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한지 4년정도 되고 나이는 28살이구 대학원을 현재 다니고 있습니다. 양가 부모님 서로 인사하신 상태고 결혼을 약속한 사이였습니다. 4년간 정말 죽고 못살 정도로 서로 사랑했습니다. 올초 그녀의 한분뿐인 어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병원에 입원하셨을때부터 장례식 치를 때까지 옆에서 말없이 도와줬습니다. 물론 장례식때는 사위입장에서 손님들 맞이하고 뒷처리를 도맡아했습니다. 뭐 이런게 중요한건 아니고 아무튼 양가 모두 결혼할 사이라는건 다 인정한 상태였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그녀 혼자 놔두면 안될것 같아서 한달정도 맘추스릴시간을 갖을수 있도록 같이 생활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학교문제로 다시 떨어지게 된거죠. 그뒤 그녀가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수영장을 다니게 됐는데 수영장 동호회에 들더니 완전 빠져버리더군요. 일주일에 4일이상은 수영장 사람들 만나서 술마시고 새벽2시가 넘어서 들어오기 일쑤 였습니다. 그래도 저는 집에 혼자 있으니까 그럼 슬픈생각 드니까 그냥 사람들하고 어울리는게 낫겠다 싶어서 터치하지 않았습니다. 저와 만나면 또 절 너무 사랑해 줬으니까요... 그러다 제게 거짓말을 하고 남자와 단둘이 여행간 사실을 알게 된거죠. 바로 수영장 동호회 사람이더군요..앤은 그냥 친구사이로 갔다 온거라며 걱정 말라고 하더군요. 그일로 2주간 다퉜습니다. 그리고 그녀에게서 헤어지잔 말을 들었습니다. 그전부터 그남자와 이미 깊은사이더군요. 여자 혼자 집에 살다보니 누가 터치 하는 사람도 없고 형제들은 멀리 떨어져있고 저도 떨어져 있고 그러다보니 누구하나 그사실을 알지 못했던거죠. 지금도 가족들은 아무도 모릅니다. 저와 헤어진 사실조차... 그뒤로 1달이지났을 무렵 저에게 돌아오고싶다더군요. 둘째언니 돌잔치가 있었는데 그때 꼭오라고해서 전 갔습니다..그때 그러더군요. 꼭 돌아올거라고....조금만 기다려달라고.. 하지만 양다리를 걸치고 있더군요.. 결국 그쪽 남자가 못견디고 정리를 하더군요. 아니 정리를 한다고 제게 말하더군요..미안했다고 자긴 바람이었던거같다고... 문제는 앤은 아직도 그사람을 못잊고 이제는 제게 자길 잊으라고 하네요.. 제가 나쁜 사람인가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전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았는데.... 글을 너무 두서없이 써서 죄송합니다. 둘이 다시 만나서 행복해 지는 일이 없었음 좋겠습니다. 그냥 제가 그녀를 께끗히 잊던지 아님 제게 돌아올수 있는 방법이 있는건지 너무 답답하고 힘이듭니다. 많은 충고 부탁드립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바람핀 그녀의 사랑이 행복할까봐 겁이납니다...
교제한지 4년정도 되고 나이는 28살이구 대학원을 현재 다니고 있습니다.
양가 부모님 서로 인사하신 상태고 결혼을 약속한 사이였습니다.
4년간 정말 죽고 못살 정도로 서로 사랑했습니다.
올초 그녀의 한분뿐인 어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병원에 입원하셨을때부터 장례식 치를 때까지 옆에서 말없이 도와줬습니다.
물론 장례식때는 사위입장에서 손님들 맞이하고 뒷처리를 도맡아했습니다.
뭐 이런게 중요한건 아니고 아무튼 양가 모두 결혼할 사이라는건 다 인정한 상태였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그녀 혼자 놔두면 안될것 같아서 한달정도 맘추스릴시간을 갖을수 있도록
같이 생활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학교문제로 다시 떨어지게 된거죠.
그뒤 그녀가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수영장을 다니게 됐는데
수영장 동호회에 들더니 완전 빠져버리더군요. 일주일에 4일이상은 수영장 사람들
만나서 술마시고 새벽2시가 넘어서 들어오기 일쑤 였습니다.
그래도 저는 집에 혼자 있으니까 그럼 슬픈생각 드니까 그냥 사람들하고
어울리는게 낫겠다 싶어서 터치하지 않았습니다. 저와 만나면 또 절 너무
사랑해 줬으니까요...
그러다 제게 거짓말을 하고 남자와 단둘이 여행간 사실을 알게 된거죠.
바로 수영장 동호회 사람이더군요..앤은 그냥 친구사이로 갔다 온거라며
걱정 말라고 하더군요. 그일로 2주간 다퉜습니다.
그리고 그녀에게서 헤어지잔 말을 들었습니다. 그전부터 그남자와 이미 깊은사이더군요.
여자 혼자 집에 살다보니 누가 터치 하는 사람도 없고 형제들은 멀리 떨어져있고 저도
떨어져 있고 그러다보니 누구하나 그사실을 알지 못했던거죠.
지금도 가족들은 아무도 모릅니다. 저와 헤어진 사실조차...
그뒤로 1달이지났을 무렵 저에게 돌아오고싶다더군요.
둘째언니 돌잔치가 있었는데 그때 꼭오라고해서 전 갔습니다..그때 그러더군요.
꼭 돌아올거라고....조금만 기다려달라고..
하지만 양다리를 걸치고 있더군요.. 결국 그쪽 남자가 못견디고 정리를 하더군요.
아니 정리를 한다고 제게 말하더군요..미안했다고 자긴 바람이었던거같다고...
문제는 앤은 아직도 그사람을 못잊고 이제는 제게 자길 잊으라고 하네요..
제가 나쁜 사람인가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전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았는데....
글을 너무 두서없이 써서 죄송합니다.
둘이 다시 만나서 행복해 지는 일이 없었음 좋겠습니다.
그냥 제가 그녀를 께끗히 잊던지 아님 제게 돌아올수 있는 방법이
있는건지 너무 답답하고 힘이듭니다.
많은 충고 부탁드립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