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댁에 갔다왔습죠 막내도련님 가지고 다니느 차, 그차에 대한 보험도 울랑이명의로 하고 있었요 이유는 간단하죠 자신의 명의로 하면 보험료많이 나온다고 작년부터 가져가라고 했는데 이제는 모르는척하다군요 주차위반고지서가 날아왔네요 차주이름으로 오지 실사용자이름으로 오겠어요 시댁에 들어가면서 "도련님 전에 역전시장에서 주차위반한거 나왔네요 울랑이가 벌점같은것도 있는것도 있으니까 차 명의가져가셨으면 하네요~" 이게 잘못된 말인가요? 당연히 자기네가 타고 다니다고 속도위반을 하던지 교통법규상위법이면 차량명의자로 올라가지 실사용자로 올라가는게 몇개나 있을까요? 선본아가씨도 집에 와있더군요 간단히 목인사만 하고 그말했어요 울랑이도 도련님보고 차가져가라고 했구요 장례식장간다고 아가씨와 휭하니 나가더군요 한20분정도 되었나? 시댁집전화로 전화가 왔네요 도련님 "야~ 그거 벌점나오는거냐?" 랑이 "벌점나오는게 있고 아닌것도 있지만 차 명의가져가라고 나중에 니가 더 힘들어지지 너도 보험경력빨리쌓아야지" 도련님 "야이~ 개쌔끼야~ 너 나 집에 갈때까지 기다려 죽여버릴테니까 십팔넘~" 랑이 "이새끼가 미쳤나? 왜 지랄이야~ 뭐 이새끼야?" 5분후 시모들어왔습네다 랑이 "엄마 막내좀 정신병원에 보내.. 나보고 기다리래 죽여버린다고 도대체 막내가졌을떄 뭐 먹었어?" 시부 "개고기 먹었나부지.. 그러니까 개새끼지.." 시모 "왜?" 행주 "아가씨있는데서 차가져가라고 했다고 그러나보져" 시모 "미친넘 어제는 덥다고 아버지랑 싸우더라 갈수록 더 지랄이야!!" 행주 "아가씨있는데서 차 이야기했다고 난리치면 형님댁식구들이랑 저있는데서 형들한테 개새끼소새끼찾고 왜 그런데요... 나중에 한번만 더 하시면 두고봐야죠 가만가만있으니까 가마니로 보이나.." 시모 "야~ 니들 가라 들어오기전에 가" 이시점에서 누누히 말하지만 시모의 잘못도 커요 개지랄 떠면 한번 생난리를 떨어서 뒤집어야지 더러우니까 가라? 같이 말대꾸하지마라~ -.- 형님댁에 잠깐 들렸지요 형님 "그아가씨랑 놀이방하라고 하던데 못해도 32평은 얻어야되는데 어떡할랴고 그러는지모르겠어? 시모는 들어와서 살았으면 하던데" 그 아가씨랑 울도련님 벌어돈 돈 없어요 고작해봐야 둘이 사천정도도 안되는데 아파트단지에서 놀이방을 한다는 기특한 생각을 하다니요? 대출이요? 정식직원아니라서 대출도 힘들어요 형님 "그아가씨만나면서 성격도 더 난리고 못봐줘 못봐줘 " 행주 "아가씨라도 만나면 유해질줄알았는데 더난리네요 전에 아가씨 만났을떄는 잘웃고 승질도 안피더만 -.-" 형님 "예전아가씨는 성격순하게 생겼잖아 요번에는 둘다 만만치 않던데 야~ 어제는 백화점가서 12만원짜리 가방사주고 구두선물받고 비싼것만 사준다더라' 카드인생의 꽃이 여기서도 피어나는군요 맨날그렇게 질러대니 -.- 돈이 남나요? 워낙에나 질러보지 못하요 이해가 안되더군요 형님 "지 아가씨앞에서 차 이야기 했다고 난리치면 우리앞에서는 왜 형한테 욕해?" 행주 "형님~ 나중에 두고 봐서 한번더 그러면 이야기 할려구요 계속놔두다가는 더 심해질것같고 언제가는 잡을거 잡아야죠 그렇게 형들하고 싸우고 5분만에 풀리던 10분만에 풀리던 그성격 안좋은거예요" 형님 "그래 -.- 너나한번말해봐..왜케 난리야 갈수록" 형님 첨으로 시댁에 놀러온날 식구들이 모여서 막걸리를 마셨답니다 그런디 막내가 술잘먹고 있다가 부엌에서 식칼을 갖고 오더니 울랑이 죽여버린다고 칼들고 칼춤췄다네요 -.- 그떄보고 집에와서 우황청심환먹었다고 하네요 지아가씨가 그렇게 중요하면 형들의 형수나 아이들은 형제개인들에게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하겠어요 아직결혼도 안하것이 형들이 한마디하고 오호라~ 니가 그랬냐? 싶어 개거품물고 덤비니 어찌 미치지 않았다고 할까요? 요즘들어 부쩍 더 짖네요 칼들고 개지랄떨면 손에 식칼한자루 살포시 쥐어주고 잘찔러보라고 해야겠어요 시댁앞에 어차피 대학병원도있고 -.- 갈수록 더 짖어대는 도련님한테 행주가 한마디도 아니고 책한권으로 말할려고 하는데.. 한번해봐야겠네요 왜냐면 울랑이도 소중하니까용 ^^
어이~ 도련님 진정미친게냐?미쳤어?미쳤냐고?
