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을 너무너무 사랑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1]

사랑해2005.07.22
조회716

정말 미칠것만 같아요... 이사람을 만난지는 이제 1년정도쯤 되엇구요...

 

다름이 아니라...처음엔 이사람이 저에게 좋아한다고 호감을 보여서 만나기 시작햇어여

 

그래서 지금에까지 왓는데... 지금은 제가 이 사람을 너무 사랑한나머지 이사람의 과거까지

 

생각하며 혼자 슬퍼하고 답답해하고 화나고.. 그러는데... 저의 집착이 너무 강해서 그런건가

 

요? 저두 이사람을 만나기전에 4년정도 교제를 하며 동거까지한 남자가 잇는상황에서

 

지금 이사람이 저에게 호감을 보여서 그 사람을 버리고 지금의 이사람을 만나고 잇는건데...

 

지금 만나고잇는 이사람또한  저를 만나기 1년정도 전에 3년여를 동거한 여자친구가 잇엇다구 하더군

 

요.. 근데... 사귀게 되는 기간동안 그여자의대해 궁금한점이 생각날때마다 전 아무생각없이 묻곤햇엇

 

구요... 그런데 제가 먼저 질문을 해서 아무생각없이 이사람은 대답을 해준것인데... 또 그 대답에 대해

 

전 화가나서 티는 못내고 혼자 끙끙앓게되구요... 이런 제가 집착이 심하고해서 그런가하고...

 

안그럴려고 노력을 해도 지금 현재까지두 가끔씩 그런답니다... 그렇게 화가날때마다 티를 안낼려고

 

햇는데도 남친이 알때가 잇어여... 나름대로...티안낸다고 노력햇는데 ... 그럼 지금의 남친은 저에게

 

그런답니다... 지금 현제가 중요한거지...과거는 과거일뿐이라면서 항상 저를 안아주고 토닥여주고

 

그러는 지금은 저밖에 모르는... 그런사람입니다 ㅠ.ㅠ 

 

문제는요.. 앞줄에 말한것도 잇지만요..지금 저희 남자친구의 부모님이 광주에 계시는데 저희오빠는

 

저때문인지 광주가 싫어서 인지 혼자 친구집에서 일을하며 그렇게 힘들게 지내구 잇어요...

 

그런데 한 한달전쯤부터엿을거에요... 제 주위에 일찍 결혼을해서 애기를 낳고 사는 친구가 잇거든요..

 

그래서 지금의 남자친구와 그 친구집에 놀러왓는데... 놀러와서 지내다 보니... 서로 같이잇고싶고..

 

헤어지기 싫고..하다보니까 그 친구집에서 신세를 지내며 지낸게 2주쯤 돼엇어요...

 

사귀기 시작한지 한 1년정도됐을때쯤까지만해도 1년동안 서로 오랫동안 같이 붙어잇단 시간이라고

 

해봐야 고작 1주일에 한번씩이나 만나서 하루 같이잇다 헤어지던가...아니면 최고로 오래 같이잇엇던

 

게 2틀이네요... 그래서 인제 2주동안이나 같이 붙어잇다가... 막상 남친이 집엘 간다고 하니까...

 

넘 속상하고 맘이 아프더라구요... 지금 현제로서 이렇게 같이 잇는것만으로도 좋은데...

 

그러질 못하는 현실이.. 싫은거죠... 지금의 남친은 나이가 31살이에요... 전에 친구들과 겜방을 차리고

 

퀵사무실을 햇다가 말아먹은 경험이 잇어서  오빠의 부모님이 오빠가 뭘 한다고 하시면 무조건...

 

반대부터 하시는 거죠... 부모님 입장에서야.. 하나뿐인 아들이 그러고 사는게 싫으시니..

 

당연하신 거겟죠... 그래서 인지 오빠는 가끔 이런말을 해요... 같이살면... 방청소같은건 내가 도와줄수

 

잇으니 지저분한건 싫다는둥... 전세로 방을 얻을거라는둥...

 

그런데 문제는.. 지금 오빠가 가진것이 없어서 그것을 부모님이 허락을 해주시고 해야...가능 하다는거

 

죠.. 그래서 2주째 이렇게 염치불구하고 친구집에서 빌붙어 잇엇던거구요...

 

막상 남자친구가 집엘가니... ( 전 지금 친구집에서 혼자 글을쓰고 잇어요 ..남친이 집엘 가고난후..)

 

넘 답답하고...남친보고 잘가라고 뽀뽀도 해주고 햇는데 문을 닫자마자.. 눈물이 쏟아 지더라구요 ㅠ.ㅠ

 

그리고 남친이 집에가기전에 제가 버디버디 ( 메신져) 를 하다가 지금의 남자친구와 사귀기 전에 동거

 

햇엇던 남친의 아디가 제 버디창에 등록이 되어잇엇어요... 문제는 제가 그걸 켜놓고 화장실엘 갓는데

 

그 사이에 지금의 남친이 그걸보고 제가 화장실에서 나오자 말두없이 화장실에 들어가 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전 느꼇죠 ... 이사람이 나한테 화가난게 잇구나 하고...그래서 컴터를 봣더니 버디버디(메신져)

 

를 봣던 흔적이 잇더라구요... 그래서.. 오빠가 씻고 나온후에 얘기를 햇죠.. 화낫냐고.. 그랫더니 한치

 

의 망설임도없이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바로 알앗죠... 그걸보고 그런것이라... 그래서 제가

 

그랫죠 잘못햇다고... 친구등록이 돼잇던건 다른게 아니라  전에 사귀던 그 애가 저랑 헤어진지 얼마안

 

돼서 교통사고로 다리를 크게 다쳣엇거던요..(그 일은 한...6개월전쯤?) 그때 그 애의 대해 궁금해서..

 

그걸로 통해 그애의 대해서 알고싶어서 그때 등록을 햇엇던거구요... 그래서 전 잇는 그대로 지금의 남

 

친에게 얘기를 햇죠..그때 그래서 등록햇던거다... 그리고 메신져에서 걔를 지우지 않고 잇엇던건

 

제가 버디를 지금은 안해서 지우는걸 잊엇다고요.. 그랫더니 지금도 걔가 걱정되고 궁금하냐구 묻더라

 

구요... 그래서 전 망설임 없이 당연히 아니니까 아니라고 햇죠... 정말루요..

 

그러고 나서 화를 풀어주고 햇는데...ㅠ.ㅠ 그러고 나서 얼마 잇다가...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더욱더 맘이 아프고...더 같이잇고 싶은데..그러지도 못하겟구...  넘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긴 글을 올립니다... 너무 횡설수설 떠든거 같네요...^^;

 

이 긴글을 읽어주셧다면 정말루 감사하구요^^ 좋은 리플 기다릴게요... 제 욕심인가요?

 

아니면 이사람을 너무 사랑해서.... 지나친 행동일까요? 혹시 이런걸로... 헤어지자고 한다면..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좋은 리플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