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7살이구여...남친은 31살...딱 4살차이가나여... 어제 헤어지자고 얘기를 했는데....짐작대로 방방뛰고 죽이니 살리니 날리도 아니에여~ 그전에도 몇번 그러려고했는데...남친은 무조건 만나서 얘기하자고 하는데.. 만나면 말을 못하겠어여..헤어지자는말을....못하고.... 못하는이유가 무서워여......협박에 금방이라도 나를 찢어 죽일꺼같은느낌에..... 아주 못된사람은 아닌데 성격이 좀 이상하고...철이없다고해야하는지..아님..모라고해야할지모르겠는데.....암튼..성격이 엄청대단해여~여자를 위할줄도 모르고...아끼고 사랑해줄지도 모르고.. 자기는 월래 성격이 그래서..표현을 못한다고하더군여..... 연하랑 한 3년사겼다가 헤어지고나서...지금에 남친을 만났는데.....오빠라서그런지. 첨엔 디게 좋았거든여...챙겨주는거같고....오빠라서 내가 힘들때 기댈수있다고 생각했거든여 연하는 내가 힘들어도 기대고 싶어도 그러지못하고..항상 내가 포용해야하고...그랬기에... 거기서 마니 좋았었나봐여..그런점이... 그리고나서도 잠깐 한 1년넘고서도 우린 즐겁지못했어여.. 행복하지못하공....항상 돈에 쪼달렸어여... 저도 직장다니고 오빠도 일을 다니는데....첨엔 오빠가 신불인지 몰랐거든여.. 지금생각하믄 저도 창 멍청하고 어리석다는생가을 하져.....제 명의를 빌려졌어여.. 물론 쉽게 빌려주진않았졍.....싸우고 막 그러다가 끝내는 제명의로 차도 사고.핸펀도.. 심지어 오빠가 자취를 하는데..컴살때도 인터넷도 모든걸 다 제이름으로 하더군여 못하게하고 안해주면.....결국 그날 싸우는데 싸우면...어떻케어떻케해서.결국 제가 잘못한것처럼 만들어여....대단한사람이져... 지금까지 한번도 맘편히 해준적없고....카드빛이 조금 있었는데.... 제카드를 가져가서 차용품같은거 250만원 막 긁어오고.. 그때마다 물론 싸웠져..그리고나서...이래저래 돈이 없으니까 현금써비스받고... 돌리다돌리다 못해..대환을 하게된것이고.....그리고나선 전 지금 카드는 못쓰고.. 대환한걸 조금씩 달달이 갚아나가고있어여... 자기가 쓴것도있고 자기때매 돈을 마니썼으니까.....달달이 보태준다고하더군여.. 그런데 지금 2년이 다되어가는데....한번도 보태준적이없어여..오히려 갔다쓰면 더 갔다썼징. 오빠가 전라도 사람이라서 이곳에 아는사람이 없어여... 사람들은 오빠 회사사람들 몇명뿐....사람들만나는건 다 저의 인맥이져... 이젠 저의 인맥까지도 피해를 주더군여......그사람들 내얼굴봐서 돈꿔졌을텐데..하는맘에. 전 돈을 대신 갚아주고....여기서 꿔서 막고 저기서 꿔서 또 막고.....이런일이 매번 반복됏ㅇ여 남친한테 나는 무슨존재일까 생각도 들고 이러다가 내가 완젼 밑바닥까지 가겠다싶더군여. 지금 남친 핸펀이 제이름으로 되어있는데 돈을 안내서 끊겼어여... 지금 남친에회사에서 두달째 월급을 안주고있답니다.....차할부값이 매달 56마넌씩 나가는데 벌써 3개월치 밀리고...전 환장하고 팔짝뛰져....미치미치.스트레스 이빠이 받습니다... 결국 월급을 준다준다하고 안주니까 일을 아예 안나가더군여.. 핸펀이 완젼히 끊겼고 집에는 먹을것도 다떨어지고..담배살필돈도 없고..라면살돈도 없고.. 그런데도 저오길기다리면서 집에 있더라구여... 그게 사람입니까?어쩜 사람이 지 밥그릇까지 뺏기고 굶어죽게생겼는데..어떻케 그러고 집에 있는지 ......전 이해가 안갑니다... 핸펀이 두달치해서 30마넌 나왔더군여...그것도 안내니까 직권해지 한다고.저나오고..차는 차대로 저나오고.....진짜 미칠지경인데........ 어제 그러더군여...핸펀새로 하자고!!!!!!!!그게 말이됩니까? 자기 핸펀그거먼져 돈내고 살려서 써야하는게 옳습니까?아님 그건 나중에 돈 천천히 내고..지금당장 일하려면 핸펀필요하니까 새로 하는게 옳은겁니까? 어이가없어서....진짜 지금까지 내가 내명의 빌려줘서 엄청 힘들었고...