어제 시댁에 갔다왔습죠
막내도련님 가지고 다니느 차, 그차에 대한 보험도 울랑이명의로 하고 있었요
이유는 간단하죠 자신의 명의로 하면 보험료많이 나온다고
작년부터 가져가라고 했는데 이제는 모르는척하다군요
주차위반고지서가 날아왔네요
차주이름으로 오지 실사용자이름으로 오겠어요
시댁에 들어가면서
"도련님 전에 역전시장에서 주차위반한거 나왔네요
울랑이가 벌점같은것도 있는것도 있으니까 차 명의가져가셨으면 하네요~"
이게 잘못된 말인가요? 당연히 자기네가 타고 다니다고
속도위반을 하던지 교통법규상위법이면 차량명의자로 올라가지
실사용자로 올라가는게 몇개나 있을까요?
선본아가씨도 집에 와있더군요 간단히 목인사만 하고 그말했어요
울랑이도 도련님보고 차가져가라고 했구요
장례식장간다고 아가씨와 휭하니 나가더군요
한20분정도 되었나? 시댁집전화로 전화가 왔네요
도련님 "야~ 그거 벌점나오는거냐?"
랑이 "벌점나오는게 있고 아닌것도 있지만 차 명의가져가라고
나중에 니가 더 힘들어지지 너도 보험경력빨리쌓아야지"
도련님 "야이~ 개쌔끼야~ 너 나 집에 갈때까지 기다려
죽여버릴테니까 십팔넘~"
랑이 "이새끼가 미쳤나? 왜 지랄이야~ 뭐 이새끼야?"
5분후 시모들어왔습네다
랑이 "엄마 막내좀 정신병원에 보내.. 나보고 기다리래 죽여버린다고 도대체 막내가졌을떄
뭐 먹었어?"
시부 "개고기 먹었나부지.. 그러니까 개새끼지.."
시모 "왜?"
행주 "아가씨있는데서 차가져가라고 했다고 그러나보져"
시모 "미친넘 어제는 덥다고 아버지랑 싸우더라 갈수록 더 지랄이야!!"
행주 "아가씨있는데서 차 이야기했다고 난리치면
형님댁식구들이랑 저있는데서 형들한테 개새끼소새끼찾고
왜 그런데요... 나중에 한번만 더 하시면 두고봐야죠
가만가만있으니까 가마니로 보이나.."
시모 "야~ 니들 가라 들어오기전에 가"
이시점에서 누누히 말하지만 시모의 잘못도 커요
개지랄 떠면 한번 생난리를 떨어서 뒤집어야지 더러우니까 가라?
같이 말대꾸하지마라~ -.-
형님댁에 잠깐 들렸지요
형님 "그아가씨랑 놀이방하라고 하던데 못해도 32평은 얻어야되는데
어떡할랴고 그러는지모르겠어? 시모는 들어와서 살았으면 하던데"
그 아가씨랑 울도련님 벌어돈 돈 없어요 고작해봐야 둘이 사천정도도 안되는데
아파트단지에서 놀이방을 한다는 기특한 생각을 하다니요?
대출이요? 정식직원아니라서 대출도 힘들어요
형님 "그아가씨만나면서 성격도 더 난리고 못봐줘 못봐줘 "
행주 "아가씨라도 만나면 유해질줄알았는데 더난리네요 전에 아가씨 만났을떄는
잘웃고 승질도 안피더만 -.-"
형님 "예전아가씨는 성격순하게 생겼잖아 요번에는 둘다 만만치 않던데
야~ 어제는 백화점가서 12만원짜리 가방사주고 구두선물받고
비싼것만 사준다더라'
카드인생의 꽃이 여기서도 피어나는군요 맨날그렇게 질러대니 -.-
돈이 남나요? 워낙에나 질러보지 못하요 이해가 안되더군요
형님 "지 아가씨앞에서 차 이야기 했다고 난리치면
우리앞에서는 왜 형한테 욕해?"
행주 "형님~ 나중에 두고 봐서 한번더 그러면
이야기 할려구요 계속놔두다가는 더 심해질것같고
언제가는 잡을거 잡아야죠 그렇게 형들하고 싸우고 5분만에 풀리던
10분만에 풀리던 그성격 안좋은거예요"
형님 "그래 -.- 너나한번말해봐..왜케 난리야 갈수록"
형님 첨으로 시댁에 놀러온날 식구들이 모여서 막걸리를 마셨답니다
그런디 막내가 술잘먹고 있다가 부엌에서 식칼을 갖고 오더니
울랑이 죽여버린다고 칼들고 칼춤췄다네요 -.-
그떄보고 집에와서 우황청심환먹었다고 하네요
지아가씨가 그렇게 중요하면 형들의 형수나 아이들은
형제개인들에게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하겠어요
아직결혼도 안하것이 형들이 한마디하고
오호라~ 니가 그랬냐? 싶어 개거품물고
덤비니 어찌 미치지 않았다고 할까요?
요즘들어 부쩍 더 짖네요
칼들고 개지랄떨면 손에 식칼한자루 살포시 쥐어주고
잘찔러보라고 해야겠어요
시댁앞에 어차피 대학병원도있고 -.-
갈수록 더 짖어대는 도련님한테
행주가 한마디도 아니고 책한권으로
말할려고 하는데..
한번해봐야겠네요
왜냐면 울랑이도 소중하니까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