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그아가씨는 이쁘고 날씬하고 ..요새말하는 퀸카고 저는 노총각입니다 처음에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많이 망설였는데 여럿이서 술자리를 가졌을때 고백을 했어요 그냥 좋아한다고.. 부담은 갖지말라고.. 놀래더라고요 제가 마음에 담아두었던 말들 ..진지하게 진실한맘으로 얘기햇어요 나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하니까 단한번도 생각해본적 없다고.. 성격좋으신분.착한분같다고.. 하지만 그이상으로 생각하기엔 나이차이가 너무 많이난다고.. 막내삼촌하고 나이가 같다고.. 그래도..포기하지않고 계속말했어요 부담갖지말고 나하고 편하게 만나보지않겠냐고 저로서는 대단한 용기였는데.. 아가씨도 몇일뒤에 같이 밥먹으면서 그러자고 했어요 정말 기뻣고. 잘해주고싶었습니다 저는 제친구들에게도 그 아가씨를 소개해주고 제가 자주가는 곳이나 제생활 이런것들을 많이 보여주려고했고 그녀도 순순히 잘 따라와주었고요 그녀는 활달하고 아는사람도 많고 친구들도 많고 노는것도 좀 좋아하고 그런성격이라.. 요즘 젊은사람들 가는 클럽인가 그런곳에 가는걸 좋아하고 술자리도 좋아하고요 물론 저는 같이 그곳에 갈순없었죠..같이 가보고도 싶었는데 역시 나이가 나이인지라 20대들 모여있는데 가기도 그렇고.. 몇번 앞에까지는 데려다주고 그랫는데.. 그녀도 같이 들어가자 이런말은 안하더군요 그녀친구도 딱 한명 봤고요 ..잘은 모르겠지만 그다지 주변에 적극적으로 알리려고는 안하더라고요 좀 서운하긴했지만 부담주기도싫고 그녀얼굴만 보는것으로도 좋으니깐.. 아직까지 스킨쉽도 제대로 못했네요 그냥 그녀랑 만나면 대충 밥먹고 술한잔 하고.영화볼때도 있고 거의가 드라이브하는 그런식이고요 키스하려고했지만 그녀가 무안하게 고개를 돌려버리길래.. 아직은 아니구나 싶었어요 만난지 좀됏고 얼마전에 제가 나랑 스킨쉽하는거 싫으냐고..내가 안고 그러는거 싫으냐고 하니깐.. 대답을 안하고 생각하는 눈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냥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하니까 한숨쉬면서 말하더라고요 저한테 섹스어필한게 없답니다 충격이었죠 여자한테 그런말을 들으니 정말 ..그래서 제가 그럼 바꿔보겠다고.. 내가 너무 아저씨같아서 그런걸수도 있으니까..바꿔보겠다고 그래서 그렇게 그날 분위기가 안좋은 가운데 헤어졌어요 20대여자분들..나이가 이정도 차이나면 그냥 아저씨로밖에 안보이는지 물론 제가 욕심이 많았죠 노총각주제에 예쁜 아가씨를 넘보고있으니깐요 그리고.. 전에 한번은 그러더라고요 스타일좀 바꿔보는게 어떻겠냐고 조심스럽게 말하던데...저는 솔직히 옷입을줄도 모르고 향수같은것도 머가 있는지도 모르고 그렇네요 섹스어필하지않다는 말은 곧 성적으로 느껴지지않는다는 말이겠죠? 한마디로 절 남자로 느껴지지않는다는 말이겠네요 어떻게 저를 바꿔야할지 모르겠네요 어린그녀와 만난다고 제막내동생 옷도 입고 나가보고 나름대로 별짓 다해보았습니다만. 어린아가씨 만나는게 쉽지는 않네요 아무래도 아가씨들이 외모를 많이 본다는걸 알기때문에 그래도 착하다고 자부하는 성격과 편안함.,믿음.,이런 정신적인것들로 그녀의 마음을 사고싶었는데 어떻게해야 제가 좀더 남자로 다가설수있을지 전 다만 아저씨가 아닌 그녀가 안겨보고싶고 기대고싶은 남자로 다가서고싶은데.. 쉽지가 않네요 사실 솔직한 말로 그녀에게 부담갖지말라고 했지만 저로써는 그녀가 절 사랑하게 되길 바랬고 결혼생각도 많이 있었고요 1
좋아하는 여자가 24인데.. 저는 37입니다..
