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도록 공부하고 재빨리 클릭질해야 그나마 조금씩 건지는 것들 모아 그렇게 수익이 만들어진데요...
신이 아닌 이상 미래를 예측할 수는 없지만...
공부해서 미래를 예상할 수는 있기에...
우리나라 투자자들 같은 경우엔 특히나 전략이나 사전작업 없이 감성적으로 투자하는 경우가 많다더군요...
그저 내멋대로 한방을 노리고 베팅했다가 한방 대신 한숨 쉬며 쪽박차고 나오기 일수라는 것이죠....
우연히 내가 투자한 종목에 작전세력이 몰려와 주가가 폭등한다면 모를까....
하긴 일반 투자자가 철저히 데이터에 의존하여 공부하고 투자하는 프로투자자를 당할 수는 없겠죠..
하지만 일반 투자자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박을 꿈꿉니다....
신문보다 공감되어... ㅋㅋ
일반 투자자들의 투자유형과 사례를 한번 볼까요? ㅋㅋ
○ ‘귀가 얇아서…'“그 회사 앞으로 엄청 뜬대.”회사원 박모(37) 씨는 한 증권사 엘리베이터를 탔다가 증권회사 직원들이 속삭이는 ‘투자정보'를 귀동냥했다. ‘이것이다' 싶어 증권사 직원들이 지목한 한 코스닥 정보기술(IT) 부품업체에 3000만 원을 투자했다.
직원들만 아는 금쪽같은 내부정보이겠거니 했는데 결과는 ‘쪽박'이었다. 주가가 곤두박질쳐 한 달여 만에 원금에서 2250만 원이 날아갔다.
박 씨는 지금도 “그 엘리베이터만 안 탔어도…”라며 한숨을 쉰다.
평생 공무원으로 생활하다 은퇴한 이모(74) 씨.
그는 오전 4시 눈을 뜨자마자 미국 증시 상황을 체크한다. 그만큼 주식투자에 열정적이다.
은퇴 후 주식투자에 눈을 뜬 이 씨는 2003년 증권사 직원의 말에 솔깃해 코스닥 종목에 1억2000만 원을 다걸기(올인)했다가 실패한 아픈 경험이 있다. 그 후로는 철저히 우량주 위주의 투자를 하고 있다.
“지금은 6개 종목에 투자하고 있는데 그중 5개가 우량주입니다. 국내 코스닥기업은 기술이 단순해서 경쟁업체가 나오면 금방 실적이 나빠지기 때문에 불안합니다.”○ ‘몰빵(집중투자)'과 잦은 매매도 독(毒)㈜대우 출신 회사원 이모(41) 씨는 회사를 너무 짝사랑하다가 낭패를 본 케이스다.
그는 1999년 대우가 무너지기 직전까지 ‘대마불사(大馬不死·큰 회사는 망하지 않는다)'의 믿음을 갖고 대우 관련 주식을 집중적으로 사 모았다. 하지만 대우가 기업개선작업(워크아웃)에 들어가면서 6000만 원의 투자금은 200만 원으로 줄어들어 사실상 거덜 났다.
지난해 11월 말부터 주식투자를 시작한 대학원생 최모(31) 씨.
그는 하루평균 2∼4시간 종목 정보를 철저히 분석한다. 하지만 투자원금 2000만 원에서 500만 원의 손실을 본 상태.
지나친 자신감으로 종목 교체를 자주 시도한 것이 손실을 부른 원인이라고 스스로 평가하고 있다.
최 씨는 “학교 수업시간에도 노트북 컴퓨터로 주가를 확인하고 매매한다”고 털어놓았다.
우리투자증권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는 2005년 한 해 동안 주식거래비용(거래수수료+증권거래세)으로만 6조2800억 원을 썼다. 이는 개인투자자들의 주식보유금액 128조 원의 4.9%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투자이익은커녕 다른 호주머니로 돈이 줄줄 새고 있는 셈이다.
○ ‘이성보다 감성이 지배하는 현실'최근 한국증권업협회가 610명의 개인투자자를 직접 면접 방식으로 조사한 결과 개인투자자 10명 가운데 6명이 중소형주를 선호했고 주식투자 거래빈도는 월 1회 이상이 67.2%에 이르렀다.
또 개인투자자들의 평균 기대수익률은 24.0%로 기관투자가의 기대수익률 13.7%보다 훨씬 높았다. ‘한 방'을 기대하고 중소형주를 기웃거리는 개미들의 투자심리를 그대로 보여 준다.
물론 대다수 개인투자자는 자신들이 무모한 투자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
한 엔터테인먼트 업체에 투자했다가 1주일 만에 3000만 원을 날린 회사원 박모(41) 씨는 “삼성전자, 신세계 이런 종목이 좋다는 거 누가 모르나. 하지만 우량주들은 오르는 폭이 너무 적어 기대수준에 못 미친다”고 했다.
또 회사원 백모(43) 씨는 “삼성전자 1주보다 코스닥 종목 몇백 주 갖고 있는 게 훨씬 뿌듯하다”고 털어놨다.
이런 개미들의 투자행태는 이론으론 설명이 잘 안 된다.
한국투신운용 강신우 부사장은 “개인투자자들은 평소엔 이성적이다가도 막상 자기 돈으로 주식투자를 하게 되면 판단력을 상실한다. 그게 인간의 본성인 것 같다”고 말했다.
주식 쪽박차기 싫음 공부하셈 ㅋㅋㅋ
흔히들 주식투자해서 벌어먹는 사람들을 곱지않은 시선 내지는 부러운 시선으로 봅니다.
