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보시고 댓글좀 많이 달아주세요... 남들이 퍼갈수잇도록.. 사건이 터진지..벌써 4일째군요.. 요세인터넷 언론에 보도되는 출입국관리사무소에대한 이야기.. 내용은 다들 아실꺼라 봅니다. 전 그외에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여러분들은 언론에 보도되는 내용만 보시고 출입국관리사무소에 대해서 안좋게 생각하실지도 모릅니다만..외곡되고 열받는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라 이렇게 글을쓰게 됬습니다. 기자들..정말 역겹습니다..자기들꿀이될수잇는 이야기만 쓰고 사실을 왜곡하는 기사들.. 청원경찰분들...그때 근무하셧던분들.. 다들 병원에계시죠.. 근데 저희 직원들은...그때 아무것도 안했을까요.. 입원하신 직원분이 안계시죠 ..? 구조작업 같이 하셧는데 왜 입원하신분이 안계실까요 언론에 보도된내용에 의하면 " 화재발생시 상황실에 직원아무도 없엇다." 과연 그게 사실일까요 그리고 같이 구조작업하셧는데 청경분들만 입원하셧고 직원분은 왜 입원안하셧을까요 폐에서 매연검사 해보면 나오겟지만 그때 직원분들이 더 많이 연기마시고 더열심히 뛰어다니셧습니다. 2번째.. 그사고당일.. 외국인들 대피햇던곳이 1층 입소자대기실이었습니다.. 화재가 발생하고나서 남아있는 30명 남짓한 외국인들을 1층입소자대기실에 피신시켯을당시 화재발생으로인하여 남은 직원분들 대다수가 화재현장으로 구조작업을 가셧기 때문에 몃안남으신 직원분이 30여명 외국인들을 통제 하고있엇지만 그많은수를 통제하기란 여간 힘든일이 아닙니다..그곳은 입소자대기실&짐보관실 이엇는데.외국인들이 혼란한틈을타서 타인의짐에서 귀중품을같은걸 꺼내가려는걸 제지시키느라 직원분들 얼마나 고생하셧는지 모릅니다..하지만 기사에 이런내용은 언급조차 안되었지요 3번째..왜...어째서... 겪어보지도 않은사람들이 마치 유가족인거마냥 달려와서 여기저기 행패를 부리는건지요.. 왜 불법체류자들을 외국인노동자와 동급취급을 하시는지요 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 신축건물로 완공된지 이제 갓 2년되었습니다 각방에 전화기며.정수기며.샤워시설.TV.냉난방완비까지 갖춘 거의 호텔수준에 보호실입니다. 다 타고남은 모습으로 비추어밨을땐 철창뿐인 폐허공간일지 모르지만 통제구역이기때문에 언론에 예전시설사진이 보도되지 않앗다는 사실이 큰 여파로 작용햇엇지요. 전 처음에 거기가 철창만 있지.. 뭇모텔수준에 시설이었습니다. 그런곳에서 생활한 불체자들은 집에갈차비와 여권이 준비되어도 집에가지 않으려하는사람들도 있을정도로 환경좋은곳이엇습니다. 햇빛을 못보앗다는 증언... 최대한 불체자들에 편의를봐주어서 혹여나 다칠까봐 비오고 눈오는날에는 운동을 시키지 않앗지만. 주에 3번이상씩은 꼭 운동시켜주고 그랫습니다. 4번째.. 라이터의 발견.. 라이터반입에 대한 보도내용... 허술한 경비체제 라고 나와있지요 그때 사건이 발생햇을시에 옆방벽이 녹을정도에 화마가 치닫고있엇습니다. 그런 환경에서 약간에 압력과 고온에 노출되었던 일회용라이터가 왜!왜!왜 멀쩡한 상태로 발견되었는지.. 그 라이터에대해서 무조건 사무실책임이라고 보는건 좀 억지라고 봅니다. 라이터의 상태로 보앗을때 여러가지 가능성을 볼수잇는데..꼭 사무소에 결함이 아니라. 불이난후 구조작업을 하였을때.. 소방대원.청원경찰.직원.경찰관계자. 이분들이 출입하셧는데 그분들이 정신이없어서 혹시나 흘렷다거나.하지 않앗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지울수없군요 그리구 더 만약에 가정으로 따지면 어떤 누군가가. 고의적으로 그랫을지도 모른다는생각도 드는군요 기자들이란월래 특종이란걸 좋아하기 때문에 무슨짓을 햇을지도 모를일이구요 그리구5번째.. 가장 최근에 이슈되고잇는 내용인대요.. 제2의 대사관녀라는 제목에 글 어느나라 어떤곳이든간에 법과 규정과 규율이 있는법입니다. 김성남씨 유가족분이 하신말씀중에 고용주가 보낸 임금이 입금확인이 되었다면 이사태가 발생하지 않앗을꺼 아니냐며 단정을 지으셧지만요..그러면 얼마나 좋겟습니까.. 다만 퇴거집행관계자측에서는 특정 룰이 있습니다. 