우선 그아가씨는 이쁘고 날씬하고 ..요새말하는 퀸카고
저는 노총각입니다
처음에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많이 망설였는데
여럿이서 술자리를 가졌을때 고백을 했어요
그냥 좋아한다고.. 부담은 갖지말라고.. 놀래더라고요
제가 마음에 담아두었던 말들 ..진지하게 진실한맘으로 얘기햇어요
나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하니까 단한번도 생각해본적 없다고..
성격좋으신분.착한분같다고.. 하지만 그이상으로 생각하기엔 나이차이가 너무 많이난다고..
막내삼촌하고 나이가 같다고..
그래도..포기하지않고 계속말했어요 부담갖지말고 나하고 편하게 만나보지않겠냐고
저로서는 대단한 용기였는데.. 아가씨도 몇일뒤에 같이 밥먹으면서 그러자고 했어요
정말 기뻣고. 잘해주고싶었습니다
저는 제친구들에게도 그 아가씨를 소개해주고 제가 자주가는 곳이나 제생활 이런것들을 많이
보여주려고했고 그녀도 순순히 잘 따라와주었고요
그녀는 활달하고 아는사람도 많고 친구들도 많고 노는것도 좀 좋아하고 그런성격이라..
요즘 젊은사람들 가는 클럽인가 그런곳에 가는걸 좋아하고 술자리도 좋아하고요
물론 저는 같이 그곳에 갈순없었죠..같이 가보고도 싶었는데 역시 나이가 나이인지라
20대들 모여있는데 가기도 그렇고.. 몇번 앞에까지는 데려다주고 그랫는데..
그녀도 같이 들어가자 이런말은 안하더군요
그녀친구도 딱 한명 봤고요 ..잘은 모르겠지만 그다지 주변에 적극적으로 알리려고는 안하더라고요
좀 서운하긴했지만 부담주기도싫고 그녀얼굴만 보는것으로도 좋으니깐..
아직까지 스킨쉽도 제대로 못했네요
그냥 그녀랑 만나면 대충 밥먹고 술한잔 하고.영화볼때도 있고 거의가 드라이브하는 그런식이고요
키스하려고했지만 그녀가 무안하게 고개를 돌려버리길래..
아직은 아니구나 싶었어요
만난지 좀됏고 얼마전에 제가 나랑 스킨쉽하는거 싫으냐고..내가 안고 그러는거 싫으냐고 하니깐..
대답을 안하고 생각하는 눈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냥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하니까 한숨쉬면서 말하더라고요
저한테 섹스어필한게 없답니다
충격이었죠 여자한테 그런말을 들으니 정말 ..그래서 제가 그럼 바꿔보겠다고..
내가 너무 아저씨같아서 그런걸수도 있으니까..바꿔보겠다고
그래서 그렇게 그날 분위기가 안좋은 가운데 헤어졌어요
20대여자분들..나이가 이정도 차이나면 그냥 아저씨로밖에 안보이는지
물론 제가 욕심이 많았죠
노총각주제에 예쁜 아가씨를 넘보고있으니깐요
그리고.. 전에 한번은 그러더라고요 스타일좀 바꿔보는게 어떻겠냐고
조심스럽게 말하던데...저는 솔직히 옷입을줄도 모르고 향수같은것도 머가 있는지도 모르고
그렇네요
섹스어필하지않다는 말은 곧 성적으로 느껴지지않는다는 말이겠죠?
한마디로 절 남자로 느껴지지않는다는 말이겠네요
어떻게 저를 바꿔야할지 모르겠네요
어린그녀와 만난다고 제막내동생 옷도 입고 나가보고 나름대로 별짓 다해보았습니다만.
어린아가씨 만나는게 쉽지는 않네요
아무래도 아가씨들이 외모를 많이 본다는걸 알기때문에
그래도 착하다고 자부하는 성격과 편안함.,믿음.,이런 정신적인것들로 그녀의 마음을 사고싶었는데
어떻게해야 제가 좀더 남자로 다가설수있을지
전 다만 아저씨가 아닌 그녀가 안겨보고싶고 기대고싶은 남자로 다가서고싶은데..
쉽지가 않네요
사실 솔직한 말로 그녀에게 부담갖지말라고 했지만 저로써는 그녀가 절 사랑하게 되길 바랬고
결혼생각도 많이 있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