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어찌 이리도 몰랐는지..... 저는 결혼을 해서,,남편 직장 때문에 지방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아는 사람도 없고해서,,시댁 근처에 집을 구했죠,,그때 부터 제 실수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거의 하루가 멀다하고 전화하시는 시부모님들 그렇다고,,신경을 쓰시는게 아니라,, 귀찮게 하시는겁니다.. 저는 다른 사람처럼 된장 고추장 아니 밑반찬 하나,,시어머니께 얻어 먹은적 없습니다,,그거야 뭐,,,,,,
근데 세상에 신랑이 하도 술을 좋아해서,, 저는 멀리 까지 시집와,,, 밤늦게 까지..혼자 있을때가 많았습니다. 자꾸만 스트레스가 쌓여가던중 세상에.. 남편 앞으로,,대출금 갚으라는 고지서을 봤습니다..세상에 날벼락이..이런 날벼락이........ 알아보니.. 남편이 지금 집을 사면서,,대출을 2천만원이나 받아습니다.. 저한테 한번 상의도 없이... 웃긴건,,지방이라 집이 싸다는 점입니다.. 대출금이 처음 살때 집값의 절반이 넘는다는 겁니다.. 기가 막혀서,, 그날도 역시 남편이 늦게와 저는 대출금 용지를 들고 시댁에 갔습니다..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시아버지 ..시어머니..심지어 시동생 까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을 저만 몰랐습니다. 제가 울면서 왜 말안했냐고,, 왜 상의 한번 안햇냐고,, 솔직히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왜 속여났고,, 혹시나 해서,,제가,,신랑에게..카드 빚은 있느냐 혹시 대출금은 있느냐,, 수십번 물어 봤습니다. 총각때도 친구 보증을 서,, 그게 잘못되어,,빚이있어 갚았고,,차를 사면서,, 또 조금 빚이 있어서,, 그건 금액이 작아,,총각때라 그돈은 시어머니가 내고 있었습니다.그것도 얼마전에 알았는데......
세상에 그래서 제가 왜 속였냐고 하니깐.. 시어머니왈 !! 널 생각해서,, 니가 걱정 할까봐,, 속였다 생각하면 오산 이다,, 그리 생각하지마라,,!! 세상에.. 그러면서 시아버지 께서 걱정 하지 말라시면서,,,,
그런데 문제는 ... 우리가 ,, 신랑 회사도 넘 멀고, 시댁오 넘 가까이 있어서,, ..시댁에서,,어찌나 말리고,, 화를 내시는지.. 전 이런 이유가 있을지는 꿈에도 몰랐습니다..집을 내놓고 사람들이 보러 오고 하는중에도 신랑도 말한마디 없었습니다...... 세상에.........
그래서 제가,,, 그럼 이사 가야 하는데.. 돈이 없어서 어쩌냐고,,,그돈으로는 전세도 못구한다고,, 하니깐. 걱정 말라 하시던 아범님이...
담날 신랑 이랑 같이 상의를 드리러 갔더니..다자꼬짜 소리를 지를 시면서,,왜 이사를 가려고 하는냐니..왜 이렇게 집 때문에 문제를 일으키냐느니..오히려 저에게 화를 내며서,, 그냥 살면 될텐데... 그런다 보면 대출금도 갚고 하면서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우리가 넘 멀고 힘들어서 안된다고,, 수십번 말했고,,그리 하라고 사셨으며서,,.... 대출 받은게 문제가 아니라,,이사가려는 우리가 나쁜거라고,,, 저에게 소리를 지르시길래..제가 힘들다고,, 신랑도 늦게 오고,,술먹으면 택시비도 만만치 않고,,... 그러면서 진정이 좀 되어,,그럼 우리가 이사갈려고 하는집이 그것도 전세가,, 대출금 값으면,,모자라다 말하니깐.. 또 소리 지르시면서,,집 명의를 시어머니 이름 으로 바꾸고,,전세 내서,,3천 만원 줄테니깐.. 그거 가지고 가라고 하시면서 소리를 지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돈 으로는 전세도 못구한다고,, 하니깐.. 저에게 손가락질 하시면서 언제 니보고 돈 갚으라 했냐며서,, 못뗀것들이..하시면서,, 화를 내셨습니다,, 전 넘 억울해서,,그냥 그자리를 나왔습니다..
