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들도 지금 4살인데 요즘 저희 부부도 깜짝 깜짝 놀래 면서 사네요..ㅋ 언제 배웠는지 안가르켜 준말 할떄도 글코..ㅎㅎ 아이들 정말 이쁘고 순수합니다..^^ 저랑 아내랑 자기야 라고 그렇게 호칭하는데.. 어느날 울 아들 저보고 자기야 밥먹어..그러더라구요.;;ㅎㅎ 아빠 자기야..그러기도 하고..ㅋ 저희 부부 욕안하니 욕안배워 다행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막말안하지만 그래도 이젠 더 조심해서 말해야할꺼 같더라구요..ㅎㅎ 이쁘게 크는 우리 아이들..열심히 키우자구요.^^
5살난 아들의 순수? 결정판..
언제 배웠는지 안가르켜 준말 할떄도 글코..ㅎㅎ
아이들 정말 이쁘고 순수합니다..^^
저랑 아내랑 자기야 라고 그렇게 호칭하는데..
어느날 울 아들 저보고 자기야 밥먹어..그러더라구요.;;ㅎㅎ
아빠 자기야..그러기도 하고..ㅋ
저희 부부 욕안하니 욕안배워 다행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막말안하지만 그래도 이젠 더 조심해서 말해야할꺼 같더라구요..ㅎㅎ
이쁘게 크는 우리 아이들..열심히 키우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