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참 안타까운 기사 하나 소개하겠습니다.. 윤모씨는.. 고등학교 졸업 후 변변한 직장 없이.. 놀이공원 등에서 하루 벌이 생일을 했다네요.. 근데..그것도 2003년 몸이다친 뒤엔..하지 못했고.. 결국.. 어느덧..1000만원의 빚이 쌓이자.. 텔레마케터 회사에서도.. 쫒겨났고.. 결국 마지막으로 한 일이..고물상에 폐지를 모아 파는 일이 랍니다.. 근데.. kg당 고작 몇백원 받는 것으론.. 다섯 딸을 둔 가장으로.. 생활비는 커녕..생계조차 꾸리기 어려왔다네요.. 결국.. 고밀상 주인의.. 스테인리스가 돈이 된다는 말을 듣고.. 그는 주택가의 단자함 덮개를..모으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모은 돈은..카드빚을 갚고.. 생활비에 썼다고 하네요.. 하지만..이는 오래 가지 못했고..결국 순찰을 돌던 경찰에.. 붙잡혔답니다.. 더 슬픈건..이런 생계를 꾸리기위한 장발형의 사람들이.. 이 사람 말고도..우리 주변에. 우리사회에 너무나 많다는 겁니다. 결국 저런 사람이 늘어났다는 것은.. 우리 정부에게도.. 2차적인 책임이 있는것이 아닐까요?? 아침부터..이런 기사를 보아서..기분이 썩 좋지는 않습니다.. 만불시대..만불시대 하지만.. 우리 주위엔..만불이 아닌.. 단 만원이 없어 밥을 굶는 사람들이..아직도 많으니까요..
생활고 견디다 못한 생계형 범죄 '한국판 장발장'
오늘 참 안타까운 기사 하나 소개하겠습니다..
윤모씨는.. 고등학교 졸업 후 변변한 직장 없이..
놀이공원 등에서 하루 벌이 생일을 했다네요..
근데..그것도 2003년 몸이다친 뒤엔..하지 못했고.. 결국..
어느덧..1000만원의 빚이 쌓이자.. 텔레마케터 회사에서도..
쫒겨났고.. 결국 마지막으로 한 일이..고물상에 폐지를
모아 파는 일이 랍니다..
근데.. kg당 고작 몇백원 받는 것으론.. 다섯 딸을 둔 가장으로..
생활비는 커녕..생계조차 꾸리기 어려왔다네요..
결국.. 고밀상 주인의.. 스테인리스가 돈이 된다는 말을 듣고..
그는 주택가의 단자함 덮개를..모으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모은 돈은..카드빚을 갚고.. 생활비에 썼다고 하네요..
하지만..이는 오래 가지 못했고..결국 순찰을 돌던 경찰에..
붙잡혔답니다..
더 슬픈건..이런 생계를 꾸리기위한 장발형의 사람들이..
이 사람 말고도..우리 주변에. 우리사회에 너무나 많다는 겁니다.
결국 저런 사람이 늘어났다는 것은.. 우리 정부에게도..
2차적인 책임이 있는것이 아닐까요??
아침부터..이런 기사를 보아서..기분이 썩 좋지는 않습니다..
만불시대..만불시대 하지만.. 우리 주위엔..만불이 아닌..
단 만원이 없어 밥을 굶는 사람들이..아직도 많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