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41803)번이어서 씁니다.. 아침 부터 무쟈게 덥네요... 어머님 생신은 일요일 아침에 해먹기루 했어요..원래생신인 월요일에는 미역국이나 끓여드리려구요..시누는 토요일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일요일 날온다구 하구요.. 형님네는 울신랑한테 전화해서 일요일날 온다구 했다는데..................... 오늘 아침에 울동서가 우리 신랑한테 전화해서 그랬데요..제가 전화두 안한다구.. 아마 저도 전화해서 사과를 해야하는데 안한다구 하는것 같더라구요.. 전화를 저한테한것두 아니구 울신랑한테 한거보면 자기 기분나쁘다...하구 광고하는거죠.. 우리 시누랑 통화하면서 제가 그랬죠..제가 먼저 전화하려해두 전화하면 서로 서운한감정때문에 더 안좋을것같다.. 그랬더니 시누가 그래두 안볼것두 아니고 아랫사람이니까 전화하는게 어떻냐구.. 그래서 통화끝내고 전화를 했죠.. "형님........." "동서야?" "네..식사는 하셨어요?" "먹었어..왜했어?" "형님..**(울신랑)랑 통화하셨는데..서운하셨다면서요?" "그래..왜 전화두 안하냐?" "그래서..서운하셨어요?" 그때부터 다다다다~~~~~~~~~~~~~~자기들을 무시한다..........~~~다다다~~~~ 쉴새없이 제가 뭐라할새두 없이 해대더라구요.. "형님..제말좀............." "다다다~~~~~~~~~~~~" 저희요..서류를 저녁때 퇴근해서 받았구요..담날 법무사 사무소에 가기전에 울신랑이 아주버님한테 전화해서 서운하지만 이렇게 하기로 했어요..했거든요........그런데 그런적없대요...절대루.......... "그리고, 예전에..통장건두 있어서 내가 그날밤에 잠두 못자고. ...그랬는데" 잉??이건 무슨소리래?? "통장이요?무슨 통장이요?" "동서가 아버님 통장 심부름 한적있다며??그래서 내가 얼마 있냐구 하니까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랬다구 안알려 줬잖어?" 이건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립니까?? "그날밤 ..내가 잠도 못자구 다음날 내가 절에가서 빌었어...동서가 나이가 어려서 그러니까......내가 동서 미워하지 않게 해달라구......." "형님..저 아버님 통장 한번두 들고 은행가본적 없어요..무슨 소리예요?" "뭐? 내가 너무 기가 막혀서 녹음까지 해놨어..." "네??녹음이요?형님 저좀 그거 들여 줘보세요...제가 제입으로 그런말 했는지 들어보게.." "지금 어떻게 들려줘 찾아봐야돼.." "그래요?그럼 이번어머님 생신때 오실때 꼭 가져오세요..제가 아무리 생각이 없어도 그런말을 했는지.. 들오보게요..저는 기억이 안나지만 형님이 했다니까 제가 들어볼께요.." "동서...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 "그러니까...꼬옥 가져오세요..형님이 도대체 왜 그걸 녹음했는지 모르지만..들어 보고 싶네요.." "내가 그거 아버님 어머님 한분 먼저 죽고 나서 이렇게 남남 취급했다고 할려고 해놨어" 이러네요..그러니까 두분중 한분 돌아가시면 이렇게 남남취급했으니 아는척 하지 말라고 하려고 한건가요?? "내가 이집에 시집와서 ..지금껏 하루도 못놀고..일하구 고생했어...어쩌구 저쩌구.." "형님...제가 울신랑 형님 아주버님한테 죄송하다구 이야기 할때 저두 옆에 있었어요....저두 죄송하다구 생각 했구요..그래도 형이니가 먼저 상의 해서 허락(?)받아야하는데....." "저두..형님 어머님, 어버님 너무 싸우셔서 제가 형님한테 속상하다구 이야기하면서 제가 들어와서 사는거 후회된다구...죽을때 까지 모시구 살려구 했는데 너무 힘들다구 했잖어요..저두요 스물 한살에 시집와서 형님 못지 않게 고생했어요..지금 **(형님딸, 23살)같은 애들보면 애기 같은데 그렇게 일찍 시집와서 편하지 않았어요.." "그래..나 늙어서 시집와서..그런다.나 늙어서 시집왔어..." "형님 ..