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돈 좀더 주는 식당에서도 일해보고 그랬지만... 뭐.. 지금 일하는 패스트푸드점도 나쁘지는 않은거같아요.. 우선 연령대가 젊어서 다들 플러스마이너스 한살이니 친구처럼 재미있게지내거든요..
어쨋든.. 제가 2달 일하면서 느낀건데 정말 세상에 별의별 사람 다있더군요..
M모 패스트푸드는 매일 11시부터 2시까지 런치타임이라고해서 모든 세트를 3000원에 파는데요 (홍보하는건아니구요...;;;)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장사가 쫌 안되서 그런가싶기도 합니다..ㅋㅋ 평일에도 미어터지는데 주말에 런치타임은 악몽입니다.... 사람이 넘쳐서 2시 좀 넘을때까지 합니다..
제가 그날 일요일도 11시부터 2시까지 쉬지도않고 카운터에서 손님을 받았거든요.. 손님이 빠지지를 않아서 2시좀넘어서까지 런치타임했습니다... 손님들은 그냥 아직도 런치타임해요? 이렇게 물어보는데 어떤 손님 대뜸 오더니... 얄밉게.. "2시 이전에 왔으니까 3천원이져?" 이러는건에요..와... 정말 3천원에 목숨거는건지... 이런 손님한테는 정가 다 주고 먹으라고 하고싶습니다... 햄버거 한개 던져버리고 싶을만큼 어찌나 얄밉던지...
3천원이라고 하니까 이런손님도있습니다... 감자튀김 다 못먹는데.. 그냥 세트가 3천원이란 이유로.. 감자튀김은 먹기도 전에 포장해달라고.. 왜이리 먹을거에 욕심이 많은지... 뭐 이런사람은 그런대로 이해갑니다...
11시 이전 부터 한 10시반부터 와서 3천원에 안되냐고 하는분도 있습니다... 저 그렇게 팔았다간 짤려요.... 제발 알바한테 그런거 부탁하지마세요.. 저희는 아무런 힘도없답니다..
이런 분들도있습니다... 손님이 버거에 음료수에 후렌치후라이를 시키더라구요.. 그래서 당연히 그렇게 사면 세트가 싸니까 손님 이렇게 시키시면 세트로 하시는게 더 저렴한데 세트로 해드릴까요?
하니까... 손님.. " 됐어요. .이렇게줘요.. 세트로 하면 맛없어요..." ㅡ.ㅡ 그러면서 막 우기는데...;;;
할말이없더라구요...
어떤 손님 대뜸들어와서 치즈와퍼주세요! 이렇게 외치는데...;;; 손님... 죄송한데... 치즈와퍼는 버거킹... 인데요.. 하니까 민망해서 가시는 분도 계시고..ㅋㅋㅋㅋ
오늘의 압권은... 한 손님 오시더니 지갑에서 마일리지 카드 꺼내시면서 이걸로 아이스크림 먹을수있져? 하는거에요.. 카드 보니.. 노란색은아니고.. 움... 다시 보니.. 구석에.. L 모 패스트푸드 로고가있네요.. 제가 "손님.. .그건 롯xxx인데요....."
약간 나이 드신분들도 아니고 30대 중반 아주머니들이 반말찍찍하면서 뭐줘뭐줘 하면 정말 기분나쁩니다. 저희도 나이는 많이 먹지는 않았지만 성인취급을 받는데 저희한테 그렇게 말씀하시면 기분이 나쁘져... 제가 그분들 친구도 아니고... 나이는 어리더라도 성인이라면 동등한 입장에서 더군다나 생판 모르는 사람한테 존대말 써야하는거 아닌가요?
아.. 또 있네요.. 미국 M 회사와 한국M사와 비교하는 아저씨! 그 아저씨 솔직히 맨날옵니다.. 우리도 어느정도 일하다보면 자주 오는 사람은 얼굴을 익히거든요.. 매일 아들 데리고와서 시키는데 "치즈버거에 아무것도 넣지말고 고기랑 치즈만 넣어주세요.." 사실 한국에선 치즈버거가 많이 인기가없어서 미리 만들지도않고 더군다나 그분 요구대로 하려면 당연히 고기 새로굽고 다시만들어야하잖아요. 그래서 2분정도기다리라고 하면.. (사실 2분도 걸리지않지만..;;) 하는말이.. 미국 맥도날드는 1분도 안걸린다고... 불평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절대로 여기서 맥도날드 안먹는다고.. 아들때문에 온다나...
그럼 아들은 왜 먹인답니까.. 그리고 미국맥도날드에선 고기랑 치즈만 넣은 치즈버거도 미리 만든답니까? 제가 미국에서 4년 생활하고 이번 2월에 한국에왔는데... 미국도 기다리는건 기다리거든요.. 도대체 어디에 있는 맥도날드를 갔길래 그런건지 한번 물어보고싶습니다...