집이 오천인데..3천 만원 가지고,,가라 하시면,, 우리보고 돈갚으라는 뜻 아닙니까??아니 제가 빈손으로 시집 온것도 아니고,, 집수리비 보태고,, 결혼도,,우리쪽에서 하면서,, 친지들 최고급 식사대접 하며서 우인들 식비 까지..그리고,,, 전 폐물 반지 하나도 안받았습니다.. 정말 실가락지 하나 안받았습니다. 예단비도 저희가 준마큼 그대로 다 주시길래.. 저는 아무것도 안받고,,신랑은 목걸이 반지 부터,, 심지어,, 남들이 안하는거 까지 다 해줬습니다.결혼하면 다이아 해주신 다 해놓고,,아직 받지도 못하고,,그래도 우리집 사서 가는거라,, 최고급,, 제품들만 사서 넣었고,,, 그게 넘 억울 합니다.. 집도 팔면 ,,돈도 없고,,좋은 곳도 못가는디..무슨 좋은 살림 살이가,,필요합니까.. 차라리 미리 말했으면,, 좀더 아끼고,, 좀더,,줄여서,, 대출 안받고,,서로 서로,, 줄여서 했을 텐데..... 지금 집을 내놓은 상태고,계약까지 했습니다.. 앞으로 걱정입니다.. 그리고,,자꾸만 억울 합니다. 그리고 새댁과의 관계도,,, 어찌해야 할지....
너무 바보같은 제가 한심스럽습니다,, 결혼할때.. 미리 말했다면,,, 집도 안사고,,그냥 조그마한 전세집에.. 너무 과분한 살림살이도 안사고,,, 아껴서,, 했을텐데..이사가는걸 친정 부모님께 어지 말씀을 드려야 할지.. 실망하실 모습이 눈에 선해서,,,,넘 괴롭습니다.
도대체 우찌해야 할지..기가 차서리..
저는 결혼한지.. 5개월 된 신혼부부입니다.. 참 기가 참니다,, 연애를 6년이나 했습니다...
근데 어찌 이리도 몰랐는지..... 저는 결혼을 해서,,남편 직장 때문에 지방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아는 사람도 없고해서,,시댁 근처에 집을 구했죠,,그때 부터 제 실수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거의 하루가 멀다하고 전화하시는 시부모님들 그렇다고,,신경을 쓰시는게 아니라,, 귀찮게 하시는겁니다.. 저는 다른 사람처럼 된장 고추장 아니 밑반찬 하나,,시어머니께 얻어 먹은적 없습니다,,그거야 뭐,,,,,,
근데 세상에 신랑이 하도 술을 좋아해서,, 저는 멀리 까지 시집와,,, 밤늦게 까지..혼자 있을때가 많았습니다. 자꾸만 스트레스가 쌓여가던중 세상에.. 남편 앞으로,,대출금 갚으라는 고지서을 봤습니다..세상에 날벼락이..이런 날벼락이........ 알아보니.. 남편이 지금 집을 사면서,,대출을 2천만원이나 받아습니다.. 저한테 한번 상의도 없이... 웃긴건,,지방이라 집이 싸다는 점입니다.. 대출금이 처음 살때 집값의 절반이 넘는다는 겁니다.. 기가 막혀서,, 그날도 역시 남편이 늦게와 저는 대출금 용지를 들고 시댁에 갔습니다..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시아버지 ..시어머니..심지어 시동생 까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을 저만 몰랐습니다. 제가 울면서 왜 말안했냐고,, 왜 상의 한번 안햇냐고,, 솔직히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왜 속여났고,, 혹시나 해서,,제가,,신랑에게..카드 빚은 있느냐 혹시 대출금은 있느냐,, 수십번 물어 봤습니다. 총각때도 친구 보증을 서,, 그게 잘못되어,,빚이있어 갚았고,,차를 사면서,, 또 조금 빚이 있어서,, 그건 금액이 작아,,총각때라 그돈은 시어머니가 내고 있었습니다.그것도 얼마전에 알았는데......
