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말 이상한 꿈을 꾸었어요....옛날에 제가 너무나도 좋아했던 남자아이.... 아이라고 하기에는..이젠 나이가 꽤 들어버린....저 혼자서 짝사랑만 수년간 해왔던...아이.... 그 칭구가 꿈에 나와서 저와 결혼을 하자고 하더군요....ㅇㅎㅎㅎ 날짜까지 이미 잡아놓은 저한테... 순간 많이 당황하면서 어찌할바를 몰라하다가 잠에서 깼는데..... 현실에서조차 가슴이 콩콩뛰고..설레고..암튼...몇시간동안 정신을 못차렸습니다..ㅋㅋ 주책이져~ 조금 전에 싸이에서 사람찾기로 그 칭구 홈피를 들어가봤어요.... 그 칭구와 오래 사귄 여자칭구는 저도 알고있는 초등학교 동창아이....... 여자칭구의 싸이를 통해서..그도 곧 결혼한다는 사실을 알았네요....방명록에 축하한다는 수많은 글들.. 근데 순간 가슴이 콱! 막히는 느낌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주책이져....ㅋㅋㅋ 제가 중3때부터 3년동안 짝사랑하다가...대학교가서두 잊지못했다가... 알럽스쿨로 다시만나게되어..또다시 저를 설레게했던 칭구... 그 칭구는 저에 대해 관심두 없구...이상형이 아닌것두 알구... 그 칭구에게 좋아한다 고백했었다가 딱지도 받아보고..ㅇㅎㅎㅎ -_-;;; 근데도 이상하게...아련하게 기억에서 지울 수 없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가끔 꿈속에 나타나서 날 설레게 하질않나..-_-;;; 일년에 한두번씩...저를 설레게하네요...헐~ 쳇!!! 나두 시집간다 뭘~~ 내가 더 잘살아야지....... 그 칭구는..내가 이러는거 생각도 않고 잘살고 있을텐데...괜히 저혼자 삽질하고 삭히고를 반복.. 쫌 주책이져...ㅎㅎㅎ 웬지....나중에 살다가....부부쌈하면.... 어렴풋이 그 칭구가 생각이 날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부부쌈하지 말구 알콩달콩 잘 살아야징.... 쩝.......근데 왜 제가 그의 결혼소식에 이렇게 분한(?) 기분이 드는걸까요........ 나두 결혼하는데.......쳇~ 암튼....한심하네요...ㅋㅋㅋㅋ 저같은경우 경험하신분 있으신지....^^
그가 결혼을 한다는데..내가 왜 이러는지..주책입니다..ㅎㅎ
어제 정말 이상한 꿈을 꾸었어요....옛날에 제가 너무나도 좋아했던 남자아이....
아이라고 하기에는..이젠 나이가 꽤 들어버린....저 혼자서 짝사랑만 수년간 해왔던...아이....
그 칭구가 꿈에 나와서 저와 결혼을 하자고 하더군요....ㅇㅎㅎㅎ 날짜까지 이미 잡아놓은 저한테...
순간 많이 당황하면서 어찌할바를 몰라하다가 잠에서 깼는데.....
현실에서조차 가슴이 콩콩뛰고..설레고..암튼...몇시간동안 정신을 못차렸습니다..ㅋㅋ 주책이져~
조금 전에 싸이에서 사람찾기로 그 칭구 홈피를 들어가봤어요....
그 칭구와 오래 사귄 여자칭구는 저도 알고있는 초등학교 동창아이.......
여자칭구의 싸이를 통해서..그도 곧 결혼한다는 사실을 알았네요....방명록에 축하한다는 수많은 글들..
근데 순간 가슴이 콱! 막히는 느낌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주책이져....ㅋㅋㅋ
제가 중3때부터 3년동안 짝사랑하다가...대학교가서두 잊지못했다가...
알럽스쿨로 다시만나게되어..또다시 저를 설레게했던 칭구...
그 칭구는 저에 대해 관심두 없구...이상형이 아닌것두 알구...
그 칭구에게 좋아한다 고백했었다가 딱지도 받아보고..ㅇㅎㅎㅎ -_-;;;
근데도 이상하게...아련하게 기억에서 지울 수 없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가끔 꿈속에 나타나서 날 설레게 하질않나..-_-;;; 일년에 한두번씩...저를 설레게하네요...헐~
쳇!!! 나두 시집간다 뭘~~ 내가 더 잘살아야지.......
그 칭구는..내가 이러는거 생각도 않고 잘살고 있을텐데...괜히 저혼자 삽질하고 삭히고를 반복..
쫌 주책이져...ㅎㅎㅎ 웬지....나중에 살다가....부부쌈하면....
어렴풋이 그 칭구가 생각이 날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부부쌈하지 말구 알콩달콩 잘 살아야징....
쩝.......근데 왜 제가 그의 결혼소식에 이렇게 분한(?) 기분이 드는걸까요........
나두 결혼하는데.......쳇~ 암튼....한심하네요...ㅋㅋㅋㅋ
저같은경우 경험하신분 있으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