계속해서 생각나네요.. .이런 사람도 있습니다...
빵을 굽는데 약간 토스트식처럼 구워져서 빵이 거무틱틱한게 있거든요... 그런데 한 손님이.. 다 먹고 정말 코딱지만큼 남겨와서 이게 뭐냐고 탔다고 항의하는거에요.. 뭐... 손님이 항의 하셔서 저희가 "손님 죄송합니다, 다시 만들어드릴게요" 하니까 손님" 됐어요 시간없어요 돈으로 주세요.."
;;;;;;;;;;;;;; 먹을거 다먹어놓고 돈으로 내놓으라니......
저희는 세트메뉴에서 음료는 콜라,사이다,환타,뜨거운 커피중에서 고를 수있거든요.. 어린이 세트는 주스나 쿠우도 가능하구요.. 가끔 음료수를 쉐이크로 바꿀수있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저희 카운터에 버튼이없어서 바꿀수없다고 말씀을 드리거든요.. 어떤 아주머니께서 어린이 세트를 시켰는데 애들이 소다를 안마셔서 쉐이크로 바꿀수있냐고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똑같이 설명을 드렸져.. 그랬더니 하는말이... "뭐 이런게 다있어요? 다른데서는 다 바꿔주는데.. " 제가 "손님, 저희는 전국 어디라도 음료를 쉐이크로는 바꿔주는 매장은 없습니다 주스나 쿠우는 어떠세요? 우유도있는데.." 하고 말했더니.. 매니저를 불러오라고하더라구요... 더이상 크게 벌리기싫어서 매니저 불러왔습니다... 매니저 한테 막 따지고 이런게 어딨냐고 이태원점은 바꿔주는데 여기는 뭐냐고.. 애들이 소다를 안마시는데 어떡하냐고 그러더라구요... 훔... 차라리 그럼 따로 시키라고 하니까 그건 또 싫은가봅니다.... 결국엔 소다로 가져가시더라구요.. 제가 소다안마신다는데 괜찮으세요? 하니까.. 얼버무리네요... 우류 쿠우 주스는 소다도 아닌데 왜 안마시지? ㅋ
한번은..ㅋㅋㅋㅋ 정말 웃겼어요.. 빅맥 시키는데.. 고기는 빼달래요...ㅋㅋㅋㅋㅋㅋ
추가로... 아.. 치즈안들어가는 버거에.. 치즈넣어주세요 부탁하시는분들 등등...
들어가지도않는 재료 넣어달라구하지마세요.... 버거마다 일정량으로 들어가는 재료가 정해져있구요 들어있어서 빼주는건 되는데 추가하는건.. 좀 어렵습니다... 저희는 일반식당이 아니라.... 프랜차이즈에요.... 더군다나 이런데선 알바생은 전혀 이런걸 결정할수있는 능력이없답니다.... 사사로운것도 매니져분들한테 물어봐야되요... 저희한테 억지부리지마세요.. 해줄수없는 저희도 괴롭습니다...
LG텔레콤 카드 쓰시는분들... 제발 주문하기전에 제시해주세요!! 정말 부탁입니다... 왜냐면 LG카드 버튼은 따로있거든요.. 다 주문하고 제시하시면 다시 다 하나하나 입력해야되는데요.. 그거 쫌 많이 복잡해요... 원터치 기능이 아니라 한번 누르고 들어가서 목록에서 하나씩 선택해야하거든요...
컵보증금.... 그거 왜 받냐고 따지시는분들... 그건 저희만 받는게 아니라... 재활용 비율을 높이기 위해 정부가 정한거에요... 저희도 그거 추가된다고 매일 말하는것도 힘듭니다....
이층에 청소하러 올라가면 가끔 테이블위에 치우지도않고 가시는 분들이있습니다.. 제발 다음 사람을 위해서라도 먹은 트레이는 쓰레기통에 버려주세요.. 패스트푸드점은 일반식당이 아니잖아요.. 직접가져다먹었으면 버리는것도 직접해야하는거아닌가요?
패스트푸드점 알바 2달째!
M모 패스트푸드 에서 2달째 일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시급 최저임금받으면서 왜 하필 패스트푸드에서 일하냐고 하는데..
사실 돈 좀더 주는 식당에서도 일해보고 그랬지만... 뭐.. 지금 일하는 패스트푸드점도 나쁘지는 않은거같아요.. 우선 연령대가 젊어서 다들 플러스마이너스 한살이니 친구처럼 재미있게지내거든요..
어쨋든.. 제가 2달 일하면서 느낀건데 정말 세상에 별의별 사람 다있더군요..