그얘기가 아니잖아요.." "나 안가..내가 남인데 거길왜가??" "네..알았어요..그럼 아주버님오실때 꼭 그 테잎 보내세요" "알았어!" 이러고 끊네요.. 울 형님 제가 자세히 모르지만 53살 인가 52이거든요.. 저는 34살 이구요.. 옛날같음 딸이나 조카인데..정말 말이 안통해요... 도대체 녹음을 왜한걸까?? 저두 몇년된일이라 그목소리 제목소리인지 꼭 듣고 싶거든요.. 가져오면 꼭 들어 봐야겠어요.. 가지고나 올런지............. 가슴이 아직두 두방망이 치네요.. 그래도 남이 아니라 좋게 하려구 전화 했더니..엉뚱한 말까지 하니......... 가슴이 답답하네요..작은시댁두 동서간에 사이가 안좋은데 저희두 그렇게 될까봐.. 우리 신랑 걱정하는데... 정말 답답합니다.. ----------------------------------------------------------------------------------- 내일 아주버님이라두 오신다더니 안오신다네요..자신은 십원두 부모한테 안받았으니까 재산 받은것들끼리 잘해봐라 그랬데요.. 저희 시댁 지은지 이십년됐거든요..형님네는 서울에 28평인가 삼십평인가 아파트가 있구요.지금사는 아파트 살기전에 아파트살때 시댁에서 땅팔아서 돈 보태줬다구 하던데..ㅠㅠ 시골집이 가봐야 얼마나간다구 그럴까요??저희 진짜 맘안편해요..정말 다시 주고싶어요..시부모님이나 시누나 신경쓰지말라구하는데..그냥 가족이구 형제니까 좋게좋게 서운해두 얼굴보구 풀면좋은데.. 가족끼리 원수 져서 좋을일이 뭐가있겠어요..그리고 아버님이 땅두 있으시거든요..원래는 집은 저희주구 땅은 팔아서 셋이서 나누어가지라구 하셨어요..시누랑 시아주버니는 대학을 나오셨구..객지생활하셔서 처음에 방얻어서 내보내구 살림살이해주구.. 저희는 그냥 신랑 월급으로 월셋방으로 시작했거든요..제일 못배우고 못받아서 집은 주신다고 저결혼전부터 그러셨는데..이제와서 그것이 문제가 돼네요..
울 큰동서 화났거든요 (2)--제가 그렇게잘못했나요?
아래(41803)번이어서 씁니다..
아침 부터 무쟈게 덥네요...
어머님 생신은 일요일 아침에 해먹기루 했어요..원래생신인 월요일에는 미역국이나 끓여드리려구요..시누는 토요일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일요일 날온다구 하구요..
형님네는 울신랑한테 전화해서 일요일날 온다구 했다는데.....................
오늘 아침에 울동서가 우리 신랑한테 전화해서 그랬데요..제가 전화두 안한다구..
아마 저도 전화해서 사과를 해야하는데 안한다구 하는것 같더라구요..
전화를 저한테한것두 아니구 울신랑한테 한거보면 자기 기분나쁘다...하구 광고하는거죠..
우리 시누랑 통화하면서 제가 그랬죠..제가 먼저 전화하려해두 전화하면 서로 서운한감정때문에 더 안좋을것같다..
그랬더니 시누가 그래두 안볼것두 아니고 아랫사람이니까 전화하는게 어떻냐구..
그래서 통화끝내고 전화를 했죠..
"형님........."
"동서야?"
"네..식사는 하셨어요?"
"먹었어..왜했어?"
"형님..**(울신랑)랑 통화하셨는데..서운하셨다면서요?"
"그래..왜 전화두 안하냐?"
"그래서..서운하셨어요?"
그때부터 다다다다~~~~~~~~~~~~~~자기들을 무시한다..........~~~다다다~~~~
쉴새없이 제가 뭐라할새두 없이 해대더라구요..
"형님..제말좀............."
"다다다~~~~~~~~~~~~"
저희요..서류를 저녁때 퇴근해서 받았구요..담날 법무사 사무소에 가기전에 울신랑이 아주버님한테
전화해서 서운하지만 이렇게 하기로 했어요..했거든요........그런데 그런적없대요...절대루..........
"그리고, 예전에..통장건두 있어서 내가 그날밤에 잠두 못자고. ...그랬는데"
잉??이건 무슨소리래??
"통장이요?무슨 통장이요?"
"동서가 아버님 통장 심부름 한적있다며??그래서 내가 얼마 있냐구 하니까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랬다구 안알려 줬잖어?"
이건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립니까??