아주 특별한 상황이 아니고서야 한주에 2번이상퇴거집행하는일은 거의 드뭅니다.. 그 이유인즉슨.. 공무원이 무엇입니다... 나라에 녹을먹는 직업입니다.. 여수에서 인천공항까지 한번갓다 오면 대략 100만원정도 들어갑니다 비용이 출장비용까지 합하면 그이상되겟지요 국민들세금을 가지고 운영하는 퇴거집행을 한사람 한사람 때문에 한주에 4~5번 갈수는 없지 않겟습니까.. 대략 희망자가 십여명이상되엇을시에..부족하면 희망자를 더 알아본뒤에..출장을 가는것이지요. 한사람 입장에서 보았을땐 통탄할일이고 애석한일이지만..규정이 그러한걸..어쩌겟습니까.. 그리고 사고가난 일요일..그 3일전 목요일에.인천에 퇴거집행이 있엇기때문에.. 그다음날 근무자들이 없엇던거지요 그럼 입장을 바꿔놓고 지금 유가족분들이랑 그전 목요일에 나갓던사람들 가족분들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보시면 고개가 끄덕여 지실겁니다.. 나라에서 정한 규정이고..나라에서 정한법입니다.. 그 법을 어기고 들어왔던 사람들입니다..잡구싶어서 잡는게 아닙니다... 불법체류자들 1인당 자국민 결식아동2 실업자1명이 생기는 실정입니다...임금이 싸다는 이유이지요... 자국민들은... 결식아동이다..실직이다...병원비가없어서 수술을 받지못해 죽어나가는 실정인데...정작 정부와 언론매체와 노동연합분들은 불법체류자를 합법외국인노동자와 같은처지로 보시는데요...그런거 걱정하기전에 주위에 양로원이나 고아원봉사활동이나 하시죠 실무자들과 함께 하셧던분들입니다. 짧게는 몃일 길게는 1년이상 같이 하루도빠짐없이 생활햇던 고인9분입니다. 말썽도 피운사람도 잇고 사람좋게 대우해준사람도 잇습니다. 하지만 미운정도 정이고 고운정도 정입니다. 실무자들도 굉장히 애석하고 죄송스런생각뿐입니다. 제발 기자양반들 이런 마음을갓다 한낱 특종거리로 삼으려 왜곡하고 수정하고 가정하여 기사쓰지 말아주십쇼 그게 진정한 고인들에 대한 예의라고생각합니다. 아셧습니까..
여수출입국 근무햇던 공익입니다.얼척이없어서요
이글을보시고 댓글좀 많이 달아주세요... 남들이 퍼갈수잇도록..
사건이 터진지..벌써 4일째군요..
요세인터넷 언론에 보도되는 출입국관리사무소에대한 이야기..
내용은 다들 아실꺼라 봅니다.
전 그외에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여러분들은 언론에 보도되는 내용만 보시고 출입국관리사무소에 대해서
안좋게 생각하실지도 모릅니다만..외곡되고 열받는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라
이렇게 글을쓰게 됬습니다.
기자들..정말 역겹습니다..자기들꿀이될수잇는 이야기만 쓰고
사실을 왜곡하는 기사들..
청원경찰분들...그때 근무하셧던분들.. 다들 병원에계시죠..
근데 저희 직원들은...그때 아무것도 안했을까요..
입원하신 직원분이 안계시죠 ..? 구조작업 같이 하셧는데 왜 입원하신분이 안계실까요
언론에 보도된내용에 의하면 " 화재발생시 상황실에 직원아무도 없엇다."
과연 그게 사실일까요 그리고 같이 구조작업하셧는데 청경분들만 입원하셧고 직원분은 왜 입원안하셧을까요
폐에서 매연검사 해보면 나오겟지만 그때 직원분들이 더 많이 연기마시고 더열심히 뛰어다니셧습니다.
2번째.. 그사고당일.. 외국인들 대피햇던곳이 1층 입소자대기실이었습니다.. 화재가 발생하고나서 남아있는 30명 남짓한 외국인들을 1층입소자대기실에 피신시켯을당시 화재발생으로인하여 남은 직원분들 대다수가 화재현장으로 구조작업을 가셧기 때문에 몃안남으신 직원분이 30여명 외국인들을 통제 하고있엇지만 그많은수를 통제하기란 여간 힘든일이 아닙니다..그곳은 입소자대기실&짐보관실 이엇는데.외국인들이 혼란한틈을타서 타인의짐에서 귀중품을같은걸 꺼내가려는걸 제지시키느라 직원분들 얼마나 고생하셧는지 모릅니다..하지만 기사에 이런내용은 언급조차 안되었지요
3번째..왜...어째서... 겪어보지도 않은사람들이 마치 유가족인거마냥 달려와서 여기저기 행패를 부리는건지요..
왜 불법체류자들을 외국인노동자와 동급취급을 하시는지요
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 신축건물로 완공된지 이제 갓 2년되었습니다 각방에 전화기며.정수기며.샤워시설.TV.냉난방완비까지 갖춘 거의 호텔수준에 보호실입니다.
