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27살먹은 여자입니다... 간호사 일을 하면서 열심히 살아왔는데... 너무 힘든 일이 닥쳤네요.... 왕꽃선녀님을 찍는 기분이네요... 제가 갈길은 간호사가 아니라.. 신을 모실팔자래요... 자꾸아프고.. 모든일이꼬이고... 이런대두 거부하면.. 제가 나중엔 .. 지쳐서 찾을거라네요... 정말 힘이 드네요... 요즘은 너무 실감이 나네요... 사람을 보면 그사람에 대해 보이고.. 그사람에 나쁜행도이며.. 그사람에 마음이 .. 느껴지니까.. 너무 힘이드네요.. 칭구들도 만나지 못하겠네요... 그래서 요즘은 집에만 있어서.. 우울증 증세까지 있어서... 근데 다른건 다포기하고 그냥 갈수 있겠는데.. 내가 정말 사랑한는 내 애인이.. 날 이해해 줄수 있느냐가 문제네요... 다른 사람들 한테.. 그냥 한번 떠보면.. 다들 고개를 졌더라구요... 내남친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너무 걱정되구.. 신경이 쓰여서.. 너무 맘이 아파요... 8월에 신내림을 받기로 했는데.. 이사람한테 아직 말을 못했어요... 말하면.. 이사람이 날 떠나 갈까봐.. 너무 두려워지네요... 어떻해야하나요.. 난 이사람을 정말 마니 사랑하는데.. 내가 변한 모습을 이사람이 감당해낼수 있을까요??? 난 정말 내가 할일하면서.. 열심히 살아온거 같은데.... 이렇게 힘든일이생길줄은 정말 몰랐네요... 너무 힘이드네요.. 내가 신을 선택하면.. 너무 버려야할게 많아서... 가슴이 너무 아프고 아리고 쓰리네요... 이렇게 아픈이유는 그사람이 분명 절 버릴거라는걸 알기에... 그래서 맘이 더 아프네요.... 내 맘이 얼마나 아플거라는것두 알구.. 이별땜에 내가 너무 힘들어 질것두 알기에... 더욱 힘들고 그사람한테 말을 하지 못하겠네요...
남친에게 어떻게 말해야할지...
전 이제27살먹은 여자입니다...
간호사 일을 하면서 열심히 살아왔는데...
너무 힘든 일이 닥쳤네요....
왕꽃선녀님을 찍는 기분이네요...
제가 갈길은 간호사가 아니라.. 신을 모실팔자래요...
자꾸아프고.. 모든일이꼬이고...
이런대두 거부하면.. 제가 나중엔 .. 지쳐서 찾을거라네요...
정말 힘이 드네요...
요즘은 너무 실감이 나네요...
사람을 보면 그사람에 대해 보이고.. 그사람에 나쁜행도이며.. 그사람에 마음이 .. 느껴지니까..
너무 힘이드네요..
칭구들도 만나지 못하겠네요... 그래서 요즘은 집에만 있어서.. 우울증 증세까지 있어서...
근데 다른건 다포기하고 그냥 갈수 있겠는데..
내가 정말 사랑한는 내 애인이.. 날 이해해 줄수 있느냐가 문제네요...
다른 사람들 한테.. 그냥 한번 떠보면.. 다들 고개를 졌더라구요...
내남친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너무 걱정되구.. 신경이 쓰여서.. 너무 맘이 아파요...
8월에 신내림을 받기로 했는데.. 이사람한테 아직 말을 못했어요...
말하면.. 이사람이 날 떠나 갈까봐.. 너무 두려워지네요...
어떻해야하나요.. 난 이사람을 정말 마니 사랑하는데..
내가 변한 모습을 이사람이 감당해낼수 있을까요???
난 정말 내가 할일하면서.. 열심히 살아온거 같은데....
이렇게 힘든일이생길줄은 정말 몰랐네요...
너무 힘이드네요.. 내가 신을 선택하면.. 너무 버려야할게 많아서...
가슴이 너무 아프고 아리고 쓰리네요...
이렇게 아픈이유는 그사람이 분명 절 버릴거라는걸 알기에...
그래서 맘이 더 아프네요....
내 맘이 얼마나 아플거라는것두 알구.. 이별땜에 내가 너무 힘들어 질것두 알기에...
더욱 힘들고 그사람한테 말을 하지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