하지만 주식투자.. 그걸로 벌어먹는 사람들 그냥 벌어먹고 사는거 아니드라구요..
죽도록 공부하고 재빨리 클릭질해야 그나마 조금씩 건지는 것들 모아 그렇게 수익이 만들어진데요...
신이 아닌 이상 미래를 예측할 수는 없지만...
공부해서 미래를 예상할 수는 있기에...
우리나라 투자자들 같은 경우엔 특히나 전략이나 사전작업 없이 감성적으로 투자하는 경우가 많다더군요...
그저 내멋대로 한방을 노리고 베팅했다가 한방 대신 한숨 쉬며 쪽박차고 나오기 일수라는 것이죠....
우연히 내가 투자한 종목에 작전세력이 몰려와 주가가 폭등한다면 모를까....
하긴 일반 투자자가 철저히 데이터에 의존하여 공부하고 투자하는 프로투자자를 당할 수는 없겠죠..
하지만 일반 투자자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박을 꿈꿉니다....
신문보다 공감되어... ㅋㅋ
일반 투자자들의 투자유형과 사례를 한번 볼까요? ㅋㅋ
○ ‘귀가 얇아서…'“그 회사 앞으로 엄청 뜬대.”회사원 박모(37) 씨는 한 증권사 엘리베이터를 탔다가 증권회사 직원들이 속삭이는 ‘투자정보'를 귀동냥했다. ‘이것이다' 싶어 증권사 직원들이 지목한 한 코스닥 정보기술(IT) 부품업체에 3000만 원을 투자했다.
직원들만 아는 금쪽같은 내부정보이겠거니 했는데 결과는 ‘쪽박'이었다. 주가가 곤두박질쳐 한 달여 만에 원금에서 2250만 원이 날아갔다.
박 씨는 지금도 “그 엘리베이터만 안 탔어도…”라며 한숨을 쉰다.
평생 공무원으로 생활하다 은퇴한 이모(74) 씨.
그는 오전 4시 눈을 뜨자마자 미국 증시 상황을 체크한다. 그만큼 주식투자에 열정적이다.
은퇴 후 주식투자에 눈을 뜬 이 씨는 2003년 증권사 직원의 말에 솔깃해 코스닥 종목에 1억2000만 원을 다걸기(올인)했다가 실패한 아픈 경험이 있다. 그 후로는 철저히 우량주 위주의 투자를 하고 있다.
“지금은 6개 종목에 투자하고 있는데 그중 5개가 우량주입니다. 국내 코스닥기업은 기술이 단순해서 경쟁업체가 나오면 금방 실적이 나빠지기 때문에 불안합니다.”○ ‘몰빵(집중투자)'과 잦은 매매도 독(毒)㈜대우 출신 회사원 이모(41) 씨는 회사를 너무 짝사랑하다가 낭패를 본 케이스다.
그는 1999년 대우가 무너지기 직전까지 ‘대마불사(大馬不死·큰 회사는 망하지 않는다)'의 믿음을 갖고 대우 관련 주식을 집중적으로 사 모았다. 하지만 대우가 기업개선작업(워크아웃)에 들어가면서 6000만 원의 투자금은 200만 원으로 줄어들어 사실상 거덜 났다.
지난해 11월 말부터 주식투자를 시작한 대학원생 최모(31) 씨.
그는 하루평균 2∼4시간 종목 정보를 철저히 분석한다. 하지만 투자원금 2000만 원에서 500만 원의 손실을 본 상태.
지나친 자신감으로 종목 교체를 자주 시도한 것이 손실을 부른 원인이라고 스스로 평가하고 있다.
최 씨는 “학교 수업시간에도 노트북 컴퓨터로 주가를 확인하고 매매한다”고 털어놓았다.
우리투자증권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는 2005년 한 해 동안 주식거래비용(거래수수료+증권거래세)으로만 6조2800억 원을 썼다. 이는 개인투자자들의 주식보유금액 128조 원의 4.9%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투자이익은커녕 다른 호주머니로 돈이 줄줄 새고 있는 셈이다.
○ ‘이성보다 감성이 지배하는 현실'최근 한국증권업협회가 610명의 개인투자자를 직접 면접 방식으로 조사한 결과 개인투자자 10명 가운데 6명이 중소형주를 선호했고 주식투자 거래빈도는 월 1회 이상이 67.2%에 이르렀다.
또 개인투자자들의 평균 기대수익률은 24.0%로 기관투자가의 기대수익률 13.7%보다 훨씬 높았다. ‘한 방'을 기대하고 중소형주를 기웃거리는 개미들의 투자심리를 그대로 보여 준다.
물론 대다수 개인투자자는 자신들이 무모한 투자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
한 엔터테인먼트 업체에 투자했다가 1주일 만에 3000만 원을 날린 회사원 박모(41) 씨는 “삼성전자, 신세계 이런 종목이 좋다는 거 누가 모르나. 하지만 우량주들은 오르는 폭이 너무 적어 기대수준에 못 미친다”고 했다.
또 회사원 백모(43) 씨는 “삼성전자 1주보다 코스닥 종목 몇백 주 갖고 있는 게 훨씬 뿌듯하다”고 털어놨다.
이런 개미들의 투자행태는 이론으론 설명이 잘 안 된다.
한국투신운용 강신우 부사장은 “개인투자자들은 평소엔 이성적이다가도 막상 자기 돈으로 주식투자를 하게 되면 판단력을 상실한다. 그게 인간의 본성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냥 버는 돈은 없는 것 같아요... 하다못해 로또도... ㅋㅋㅋ
주식.. 공부하고 철저히 분석후에 투자합시다.
10년동안 묵혀뒀다가 찾을거 아니라면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