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문*열씨와 동거했던 그녀를 찾습니다.

결혼했던 여자200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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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아시는 분이라도 꼭 댓글에 메일 주소 적어주시면 제가 메일로 다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그녀를 찾을 수 있게 도와 주세요...   

 

안산  공과대학 앞  그린빌 아파트 1709동 에서 문**(현 35세) 씨와  2001년 2002년 함께 살았던 그녀를 꼭 찾아야 합니다.   문**씨의 일은 번역일을 하며 당시 그녀와 동거를 했을땐 반대하는 문씨의 부모를 피하기 위해 주유소에서 일을 했었다고 하는데 .. 그리고 그때당시 그녀또한 서울로 출퇴근을 하며  영화사에서 경리일을 했다는데...         처음에 말할땐 대졸 학력이 아니라는 이유로 문**씨의 부모가 반대를 심하게 해서 동거를 했다 하더니 ..                 몇개월이 지나서 말할땐  그녀와 그녀의 집안 어른들이 무례하게 해서 헤어졌다..   철없을때 한 실수라고 떳떳하게 말을 하더니  이제와서는 동거한 것도 아니고 몇번 잠을 잔 정도라고...

 

문**씨는 마른체격에 키가 180 이고 안경을 착용하고 있습니다.

 

문**씨는 동거 사실을 숨긴채 저와 2004년 5월에 결혼을 했고..결혼준비때부터  문**씨의 어머니와의 갈등으로 인해 파혼을 하려다 간신히 결혼을 했지만  나이만 먹었을뿐 완벽한 마마보이로 ... 두사람만의 일을 모조리 다 자기 어머니께 못살겠다며 하나하나 다 일러바치기를 여러차례.. 그럴때마다 자기 아들만 감싸며 아들에게 헤어지라고 ....         본인은 살고 싶어도 부모가 못 살게 하니 자식이기에 부모의 뜻에 따라야 한다며 인연이 여기까지 인가보다라고 말하는 그런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