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일이 아닐수도 있는데..방금 당한사람 입장에서는 너무 황당한일이라.. 몇자 적어봅니다..ㅠ_ㅠ
하루종일 아무것도 먹지못하고..배가고파서.. 평소 좋아하던 피자를 먹으려고..피자집에 전화를 했습니다.. 물론 우리집까지..집 앞까지 와있던 광고지를 보고 전화를 한것이죠..
첫번째 집..위치는 잘 모르지만.. 여하튼..우리집까지 배달이 안된답니다.. 그래서 광고지보구 전화했는데..왜 여기까지 배달이 안되냐고 물어바떠니.. 알바생이 오늘 나오지 않은바람에 안된다고하시며 죄송하다시더라구요.. 그래서 알았습니다..하고 전화를 끊코..
두번째 집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남자가 전화를 바떠군요..주문을 했죠.. 쎄트메뉴 1번가따주시구요..까지 말했습니다.. 글애떠니 한참이따 하는 말..아 그 만원짜리요?...글어더군요.. 글애서 그거 맞다고 대답했습니다.. 그 다음엔 주소를 물어바야 맞는건데..남자..아무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더라구요..그래서 여보세요? 여보세요? 글애쬬.. 글애떠니 그제서야..아..네~ 글어길래 여기 위치가요?~하며 집 위치를 대략 말했습니다.. 근데..이상하게 그 남자 또..아무말을 안하더군요.. 또..여보세요?~ 여보세요?~ 글애쬬.. 그제서야 배달이 안된다는거예요.. 배달할께 너무많이 밀려서 안되는데요?.. 글어는 거예요.. 진짜 많이 황당했죠.. 신속배달이라고 써놓코..배달이 밀려서 안된다니..이게 말이나 됩니까?.. 다른 이유가 있어서 글언거또 아니고.. 다른데 배달이 밀려서 안된다니요.. 기분이 마니 상하더군요..차라리 다른 이유를 대쓰면 이렇케 기분 나쁘진 않았을겁니다.. 그래서 제가 글애쬬..아니 광고지는 돌려놓코 배달이 안된다는게 말이되냐고.. 글애떠니 그 남자..사장인듯한 여자를 바꿔주더군요.. 그 여자 똑같은 말을하더군요.. 그래서 너무 어이가 없어서..글엄 광고지를 돌리지 말았어야죠!! 그러면서 막 따졌죠.. 글애떠니..여자..전화를 뚝!! 끊어버리더군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너무 화가나서 다시 전화를 걸었죠.. 첨에 받으셔떤 남자가 전화를 바떠라구요.. 전화를 왜 그냥 끊어버리냐고..물어바떠니 하는말.. 일단 미얀한데..;; 미얀하니까 전화하지 말라더군요.. 일단 미얀하고..안시켜먹어도 그만이니까..전화하지마..;; 반말 이더군요?..;; 내참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제가 나도 안시켜먹을꺼라고..당신 이름 머냐고..물어바쬬..;; 글애떠니 그 남자.. "니가 내 이름알아서 머할라고 글어는데?;;" "됐으니까 전화하지마..;;" 또 다시 반말..;; 전화상이라서 글앴는지..계속 반말이더군요..;; 참으로 황당..;; 글애서 저도 거기서 안시켜먹을꺼고 앞으로 전화할일도 없을거라고.. 그리고나서 전화를 끊었죠..;; 참.. 오래 살지는 않았지만..이런경우 처음인지라..어이가 없더군요..;;
월계동 인덕대학교 근처에있는 '튀는아이 피자&....' 이란 집인데.. 정말 아무것도 아닌일이지만..너무 황당해서 몇자 적었습니다..ㅠ_ㅠ
그냥 황당해서요..ㅠ_ㅠ
별일이 아닐수도 있는데..방금 당한사람 입장에서는 너무 황당한일이라..
몇자 적어봅니다..ㅠ_ㅠ
하루종일 아무것도 먹지못하고..배가고파서..
평소 좋아하던 피자를 먹으려고..피자집에 전화를 했습니다..
물론 우리집까지..집 앞까지 와있던 광고지를 보고 전화를 한것이죠..
첫번째 집..위치는 잘 모르지만..
여하튼..우리집까지 배달이 안된답니다..
그래서 광고지보구 전화했는데..왜 여기까지 배달이 안되냐고 물어바떠니..
알바생이 오늘 나오지 않은바람에 안된다고하시며 죄송하다시더라구요..
그래서 알았습니다..하고 전화를 끊코..
두번째 집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남자가 전화를 바떠군요..주문을 했죠..
쎄트메뉴 1번가따주시구요..까지 말했습니다..
글애떠니 한참이따 하는 말..아 그 만원짜리요?...글어더군요..
글애서 그거 맞다고 대답했습니다..
그 다음엔 주소를 물어바야 맞는건데..남자..아무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더라구요..그래서 여보세요? 여보세요? 글애쬬..
글애떠니 그제서야..아..네~
글어길래 여기 위치가요?~하며 집 위치를 대략 말했습니다..
근데..이상하게 그 남자 또..아무말을 안하더군요..
또..여보세요?~ 여보세요?~ 글애쬬..
그제서야 배달이 안된다는거예요..
배달할께 너무많이 밀려서 안되는데요?.. 글어는 거예요..
진짜 많이 황당했죠..
신속배달이라고 써놓코..배달이 밀려서 안된다니..이게 말이나 됩니까?..
다른 이유가 있어서 글언거또 아니고..
다른데 배달이 밀려서 안된다니요..
기분이 마니 상하더군요..차라리 다른 이유를 대쓰면 이렇케 기분 나쁘진 않았을겁니다..
그래서 제가 글애쬬..아니 광고지는 돌려놓코 배달이 안된다는게 말이되냐고..
글애떠니 그 남자..사장인듯한 여자를 바꿔주더군요..
그 여자 똑같은 말을하더군요..
그래서 너무 어이가 없어서..글엄 광고지를 돌리지 말았어야죠!!
그러면서 막 따졌죠..
글애떠니..여자..전화를 뚝!! 끊어버리더군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너무 화가나서 다시 전화를 걸었죠..
첨에 받으셔떤 남자가 전화를 바떠라구요..
전화를 왜 그냥 끊어버리냐고..물어바떠니 하는말..
일단 미얀한데..;; 미얀하니까 전화하지 말라더군요..
일단 미얀하고..안시켜먹어도 그만이니까..전화하지마..;;
반말 이더군요?..;;
내참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제가 나도 안시켜먹을꺼라고..당신 이름 머냐고..물어바쬬..;;
글애떠니 그 남자..
"니가 내 이름알아서 머할라고 글어는데?;;"
"됐으니까 전화하지마..;;"
또 다시 반말..;; 전화상이라서 글앴는지..계속 반말이더군요..;;
참으로 황당..;;
글애서 저도 거기서 안시켜먹을꺼고 앞으로 전화할일도 없을거라고..
그리고나서 전화를 끊었죠..;;
참..
오래 살지는 않았지만..이런경우 처음인지라..어이가 없더군요..;;
월계동 인덕대학교 근처에있는 '튀는아이 피자&....' 이란 집인데..
정말 아무것도 아닌일이지만..너무 황당해서 몇자 적었습니다..ㅠ_ㅠ