"그날밤 ..내가 잠도 못자구 다음날 내가 절에가서 빌었어...동서가 나이가 어려서 그러니까......내가 동서 미워하지 않게 해달라구......."
"형님..저 아버님 통장 한번두 들고 은행가본적 없어요..무슨 소리예요?"
"뭐? 내가 너무 기가 막혀서 녹음까지 해놨어..."
"네??녹음이요?형님 저좀 그거 들여 줘보세요...제가 제입으로 그런말 했는지 들어보게.."
"지금 어떻게 들려줘 찾아봐야돼.."
"그래요?그럼 이번어머님 생신때 오실때 꼭 가져오세요..제가 아무리 생각이 없어도 그런말을 했는지..
들오보게요..저는 기억이 안나지만 형님이 했다니까 제가 들어볼께요.."
"동서...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
"그러니까...꼬옥 가져오세요..형님이 도대체 왜 그걸 녹음했는지 모르지만..들어 보고 싶네요.."
"내가 그거 아버님 어머님 한분 먼저 죽고 나서 이렇게 남남 취급했다고 할려고 해놨어"
이러네요..그러니까 두분중 한분 돌아가시면 이렇게 남남취급했으니 아는척 하지 말라고 하려고 한건가요??
"내가 이집에 시집와서 ..지금껏 하루도 못놀고..일하구 고생했어...어쩌구 저쩌구.."
"형님...제가 울신랑 형님 아주버님한테 죄송하다구 이야기 할때 저두 옆에 있었어요....저두 죄송하다구 생각 했구요..그래도 형이니가 먼저 상의 해서 허락(?)받아야하는데....."
"저두..형님 어머님, 어버님 너무 싸우셔서 제가 형님한테 속상하다구 이야기하면서 제가 들어와서 사는거 후회된다구...죽을때 까지 모시구 살려구 했는데 너무 힘들다구 했잖어요..저두요 스물 한살에 시집와서 형님 못지 않게 고생했어요..지금 **(형님딸, 23살)같은 애들보면 애기 같은데 그렇게 일찍 시집와서 편하지 않았어요.."
"그래..나 늙어서 시집와서..그런다.나 늙어서 시집왔어..."
"형님 ..그얘기가 아니잖아요.."
"나 안가..내가 남인데 거길왜가??"
"네..알았어요..그럼 아주버님오실때 꼭 그 테잎 보내세요"
"알았어!"
이러고 끊네요..
울 형님 제가 자세히 모르지만 53살 인가 52이거든요..
저는 34살 이구요..
옛날같음 딸이나 조카인데..정말 말이 안통해요...
도대체 녹음을 왜한걸까??
저두 몇년된일이라 그목소리 제목소리인지 꼭 듣고 싶거든요..
가져오면 꼭 들어 봐야겠어요..
가지고나 올런지.............
가슴이 아직두 두방망이 치네요..
그래도 남이 아니라 좋게 하려구 전화 했더니..엉뚱한 말까지 하니.........
가슴이 답답하네요..작은시댁두 동서간에 사이가 안좋은데 저희두 그렇게 될까봐..
우리 신랑 걱정하는데...
정말 답답합니다..
-----------------------------------------------------------------------------------
내일 아주버님이라두 오신다더니 안오신다네요..자신은 십원두 부모한테 안받았으니까 재산 받은것들끼리 잘해봐라 그랬데요..
저희 시댁 지은지 이십년됐거든요..형님네는 서울에 28평인가 삼십평인가 아파트가 있구요.지금사는 아파트 살기전에 아파트살때 시댁에서 땅팔아서 돈 보태줬다구 하던데..ㅠㅠ
시골집이 가봐야 얼마나간다구 그럴까요??저희 진짜 맘안편해요..정말 다시 주고싶어요..시부모님이나 시누나 신경쓰지말라구하는데..그냥 가족이구 형제니까 좋게좋게 서운해두 얼굴보구 풀면좋은데..
가족끼리 원수 져서 좋을일이 뭐가있겠어요..그리고 아버님이 땅두 있으시거든요..원래는 집은 저희주구 땅은 팔아서 셋이서 나누어가지라구 하셨어요..시누랑 시아주버니는 대학을 나오셨구..객지생활하셔서 처음에 방얻어서 내보내구 살림살이해주구..
저희는 그냥 신랑 월급으로 월셋방으로 시작했거든요..제일 못배우고 못받아서 집은 주신다고 저결혼전부터 그러셨는데..이제와서 그것이 문제가 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