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고 싶다는 남자칭구!!

당당2005.07.21
조회1,129

싸웠어여.. 가벼운 말다툼이였는데~
그전에 모가 안좋은게 있었는지 화를 내더군요!!
그래서 저두 화가 나서 연락안하고 있었는데~ 그날밤... 전화가 오더니 술이취해있더군요!!
제가 싫어 하는 여자애랑 술먹었다는거예요! 그여자애가 자꾸 남친을 꼬신다고 해서
제가 싫어하는데... 연락안하고 그렇게 지내더니 동네 칭구라 그런가..
방학때면 연락되서 이케 만나서 속을 태우더라구요!
그런더니 저를 약올려여~ 그여자애가 자기랑 사귀자고 했다는둥~
그러면서 화나지? 약오르지? 말해봐~ 술취해서 막이러는거예여!!
그냥 들어가서 자라고 끊었어여~
계속 전화가 오더니.. 나중에 보니깐 집에 관해서 이런저런 이해안되는 말을 하더라구요
집에 뭔일이 있는듯 한거 같아요!!
그러더니 이튼날 전 화가 나니깐 풀어주길바랬는데~ 오후3시쯤 전화와서~ 기억안난다고
아무일 없단 듯이 냉정하게 그러더라구요!!
제가 막 이야기 했더니~ 자기가 미쳤냐고.. 신경쓰지말라고.. 이러면서 나중에 통화하자고 그러는거예요!!
저녁 늦게 또 전화와서 전화 못해서 미안하다고 또 냉정히 말하고 끊고..
냉담하게 이런일이 계속 되풀이 되니깐.. 나중에 어떤 결과가 나올찌도 알지만...
되풀이 되더라도 앞이 훤히 보여도...답답은 하자나요!
아침일찍 제가 전화를 했죠.. 무슨일이냐고..
니가 잘못한거 아니냐고.. 근데 왜이러는거냐고...
또 집에 뭔일있냐고.. 말을 해보라고 했더니.. 말을 안하더라구요!!
그러더니 혼자 있고 싶다고...
그래서 알았다고 연락안한다고 했어요!!
그뒤 문자로... 주말까지만 그렇게 하겠다고 이런거 되풀이 되는거 지겹다고...너의사 존중해서 주말까지 기다린다고.. 그때까지 돌아오지 않음 그때가서 통화 하자고..
빨리 다시 돌아왔음 좋겠다고..
이렇게 보냈는데 모라 답장두 없어요!!
지금 이사태... 되풀이 된터라 주말까지 연락없을꺼고 그럼 제가 전화해서 물어보면..
혼자가 편하다고 할꺼에요!! 그럼 알았다고 전 기달리수 없으니 헤어지자고...
이렇게 헤어진게......여러번.... 그리고 다시 돌아오고...잘못했다고..
제가 오랫동안 기다리지 못해서 매번 헤어진걸수도 있지만..
남자들 이렇게... 혼자이고 싶을떄가 있는건가요?
아니 혼자이고 싶을때 여자들도 있지만.. 꼬옥 이렇게 안좋게 해서 혼자 있고 싶은건가요?
여자문제는 생각하지 말래서 신경 안쓰려 하지만 그일있고 뒤니깐 혹시란 생각도 들고..
왜 매번... 무슨 일이있음 그화살이 나에세 돌아와서 힘들게 하는지...
남자들은 다 이런가요?? 아님 남친만 이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