M모 패스트푸드는 매일 11시부터 2시까지 런치타임이라고해서 모든 세트를 3000원에 파는데요 (홍보하는건아니구요...;;;)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장사가 쫌 안되서 그런가싶기도 합니다..ㅋㅋ 평일에도 미어터지는데 주말에 런치타임은 악몽입니다.... 사람이 넘쳐서 2시 좀 넘을때까지 합니다..
제가 그날 일요일도 11시부터 2시까지 쉬지도않고 카운터에서 손님을 받았거든요.. 손님이 빠지지를 않아서 2시좀넘어서까지 런치타임했습니다... 손님들은 그냥 아직도 런치타임해요? 이렇게 물어보는데 어떤 손님 대뜸 오더니... 얄밉게.. "2시 이전에 왔으니까 3천원이져?" 이러는건에요..와... 정말 3천원에 목숨거는건지... 이런 손님한테는 정가 다 주고 먹으라고 하고싶습니다... 햄버거 한개 던져버리고 싶을만큼 어찌나 얄밉던지...
3천원이라고 하니까 이런손님도있습니다... 감자튀김 다 못먹는데.. 그냥 세트가 3천원이란 이유로.. 감자튀김은 먹기도 전에 포장해달라고.. 왜이리 먹을거에 욕심이 많은지... 뭐 이런사람은 그런대로 이해갑니다...
11시 이전 부터 한 10시반부터 와서 3천원에 안되냐고 하는분도 있습니다... 저 그렇게 팔았다간 짤려요.... 제발 알바한테 그런거 부탁하지마세요.. 저희는 아무런 힘도없답니다..
이런 분들도있습니다... 손님이 버거에 음료수에 후렌치후라이를 시키더라구요.. 그래서 당연히 그렇게 사면 세트가 싸니까 손님 이렇게 시키시면 세트로 하시는게 더 저렴한데 세트로 해드릴까요?
하니까... 손님.. " 됐어요. .이렇게줘요.. 세트로 하면 맛없어요..." ㅡ.ㅡ 그러면서 막 우기는데...;;;
할말이없더라구요...
어떤 손님 대뜸들어와서 치즈와퍼주세요! 이렇게 외치는데...;;; 손님... 죄송한데... 치즈와퍼는 버거킹... 인데요.. 하니까 민망해서 가시는 분도 계시고..ㅋㅋㅋㅋ
오늘의 압권은... 한 손님 오시더니 지갑에서 마일리지 카드 꺼내시면서 이걸로 아이스크림 먹을수있져? 하는거에요.. 카드 보니.. 노란색은아니고.. 움... 다시 보니.. 구석에.. L 모 패스트푸드 로고가있네요.. 제가 "손님.. .그건 롯xxx인데요....."
약간 나이 드신분들도 아니고 30대 중반 아주머니들이 반말찍찍하면서 뭐줘뭐줘 하면 정말 기분나쁩니다. 저희도 나이는 많이 먹지는 않았지만 성인취급을 받는데 저희한테 그렇게 말씀하시면 기분이 나쁘져... 제가 그분들 친구도 아니고... 나이는 어리더라도 성인이라면 동등한 입장에서 더군다나 생판 모르는 사람한테 존대말 써야하는거 아닌가요?
아.. 또 있네요.. 미국 M 회사와 한국M사와 비교하는 아저씨! 그 아저씨 솔직히 맨날옵니다.. 우리도 어느정도 일하다보면 자주 오는 사람은 얼굴을 익히거든요.. 매일 아들 데리고와서 시키는데 "치즈버거에 아무것도 넣지말고 고기랑 치즈만 넣어주세요.." 사실 한국에선 치즈버거가 많이 인기가없어서 미리 만들지도않고 더군다나 그분 요구대로 하려면 당연히 고기 새로굽고 다시만들어야하잖아요. 그래서 2분정도기다리라고 하면.. (사실 2분도 걸리지않지만..;;) 하는말이.. 미국 맥도날드는 1분도 안걸린다고... 불평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절대로 여기서 맥도날드 안먹는다고.. 아들때문에 온다나...
그럼 아들은 왜 먹인답니까.. 그리고 미국맥도날드에선 고기랑 치즈만 넣은 치즈버거도 미리 만든답니까? 제가 미국에서 4년 생활하고 이번 2월에 한국에왔는데... 미국도 기다리는건 기다리거든요.. 도대체 어디에 있는 맥도날드를 갔길래 그런건지 한번 물어보고싶습니다...
계속해서 생각나네요.. .이런 사람도 있습니다...
빵을 굽는데 약간 토스트식처럼 구워져서 빵이 거무틱틱한게 있거든요... 그런데 한 손님이.. 다 먹고 정말 코딱지만큼 남겨와서 이게 뭐냐고 탔다고 항의하는거에요.. 뭐... 손님이 항의 하셔서 저희가 "손님 죄송합니다, 다시 만들어드릴게요" 하니까 손님" 됐어요 시간없어요 돈으로 주세요.."