자기도 뻔히 알텐데... 또 핸펀을 하자고하는데..진짜 정냄이뚝 떨어지드라고여... 미치미치...어이가없어서 나 핸펀필요없으니까 내꺼 쓰라고했더니...날위하는마냥... 너도 저나오고 그럴텐데 아니라고 새로 하나 하자고......그게 말이되냐고하니까 내가 엄청 멍청하다는식으로 왜케 사람 말귀를 못알아듣냐고 하던군여... 거기서 더있다가는 미친년되겠더라고여..그래서 뛰처나왔더니 소리지르면서 거기 스라고 하믄서... 무섭더라고여..순간..그래서...뛰어나와서 택시타고 집에왔졍... 집에왔더니 1541수신자번호로 저나가왔는데...나오라고 ....그래서 안나간다고..... 그럼 어쩔꺼냐고...마니컸다는둥..니가 월래 그랬었냐는둥..... 제가 좋케 얘기했져....나이제더이상 오빠 못만나겠어...오빠랑 헤어질래~ 그랬더니...그니까 만나자고 만나서 얘기를 해야하지 않켔냐고....그런데 뻔합니다.. 나가면 첨엔 승질내고...아니 내가 뭘잘못했다고 죽일라도 달려들고... 사람을 쥐잡듯이 합니다...완젼 환장합니다. 욕하다가 말대꾸한다고 때리고.. 완젼 사람 잡습니다 무지막으로 막 때리진않은데..... 전혀 맞을이유없는데...그럽니당..........지금까지 엄마아빠한테도 안맞았는데...... 그래놓쿠선 .......갑자기 숨이 막혀옵니다......지겨운나머지 정신과치료받아야될꺼같습니다 이젠 도져히 오빠옆에있다간 나 미칠지도 모르겠다고하면서 아닌거같다고하자마자.... 자기눈에띄지말라고 내눈에 너띄면 그땐 내가 어떻케 할지모르니까... 아주 찢어죽여버릴테니까....조심하라는둥..그래서 알았다고했져...그리고 끊고나서 바로 저나가왔어여...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자기도 회사에서 돈안주고 자기도 제대로 먹지도못하고.....이러는데...갚아야할돈도 많고...저나기도 끊기고 그래서 너한테 좀 짜증낸거라고.. 월래 성격 욱 하는거 알지않냐고하믄서....미안하다고....알았다고...핸드폰도 안할테니까.... 그럼 나 낼모래부터 다른데 일가야하는데....저나도 없고 돈도 없으니까 그럼 니 핸드폰이도 달라고 하더라구여...그래서 제핸드폰 초기화 시켜서 동생통해서 보냈습니다... 지금 이런상황에 제가 외면하는거같아서 .조금 저도 씁쓸하지만.. 지금아니면.....제가 또다시 ....제인생을 포기해야하는 길을 가야합니다.... 핸드폰을 준건....마지막으로 제 배려라고 할까여?암것도 없으니까.....그사람 지금 나없음 안되는게 엄청 많을껀데...핸펀이 없으니까....지금당장 필요한게 핸드폰일꺼같아서.. 저나가 있어야지 그회사에서 돈을 달라고 말도 할껏이고 다른일하려면 그사람들이랑 연락이 되야하니까 ....그래서.....또 저도 연락이 완젼 끊기면.....안되니까.. 차를 명의이전을 해야하거든여..근데 안해줄꺼같아여~세금도 마니 밀려있고.... 만약에 ...끝까지 차 안해주고 자기가 타고다니면.....신고를하든 어떻케 해야되겠졍? 그것말고도 제가 받아야할돈이 몇백되는데 그돈 다 필여없습니다... 제가 그냥 잠깐 미처서 카드써서 카드빛이라고 생각하고 제가 갚으면 되는데... 전 지금 그냥 헤어져주는것만 그것만 .....제발 나랑 그냥 헤어져준다면...... 돈 안받아도 됩니다....그냥 차만 이젼해가면 끝인데..... 이젠 지겹다못해....솔음끼칩니다......... 제가 마지막으로..그랬어여~ 오빠가 지금동안 횟수로 3년인데 나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그냥 지금날 놔줘~....부탁이야~ 그런데 그사람 저의 마직막부탁을 과연 들어주까여? 그사람 잘살았음 조켔습니다...마니 밉고 원망도 하고햇는데.....이젠 그사람이 날 놔주기만 한다면.....진짜 잘살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마지막부탁`~~
전 27살이구여...남친은 31살...딱 4살차이가나여...
