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수술...ㅜㅜ

배은경2005.07.20
조회529

..저는 그냥 평범하게 잘먹고 잘보고 아주 잘 살았는데..

어느순간엔가...잘보지 못하게되었어요..ㅜㅜ

제가 27년동안 살면서 물마시기를 너무 시러해서..하루에 한잔도 안 먹을때가

무지 많았죠..

지금까진 괜찮았는데..결국..치열...

 

우선 좌욕을 해보고 안되면 수술을 받아야 할것같아요..

치열수술하면 돈이 얼마나 들까요?(궁금한것)

지금 공부중이라..수술까지 시켜달라고 할수가 없어서요 ㅜㅜ

너무 신경을 썼더니...

지금 시도때도 없이 물을 마시고있습니다만...아침이 넘 고통스럽네요

세상에 이런고통이 있을줄이야 ㅜㅜ

 

언능 슈퍼에가서

불가리스라도 왕창사서 먹어야겠습니다

혹시 병원에서 치열이라고했는데..

좌욕이나 섬유질 많이 드셔서 완쾌하신분은 없으세요?

꼭 수술해야 완치될까요?

 

^^ 이런이야기 올려서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