세상에 그래서 제가 왜 속였냐고 하니깐.. 시어머니왈 !! 널 생각해서,, 니가 걱정 할까봐,, 속였다 생각하면 오산 이다,, 그리 생각하지마라,,!! 세상에.. 그러면서 시아버지 께서 걱정 하지 말라시면서,,,,
그런데 문제는 ... 우리가 ,, 신랑 회사도 넘 멀고, 시댁오 넘 가까이 있어서,, ..시댁에서,,어찌나 말리고,, 화를 내시는지.. 전 이런 이유가 있을지는 꿈에도 몰랐습니다..집을 내놓고 사람들이 보러 오고 하는중에도 신랑도 말한마디 없었습니다...... 세상에.........
그러던중 제가 들기 열람을 했더니..세상에 압류까지.. 그것도 취득세를 안내서,, 제가 살다 살다 취득세 안내서,,,압류가 되어 있다니... 확인을 안한 저도 잘못이지만 ,,전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이사 가야 하는데.. 돈이 없어서 어쩌냐고,,,그돈으로는 전세도 못구한다고,, 하니깐. 걱정 말라 하시던 아범님이...
담날 신랑 이랑 같이 상의를 드리러 갔더니..다자꼬짜 소리를 지를 시면서,,왜 이사를 가려고 하는냐니..왜 이렇게 집 때문에 문제를 일으키냐느니..오히려 저에게 화를 내며서,, 그냥 살면 될텐데... 그런다 보면 대출금도 갚고 하면서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우리가 넘 멀고 힘들어서 안된다고,, 수십번 말했고,,그리 하라고 사셨으며서,,.... 대출 받은게 문제가 아니라,,이사가려는 우리가 나쁜거라고,,, 저에게 소리를 지르시길래..제가 힘들다고,, 신랑도 늦게 오고,,술먹으면 택시비도 만만치 않고,,... 그러면서 진정이 좀 되어,,그럼 우리가 이사갈려고 하는집이 그것도 전세가,, 대출금 값으면,,모자라다 말하니깐.. 또 소리 지르시면서,,집 명의를 시어머니 이름 으로 바꾸고,,전세 내서,,3천 만원 줄테니깐.. 그거 가지고 가라고 하시면서 소리를 지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돈 으로는 전세도 못구한다고,, 하니깐.. 저에게 손가락질 하시면서 언제 니보고 돈 갚으라 했냐며서,, 못뗀것들이..하시면서,, 화를 내셨습니다,, 전 넘 억울해서,,그냥 그자리를 나왔습니다..
집이 오천인데..3천 만원 가지고,,가라 하시면,, 우리보고 돈갚으라는 뜻 아닙니까??아니 제가 빈손으로 시집 온것도 아니고,, 집수리비 보태고,, 결혼도,,우리쪽에서 하면서,, 친지들 최고급 식사대접 하며서 우인들 식비 까지..그리고,,, 전 폐물 반지 하나도 안받았습니다.. 정말 실가락지 하나 안받았습니다. 예단비도 저희가 준마큼 그대로 다 주시길래.. 저는 아무것도 안받고,,신랑은 목걸이 반지 부터,, 심지어,, 남들이 안하는거 까지 다 해줬습니다.결혼하면 다이아 해주신 다 해놓고,,아직 받지도 못하고,,그래도 우리집 사서 가는거라,, 최고급,, 제품들만 사서 넣었고,,, 그게 넘 억울 합니다.. 집도 팔면 ,,돈도 없고,,좋은 곳도 못가는디..무슨 좋은 살림 살이가,,필요합니까.. 차라리 미리 말했으면,, 좀더 아끼고,, 좀더,,줄여서,, 대출 안받고,,서로 서로,, 줄여서 했을 텐데..... 지금 집을 내놓은 상태고,계약까지 했습니다.. 앞으로 걱정입니다.. 그리고,,자꾸만 억울 합니다. 그리고 새댁과의 관계도,,, 어찌해야 할지....
너무 바보같은 제가 한심스럽습니다,, 결혼할때.. 미리 말했다면,,, 집도 안사고,,그냥 조그마한 전세집에.. 너무 과분한 살림살이도 안사고,,, 아껴서,, 했을텐데..이사가는걸 친정 부모님께 어지 말씀을 드려야 할지.. 실망하실 모습이 눈에 선해서,,,,넘 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