;;;;;;;;;;;;;; 먹을거 다먹어놓고 돈으로 내놓으라니......
저희는 세트메뉴에서 음료는 콜라,사이다,환타,뜨거운 커피중에서 고를 수있거든요.. 어린이 세트는 주스나 쿠우도 가능하구요.. 가끔 음료수를 쉐이크로 바꿀수있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저희 카운터에 버튼이없어서 바꿀수없다고 말씀을 드리거든요.. 어떤 아주머니께서 어린이 세트를 시켰는데 애들이 소다를 안마셔서 쉐이크로 바꿀수있냐고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똑같이 설명을 드렸져.. 그랬더니 하는말이... "뭐 이런게 다있어요? 다른데서는 다 바꿔주는데.. " 제가 "손님, 저희는 전국 어디라도 음료를 쉐이크로는 바꿔주는 매장은 없습니다 주스나 쿠우는 어떠세요? 우유도있는데.." 하고 말했더니.. 매니저를 불러오라고하더라구요... 더이상 크게 벌리기싫어서 매니저 불러왔습니다... 매니저 한테 막 따지고 이런게 어딨냐고 이태원점은 바꿔주는데 여기는 뭐냐고.. 애들이 소다를 안마시는데 어떡하냐고 그러더라구요... 훔... 차라리 그럼 따로 시키라고 하니까 그건 또 싫은가봅니다.... 결국엔 소다로 가져가시더라구요.. 제가 소다안마신다는데 괜찮으세요? 하니까.. 얼버무리네요... 우류 쿠우 주스는 소다도 아닌데 왜 안마시지? ㅋ
한번은..ㅋㅋㅋㅋ 정말 웃겼어요.. 빅맥 시키는데.. 고기는 빼달래요...ㅋㅋㅋㅋㅋㅋ
추가로... 아.. 치즈안들어가는 버거에.. 치즈넣어주세요 부탁하시는분들 등등...
들어가지도않는 재료 넣어달라구하지마세요.... 버거마다 일정량으로 들어가는 재료가 정해져있구요 들어있어서 빼주는건 되는데 추가하는건.. 좀 어렵습니다... 저희는 일반식당이 아니라.... 프랜차이즈에요.... 더군다나 이런데선 알바생은 전혀 이런걸 결정할수있는 능력이없답니다.... 사사로운것도 매니져분들한테 물어봐야되요... 저희한테 억지부리지마세요.. 해줄수없는 저희도 괴롭습니다...
마지막으로 부탁드립니다..
11시반까지 영업을하고 클로징을 하는데요... 청소하고있는데 들어와서 주문하는 분도있습니다.. 아이스크림이라도 안돼요? ㅡㅡ;;;; 안됍니다...;;; 문닫고나서, 오픈하기전에 제발 오지마세요.. 오픈은 9시구 클로징은 11시반입니다..
LG텔레콤 카드 쓰시는분들... 제발 주문하기전에 제시해주세요!! 정말 부탁입니다... 왜냐면 LG카드 버튼은 따로있거든요.. 다 주문하고 제시하시면 다시 다 하나하나 입력해야되는데요.. 그거 쫌 많이 복잡해요... 원터치 기능이 아니라 한번 누르고 들어가서 목록에서 하나씩 선택해야하거든요...
컵보증금.... 그거 왜 받냐고 따지시는분들... 그건 저희만 받는게 아니라... 재활용 비율을 높이기 위해 정부가 정한거에요... 저희도 그거 추가된다고 매일 말하는것도 힘듭니다....
이층에 청소하러 올라가면 가끔 테이블위에 치우지도않고 가시는 분들이있습니다.. 제발 다음 사람을 위해서라도 먹은 트레이는 쓰레기통에 버려주세요.. 패스트푸드점은 일반식당이 아니잖아요.. 직접가져다먹었으면 버리는것도 직접해야하는거아닌가요?
음료수 쏟으시면 바로바로 직원들한테 말해주세요... 바닥 끈적끈적해지구... 더군다나 여름이라서 개미꼬여요..... 음료수 쏟았다고 화 안납니다... 쏟고 말안하고 간게 더 화납니다...
쓰다보니... 이렇게 많이 썼네요..
생각해보면 더 많을지도 모르겠네요... 사실 전 이곳에서 일하는게 재밌습니다.. 돈은 적게 받아도 일하는 환경이 즐겁거든요.. 더군다나 이런 찜통같은 더운날.... 에어콘 빵빵한데서 일도하고...
그리고 제가 이렇게 쓴 손님들.. 가끔입니다.. 꼴불견 손님도있긴하지만.... 와서 치즈와퍼찾구 롯데리아카드주시면서 아이스크림달라고하는 손님들 덕분에 저희 재밌게 웃기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