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남자입니다.. 여자의 마음은 어떤것일까 여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이렇게 여자 아이디로 들어왔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저는 올해로 20살인 남자입니다.. 그리고 제 여자친구는 올해 18살 고2입니다.. 제가 고3때 소개팅으로 만나 여태까지 사귀어 왔습니다.. 지금은 헤어진 상태이지만 이 아이에 마음을 정말 모르겠어서 이렇게 글을쓰게 됐습니다. 이 아이와 만나면서 헤어졌다가 다시 사귀고 그런적이 많았습니다. 저는 헤어지자고 한번도 한적이 없고 이 아이가 자주 그러더군요..그럴때마다 저는 매달려서 다시 잡구요.. 3개월전에 또 헤어지자고 하더군요..그래서 저도 그러자고 했습니다.. 그러다 도저히 이 아이를 잊을수 없어서 너무 미칠것 같아서 제가 다시 만나자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자기 잊고 좋은사람 만나라고 그러더군요.. 그래도 전 계속 다시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대신 조건이 있다고 하더군요..그래서 모냐고 하니까 8월달에 다시 만나자고 그대신.. 8월달 전까지 여자 많이 사귀어 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날로부터 연락도 매일하고 일주일에 1번이나 2번정도 만나고 그랬습니다. 아직 8월달이 안돼서 완전히 다시 사귀는건 아니지만 다시 사귀는거라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런에 얼마전부터 연락이 안되는것이었습니다. 문자를 보내도..전화를 해도..연락이 안돼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토요일날 그아이를 찾아같습니다.. 집으로 전화를 해보니 전화를 받더라구요..그래서 저는 나올때 까지 기다릴테니까 집앞으로 잠깐만 나오라고..그러니까 내일 만나자고 하더군요..지금은 나가지 못한다고..그래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아침일찍 문자를 보냈습니다. 오늘 몇시에 만날까? 하고요.. 그러니까 문자가 오더군요..남자친구 생겼다고 ..남자친구가 싫어하니까 연락하지 말라고요 부탁한다고요.. 그래서 저는 알았다고 했습니다..그런데 남자친구 생겼다고 한건 거짓말이더라구요.. 헤어지자고 한후 2틀 뒤에 문자가 왔습니다.. 잘지내라고..내가 옆에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짜증이 난다고..옆에없으면 그리운데 옆에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짜증이 난다고..차라리 옆에 없어서 그리워하는게 낳을것같아서 그랬다는군요.. 이것밖에 안돼는여자라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다시 잡고싶은데..다시 잡으면 이 아이가 저때문에 힘들어 할거같아 잡지 못하고있습니다.. 너무 보고싶은데..너무 사랑하는데 지금 죽을것같은데..죽고만싶은데..잡지 못하고있습니다.. 이 아이 왜 이러는걸까요..다시 되돌릴 방법은 없는것일까요..? 글이 많이 길어졌네요..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진지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여자의마음..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우선 저는 남자입니다..
여자의 마음은 어떤것일까 여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이렇게 여자 아이디로 들어왔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저는 올해로 20살인 남자입니다..
그리고 제 여자친구는 올해 18살 고2입니다..
제가 고3때 소개팅으로 만나 여태까지 사귀어 왔습니다..
지금은 헤어진 상태이지만 이 아이에 마음을 정말 모르겠어서 이렇게 글을쓰게 됐습니다.
이 아이와 만나면서 헤어졌다가 다시 사귀고 그런적이 많았습니다.
저는 헤어지자고 한번도 한적이 없고 이 아이가 자주 그러더군요..그럴때마다 저는 매달려서 다시
잡구요..
3개월전에 또 헤어지자고 하더군요..그래서 저도 그러자고 했습니다..
그러다 도저히 이 아이를 잊을수 없어서 너무 미칠것 같아서 제가 다시 만나자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자기 잊고 좋은사람 만나라고 그러더군요.. 그래도 전 계속 다시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대신 조건이 있다고 하더군요..그래서 모냐고 하니까 8월달에 다시 만나자고 그대신..
8월달 전까지 여자 많이 사귀어 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날로부터 연락도 매일하고 일주일에 1번이나 2번정도 만나고 그랬습니다.
아직 8월달이 안돼서 완전히 다시 사귀는건 아니지만 다시 사귀는거라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런에 얼마전부터 연락이 안되는것이었습니다.
문자를 보내도..전화를 해도..연락이 안돼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토요일날 그아이를 찾아같습니다..
집으로 전화를 해보니 전화를 받더라구요..그래서 저는 나올때 까지 기다릴테니까 집앞으로 잠깐만 나오라고..그러니까 내일 만나자고 하더군요..지금은 나가지 못한다고..그래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아침일찍 문자를 보냈습니다. 오늘 몇시에 만날까? 하고요..
그러니까 문자가 오더군요..남자친구 생겼다고 ..남자친구가 싫어하니까 연락하지 말라고요 부탁한다고요.. 그래서 저는 알았다고 했습니다..그런데 남자친구 생겼다고 한건 거짓말이더라구요..
헤어지자고 한후 2틀 뒤에 문자가 왔습니다..
잘지내라고..내가 옆에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짜증이 난다고..옆에없으면 그리운데 옆에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짜증이 난다고..차라리 옆에 없어서 그리워하는게 낳을것같아서 그랬다는군요..
이것밖에 안돼는여자라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다시 잡고싶은데..다시 잡으면 이 아이가 저때문에 힘들어 할거같아 잡지 못하고있습니다..
너무 보고싶은데..너무 사랑하는데 지금 죽을것같은데..죽고만싶은데..잡지 못하고있습니다..
이 아이 왜 이러는걸까요..다시 되돌릴 방법은 없는것일까요..?
글이 많이 길어졌네요..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진지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