어제 헤어지자고 얘기를 했는데....짐작대로 방방뛰고
죽이니 살리니 날리도 아니에여~
그전에도 몇번 그러려고했는데...남친은 무조건 만나서 얘기하자고 하는데..
만나면 말을 못하겠어여..헤어지자는말을....못하고....
못하는이유가 무서워여......협박에 금방이라도 나를 찢어 죽일꺼같은느낌에.....
아주 못된사람은 아닌데 성격이 좀 이상하고...철이없다고해야하는지..아님..모라고해야할지모르겠는데.....암튼..성격이 엄청대단해여~여자를 위할줄도 모르고...아끼고 사랑해줄지도 모르고..
자기는 월래 성격이 그래서..표현을 못한다고하더군여.....
연하랑 한 3년사겼다가 헤어지고나서...지금에 남친을 만났는데.....오빠라서그런지.
첨엔 디게 좋았거든여...챙겨주는거같고....오빠라서 내가 힘들때 기댈수있다고 생각했거든여
연하는 내가 힘들어도 기대고 싶어도 그러지못하고..항상 내가 포용해야하고...그랬기에...
거기서 마니 좋았었나봐여..그런점이...
그리고나서도 잠깐 한 1년넘고서도 우린 즐겁지못했어여..
행복하지못하공....항상 돈에 쪼달렸어여...
저도 직장다니고 오빠도 일을 다니는데....첨엔 오빠가 신불인지 몰랐거든여..
지금생각하믄 저도 창 멍청하고 어리석다는생가을 하져.....제 명의를 빌려졌어여..
물론 쉽게 빌려주진않았졍.....싸우고 막 그러다가 끝내는 제명의로 차도 사고.핸펀도..
심지어 오빠가 자취를 하는데..컴살때도 인터넷도 모든걸 다 제이름으로 하더군여
못하게하고 안해주면.....결국 그날 싸우는데 싸우면...어떻케어떻케해서.결국
제가 잘못한것처럼 만들어여....대단한사람이져...
지금까지 한번도 맘편히 해준적없고....카드빛이 조금 있었는데....
제카드를 가져가서 차용품같은거 250만원 막 긁어오고..
그때마다 물론 싸웠져..그리고나서...이래저래 돈이 없으니까 현금써비스받고...
돌리다돌리다 못해..대환을 하게된것이고.....그리고나선 전 지금 카드는 못쓰고..
대환한걸 조금씩 달달이 갚아나가고있어여...
자기가 쓴것도있고 자기때매 돈을 마니썼으니까.....달달이 보태준다고하더군여..
그런데 지금 2년이 다되어가는데....한번도 보태준적이없어여..오히려 갔다쓰면 더 갔다썼징.
오빠가 전라도 사람이라서 이곳에 아는사람이 없어여...
사람들은 오빠 회사사람들 몇명뿐....사람들만나는건 다 저의 인맥이져...
이젠 저의 인맥까지도 피해를 주더군여......그사람들 내얼굴봐서 돈꿔졌을텐데..하는맘에.
전 돈을 대신 갚아주고....여기서 꿔서 막고 저기서 꿔서 또 막고.....이런일이 매번 반복됏ㅇ여
남친한테 나는 무슨존재일까 생각도 들고 이러다가 내가 완젼 밑바닥까지 가겠다싶더군여.
지금 남친 핸펀이 제이름으로 되어있는데 돈을 안내서 끊겼어여...
지금 남친에회사에서 두달째 월급을 안주고있답니다.....차할부값이 매달 56마넌씩 나가는데
벌써 3개월치 밀리고...전 환장하고 팔짝뛰져....미치미치.스트레스 이빠이 받습니다...
결국 월급을 준다준다하고 안주니까 일을 아예 안나가더군여..
핸펀이 완젼히 끊겼고 집에는 먹을것도 다떨어지고..담배살필돈도 없고..라면살돈도 없고..
그런데도 저오길기다리면서 집에 있더라구여...
그게 사람입니까?어쩜 사람이 지 밥그릇까지 뺏기고 굶어죽게생겼는데..어떻케
그러고 집에 있는지 ......전 이해가 안갑니다...
핸펀이 두달치해서 30마넌 나왔더군여...그것도 안내니까 직권해지 한다고.저나오고..차는 차대로 저나오고.....진짜 미칠지경인데........
어제 그러더군여...핸펀새로 하자고!!!!!!!!그게 말이됩니까?