다 타고남은 모습으로 비추어밨을땐 철창뿐인 폐허공간일지 모르지만 통제구역이기때문에 언론에 예전시설사진이 보도되지 않앗다는 사실이 큰 여파로 작용햇엇지요. 전 처음에 거기가 철창만 있지.. 뭇모텔수준에 시설이었습니다.
그런곳에서 생활한 불체자들은 집에갈차비와 여권이 준비되어도 집에가지 않으려하는사람들도 있을정도로
환경좋은곳이엇습니다.
햇빛을 못보앗다는 증언... 최대한 불체자들에 편의를봐주어서 혹여나 다칠까봐 비오고 눈오는날에는 운동을 시키지 않앗지만. 주에 3번이상씩은 꼭 운동시켜주고 그랫습니다.
4번째.. 라이터의 발견..
라이터반입에 대한 보도내용... 허술한 경비체제 라고 나와있지요
그때 사건이 발생햇을시에 옆방벽이 녹을정도에 화마가 치닫고있엇습니다. 그런 환경에서
약간에 압력과 고온에 노출되었던 일회용라이터가 왜!왜!왜 멀쩡한 상태로 발견되었는지..
그 라이터에대해서 무조건 사무실책임이라고 보는건 좀 억지라고 봅니다.
라이터의 상태로 보앗을때 여러가지 가능성을 볼수잇는데..꼭 사무소에 결함이 아니라.
불이난후 구조작업을 하였을때.. 소방대원.청원경찰.직원.경찰관계자. 이분들이 출입하셧는데
그분들이 정신이없어서 혹시나 흘렷다거나.하지 않앗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지울수없군요
그리구 더 만약에 가정으로 따지면 어떤 누군가가. 고의적으로 그랫을지도 모른다는생각도 드는군요
기자들이란월래 특종이란걸 좋아하기 때문에 무슨짓을 햇을지도 모를일이구요
그리구5번째.. 가장 최근에 이슈되고잇는 내용인대요.. 제2의 대사관녀라는 제목에 글
어느나라 어떤곳이든간에 법과 규정과 규율이 있는법입니다.
김성남씨 유가족분이 하신말씀중에 고용주가 보낸 임금이 입금확인이 되었다면 이사태가 발생하지 않앗을꺼 아니냐며 단정을 지으셧지만요..그러면 얼마나 좋겟습니까.. 다만
퇴거집행관계자측에서는 특정 룰이 있습니다.
아주 특별한 상황이 아니고서야 한주에 2번이상퇴거집행하는일은 거의 드뭅니다..
그 이유인즉슨.. 공무원이 무엇입니다... 나라에 녹을먹는 직업입니다..
여수에서 인천공항까지 한번갓다 오면
대략 100만원정도 들어갑니다 비용이
출장비용까지 합하면 그이상되겟지요
국민들세금을 가지고 운영하는 퇴거집행을 한사람 한사람 때문에 한주에 4~5번 갈수는 없지 않겟습니까..
대략 희망자가 십여명이상되엇을시에..부족하면 희망자를 더 알아본뒤에..출장을 가는것이지요.
한사람 입장에서 보았을땐 통탄할일이고 애석한일이지만..규정이 그러한걸..어쩌겟습니까..
그리고 사고가난 일요일..그 3일전 목요일에.인천에 퇴거집행이 있엇기때문에.. 그다음날 근무자들이 없엇던거지요
그럼 입장을 바꿔놓고 지금 유가족분들이랑 그전 목요일에 나갓던사람들 가족분들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보시면
고개가 끄덕여 지실겁니다..
나라에서 정한 규정이고..나라에서 정한법입니다..
그 법을 어기고 들어왔던 사람들입니다..잡구싶어서 잡는게 아닙니다... 불법체류자들 1인당 자국민 결식아동2 실업자1명이 생기는 실정입니다...임금이 싸다는 이유이지요...
자국민들은... 결식아동이다..실직이다...병원비가없어서 수술을 받지못해 죽어나가는 실정인데...정작 정부와 언론매체와 노동연합분들은 불법체류자를 합법외국인노동자와 같은처지로 보시는데요...그런거 걱정하기전에
주위에 양로원이나 고아원봉사활동이나 하시죠
실무자들과 함께 하셧던분들입니다.
짧게는 몃일 길게는 1년이상 같이 하루도빠짐없이 생활햇던 고인9분입니다.
말썽도 피운사람도 잇고 사람좋게 대우해준사람도 잇습니다.
하지만 미운정도 정이고 고운정도 정입니다. 실무자들도 굉장히 애석하고 죄송스런생각뿐입니다.
제발 기자양반들 이런 마음을갓다 한낱 특종거리로 삼으려 왜곡하고 수정하고 가정하여 기사쓰지 말아주십쇼
그게 진정한 고인들에 대한 예의라고생각합니다.
아셧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