종합검사 하신다고 하셨느데 그 병원비인거 같습니다.
아니 아무리 힘들어도 그렇지 어디 시어머니 병원비 드렸다고 이리 화를 내냐고 하시겠지만 전 돈이 문제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시어머니 항상 돈 필요하시면 오빠에게 전화해서 어디가 아프다, 어디가 가구 싶다 등등 말하십니다.
그렇다고 시아아부버님께도 그러냐? 아니 십니다.
오빠한테만 아프다 힘들다 항상 그러십니다.
몇일전 저희 어머니 내시경 검사 하다 작은 혹이 발견되서 수술하셨습니다.
위에서 저희 가족관계 보셨듯이 버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여동생 직장 생활하다 공부한다고 알바하면서 학원다고 있습니다. 남동생 알바해서 학원비 및 용돈 벌고 있습니다. 저희 어머님 63세라서 일하고 싶어도 일자리 안주다고 합니다.
저 그래도 어머니 치료비 한푼 못드렸습니다. 우선 저희 생활이 넘 힘들다 보니 어떻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 그게 젤 맘 아픕니다.
근데 오빠 아무 상의도 없이 혼자 결정해 버렸습니다.
어제 물어보니 잊어 버렸다고 합니다. 말할려구 했는데.....
제가 화가 나는 건 저희 형편 뻔이 알면서 울엄마 병원비 걱정한번 안하던 사람이 자기 엄마 종합검사 함 받아 봐야겠다고 (평상시에도 어디가 아프다 말씀많이 하심) 60만원이란 돈을 카드로 결제하로 드렸답니다. 그리고 저에겐 한마디 없다 어제 결제되니깐 말하네여.
우리 생활비는 공돈에 돈 아닙니까? 그럼 상의는 했어햐 하는 거 아닌가여.
시어머님 저에게도 말씀 없으시던구여 병원비 넘 많이 나와서 어쩌냐구 물었을 때......
전 저희보단 생활이 나은 아주버님이 드린줄 알았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여?
제가 속이 좁은건가여. 생각이 짧은 건가여?
어제 저녁에 시댁 가족 모두 외식했습니다. 메기매운탕 드셨더군여.
안갈려구 했지만 그래도 가족 모두 모인다는데 안갈수 없어서 좀 늦게 갔습니다. (오빠가 화가 나서 장소를 말안하더군여)
저 월래 메운탕 잘 안먹습니다. 근데 도착했더니 가족모두 밥까지 말아서 다 먹구 국물 조금 남았더군여.
저 넘 눈물 났습니다. 아무리 시어머니라지만 사람이 온다는 거 알면 한그릇정도는 남겨 놓는게 맞느거 아닌가여.
어머니 저보구 모 먹으라고 하십니다.
그러면서 날로 살 빠진다고 하시네여. 저 키155, 몸무게36 -> 체중미달이라 아기를 갖기 힘들지도 모른다고 하더군여.
저 성남서 가리봉까지 출퇴근 합니다. 저 그렇게 힘들게 직장생활 하는데 전 저희 어머니 용돈한번 제대로 드린적 없고 동생 용돈 준적 없습니다.
근데 어머니랑 오빠의 행동 넘 화가 남니다.
절 솔인거 같구여 혼자 따인거 같아여. 물과 기름마냥......
오빠도 저에게 설명안해줍니다 지금.
어제 외식비도 제가 내고 왔습니다.
제가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여. 아직도 흥분이된 상태라 두서 없이 글을 쓴거 같네여.
그래도 제발 좋은 글 남겨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