자기 핸펀그거먼져 돈내고 살려서 써야하는게 옳습니까?아님 그건 나중에 돈 천천히 내고..지금당장
일하려면 핸펀필요하니까 새로 하는게 옳은겁니까?
어이가없어서....진짜 지금까지 내가 내명의 빌려줘서 엄청 힘들었고...자기도 뻔히 알텐데...
또 핸펀을 하자고하는데..진짜 정냄이뚝 떨어지드라고여...
미치미치...어이가없어서 나 핸펀필요없으니까 내꺼 쓰라고했더니...날위하는마냥...
너도 저나오고 그럴텐데 아니라고 새로 하나 하자고......그게 말이되냐고하니까
내가 엄청 멍청하다는식으로 왜케 사람 말귀를 못알아듣냐고 하던군여...
거기서 더있다가는 미친년되겠더라고여..그래서 뛰처나왔더니 소리지르면서 거기 스라고 하믄서...
무섭더라고여..순간..그래서...뛰어나와서 택시타고 집에왔졍...
집에왔더니 1541수신자번호로 저나가왔는데...나오라고 ....그래서 안나간다고.....
그럼 어쩔꺼냐고...마니컸다는둥..니가 월래 그랬었냐는둥.....
제가 좋케 얘기했져....나이제더이상 오빠 못만나겠어...오빠랑 헤어질래~
그랬더니...그니까 만나자고 만나서 얘기를 해야하지 않켔냐고....그런데 뻔합니다..
나가면 첨엔 승질내고...아니 내가 뭘잘못했다고 죽일라도 달려들고...
사람을 쥐잡듯이 합니다...완젼 환장합니다. 욕하다가 말대꾸한다고 때리고..
완젼 사람 잡습니다 무지막으로 막 때리진않은데.....
전혀 맞을이유없는데...그럽니당..........지금까지 엄마아빠한테도 안맞았는데......
그래놓쿠선 .......갑자기 숨이 막혀옵니다......지겨운나머지 정신과치료받아야될꺼같습니다
이젠 도져히 오빠옆에있다간 나 미칠지도 모르겠다고하면서 아닌거같다고하자마자....
자기눈에띄지말라고 내눈에 너띄면 그땐 내가 어떻케 할지모르니까...
아주 찢어죽여버릴테니까....조심하라는둥..그래서 알았다고했져...그리고 끊고나서
바로 저나가왔어여...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자기도 회사에서 돈안주고 자기도 제대로 먹지도못하고.....이러는데...갚아야할돈도 많고...저나기도 끊기고 그래서 너한테 좀 짜증낸거라고..
월래 성격 욱 하는거 알지않냐고하믄서....미안하다고....알았다고...핸드폰도 안할테니까....
그럼 나 낼모래부터 다른데 일가야하는데....저나도 없고 돈도 없으니까 그럼 니 핸드폰이도 달라고
하더라구여...그래서 제핸드폰 초기화 시켜서 동생통해서 보냈습니다...
지금 이런상황에 제가 외면하는거같아서 .조금 저도 씁쓸하지만..
지금아니면.....제가 또다시 ....제인생을 포기해야하는 길을 가야합니다....
핸드폰을 준건....마지막으로 제 배려라고 할까여?암것도 없으니까.....그사람
지금 나없음 안되는게 엄청 많을껀데...핸펀이 없으니까....지금당장 필요한게 핸드폰일꺼같아서..
저나가 있어야지 그회사에서 돈을 달라고 말도 할껏이고 다른일하려면 그사람들이랑 연락이
되야하니까 ....그래서.....또 저도 연락이 완젼 끊기면.....안되니까..
차를 명의이전을 해야하거든여..근데 안해줄꺼같아여~세금도 마니 밀려있고....
만약에 ...끝까지 차 안해주고 자기가 타고다니면.....신고를하든 어떻케 해야되겠졍?
그것말고도 제가 받아야할돈이 몇백되는데 그돈 다 필여없습니다...
제가 그냥 잠깐 미처서 카드써서 카드빛이라고 생각하고 제가 갚으면 되는데...
전 지금 그냥 헤어져주는것만 그것만 .....제발 나랑 그냥 헤어져준다면......
돈 안받아도 됩니다....그냥 차만 이젼해가면 끝인데.....
이젠 지겹다못해....솔음끼칩니다.........
제가 마지막으로..그랬어여~ 오빠가 지금동안 횟수로 3년인데 나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그냥 지금날 놔줘~....부탁이야~
그런데 그사람 저의 마직막부탁을 과연 들어주까여?
그사람 잘살았음 조켔습니다...마니 밉고 원망도 하고햇는데.....이젠 그사람이
날 놔주기만 한다면.....진짜 잘살길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